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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harac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8:15
Ranked#5 for 2005 , #167 all-time (Top 4.7%)
Reviews :  3
Comments :  45
Total votes :  48
Rating :  90 / 100
Have :  2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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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New Build4:0692.52
2.Through Smudged Lenses4:1292.52
3.Out of Nothing3:521002
4.The Endless Feed4:4487.52
5.Lost to Apathy4:361002
6.Mind Matters3:30902
7.One Thought4:0797.52
8.Dry Run4:07852
9.Am I 1?4:2991.73
10.Senses Tied4:0387.52
11.My Negation6:2993.33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Lyrics
  • Niklas Sundin : Guitars
  • Michael Niklasson : Guitars
  • Martin Henriksson : Bass
  • Anders Jivarp : Drums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Recorded at three different studios: drums at Studio Fredman, guitars, bass and vocals at The Room and electronics at Rogue Music.
Mixed at Studio Fredman.
Produced by Dark Tranquillity.
Mastered at Tailor Maid.

Released on digipak CD with alternate artwork and bonus video enhancements:
1. Lost to Apathy (video clip)
2. Damage Done (live in Korea 2004) (3:41)
3. The Wonders At Your Feet (live in Korea 2004) (3:05)
4. Final Resistance (live in Korea 2004) (3:11)
5. The Treason Wall (live in Korea 2004) (3:43)

Japanese version contains two bonus tracks:
12. Derivation TNB (3:25)
13. Endless Feed (Chaos Seed remix) (3:56)

Also released on vinyl LP with red artwork.

Re-released by Century Media as a 2 CD edition in 2012. CD 2:
01. The Wonders At Your Feet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2. The Treason Wall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3. Hedon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4. White Noise/Black Silence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5. Haven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6. Punish My Heaven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7. Monochromatic Stains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8. Indifferent Suns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09. Format C: For Cortex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0. Insanity's Crescendo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1. Hours Passed In Exile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2. The Sun Fired Blanks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3. Damage Done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4. Lethe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5. Not Built To Last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6. ThereIn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7. Zodijackyl Light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8. Final Resistance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19. Ex Nihilo (live in Poland, October 7th 2002)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Dark Tranquillity의 Character는 밴드가 그동안 축적해온 재능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다양해졌다. 더 헤비해진 곡들도 있으며, 프로그레시브한 구성미가 돋보이는 곡도 있고, 타이트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곡들도 있다. 전반적으로 살펴 봤을 때 앨범은 다양해졌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모든 다양성은 궁극적으로 공격성이라는 가치에 수렴되고 있다. 밴드의 초기 명작인 The Gallery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Characte는 공격적인 사운드로 가득하다. 공격성이 강화된 반면, 멜로디가 위축되어서 그런지 이 앨범은 Damage Done만큼의 찬사를 받아 내지는 못했다. Character는 Dark Tranquillity의 작품들 중에서 Projector와 함께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두 앨범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작품들이다. Projector는 공격성의 부재로, Character는 공격성 과다로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리고 있다. 물론 이 앨범에도 Damage Done에서 보여주었던 절륜한 멜로디 감각은 여지 없이 발휘되고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Damage Done의 완벽함에 비해 사운드의 불균형이 느껴진다. 전작이 공격성과 멜로디, 구성 모든 부분이 정교한 균형을 이루고 있었던 데 비해 Character는 균형추가 틀어져 있다. 그러나 균형이 깨진 이 앨범은 그 나름의 장점을 잘 보여 주고 있다. Melodic Death Metal이 처음 세상에 나올 때, Dark Tranquillity의 순수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이 앨범은 Damage Done 이상의 작품으로 기억될 소지도 있다.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 만큼이나 이 앨범은 순수한 매력으로 넘쳐 흐르고 있다. Damage Done의 세련미에 반한 사람이라면 이 앨범에 손이 덜 갈 수도 있지만, 데스 메탈 본연의 과잉된 에너지를 느끼기 원하는 리스너라면 이 작품쪽을 더 좋아하게 될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ark Tranquillity의 모든 앨범 중에서도 Character는 가장 제멋대로인 것처럼 들리는 앨범이다. 첫 곡부터 정제 따위는 사치라는 듯이 몰아부치는 투베이스 드럼은 물론 다운 튜닝을 잔뜩 먹인 쌍기타를 휘둘러대는 모습에 속이 다 후련했을 사람이 여럿 있었으리라. 어찌 보면 The Gallery 시절부터 내포하고 있었던 밴드 특유의 본성(Character)을 이 앨범에서 폭발시킨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가면과 익명성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정상이 된 현대 사회(1번: The New Build)에서, 개인이 자신의 본성(Character)을 남에게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감정적으로 엄청난 희생과 고통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 이 개인(노랫 속 화자)이 멜로디로 표출하는 자신의 본성은 이미 [익명성]과 [가면]이라는 개념과 충돌하고 있으며, 이 충돌에서 발생하는 고통은 감각의 부조리(6번: Mind Matters), 타인에게서 드러나는 공허감 (3번: Out of Nothing, 5번: Lost To Apathy, 9번: Am I 1?) , 그리고 가면들의 집합소인 대중 매체 / 미디어에 대한 저항 (2번: Through Smudged Lenses, 4번: The Endless Feed, 10번: Senses Tied) 과 같은 주제로 엿볼 수 있다.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화자의 노력 (8: Dry Run) 은 수포로 돌아가고, 결국 다시 공허한 [가면]으로 돌아가는 것에 절규 (11번: My Negation) 함으로써 이 앨범은 끝난다.

제멋대로이면서 제멋대로라는 하나의 주제로 앨범 전체가 통일감을 이룬다는 점이 재미있다. 이는 보컬이 내는 음색과 전달하려는 뜻이 독립적인 개체로써 존재하는 익스트림 메탈 특유의 표현 방식을 잘 살려낸 예가 아닌가 싶다. Lethe에서 보여주었던 처절함이 미카엘의 그로울링 음색과 맞물리면서 곡의 깊이를 더하는 것 처럼 말이다.

굳이 주제 의식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Character는 그 자체로 역대 DT의 앨범에 전혀 꿀리지 않는 명반이다. 곡을 하나하나 따로 떼어놓고 보아도 꿀리는 곡이 없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멜로디에 귀가 빨리 피곤해지고 빨리 질린다고 생각될지는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그 후련함 때문에 다시 찾게 될 앨범임을 필자는 보증한다.

추천 트랙: 전부.
킬링 트랙: Lost To Apathy, Mind Matters, My Negation
1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전작 Damage Done보다 좀 더 강렬함을 추구한 앨범으로, 전작에서는 자제하였던 투베이스 드러밍을 1번 트랙부터 쏟아부으며 이 앨범의 전체 분위기를 예고한다. 힘과 속도에 조금더 무게 중심을 둔 결과 전작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나타내는데, 멤버들이 "키보드를 가미한 상태에서 Gallery나 The Mind's I 앨범 시절로 돌아가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만든 앨범이라는 느낌도 조금 든다.

다만 전작인 Damage Done과 다음작인 FIction을 듣고 바로 들으면 다소 의아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앨범이다. DT의 음악적 특성 중 하나로 한 번에 꽂히기보다는 반복청취 도중에 숨겨진 멜로디를 발견해내게 되는 점을 꼽을 수 있는데, 이 앨범에서는 다른 앨범들보다는 이 점에서 조금 더 끈기를 요하는 편이다. 그래서 필자도 Damage Done에 꽂혀있던 상태에서 당시 신보였던 이 앨범을 처음 듣고서는 한동안 정을 못 붙였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들을수록 숨겨진 매력이 점점 드러나는 재미는 이 앨범이 최고라는 점을 깨닫고 요새는 상당히 자주 듣는 편.

Lost To Apathy와 Am I 1?이 상당한 킬링 트랙.

(2010. 10. 24. 수정)
0

Comments

level   (85/100)
나에겐 살짝 좀 지루하다 그래도 어느정도 들을만은 하다
level   (100/100)
명작
level   (95/100)
닥트랭의 앨범중 가장 쉽게 들을수 있고 귀에 잘 박히는 앨범 만약 닥트랭에 입문해보고 싶고 처음 들어보겠다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 분명 이 밴드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level   (55/100)
아무리 들어도 데미지 던 만큼의 그것이 오질 않는다. 아무리 들어도 머릿 속에 각인된 곡이 없다.
level   (90/100)
닥트랭의 명반들 중 하나지만 그 중 가장 손이 가지않는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Haven의 감성이 더좋다.
level   (100/100)
extremely good.
level   (95/100)
닭트랭의 명반중 하나고 멜데스에서는 길이 남을 명작이다.
level   (95/100)
댐던보다 더 좋았던 앨범. 난폭함에 관해서는 이 앨범이 더 좋다.
level   (90/100)
전작엔 못미치지만 확실히 수작임에는 틀림없다
level   (100/100)
전작의 격정적인 사운드와 후작의 건조한 사운드의 혼합
level   (100/100)
데미지돈에서 픽션으로 이어지는 3부작은 완벽하다
level   (95/100)
차갑고 직선적이고 시원시원하다
level   (95/100)
내겐 그간 너무 취향에 안맞는다고 생각했던 닥탱을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시켜준 엘범. 무게감도 있고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이 큼직큼직해서 시원한듯
level   (85/100)
최근 스타일과는 많이 다른 모습인데 이런 쪽이 더 나에게 맞는것 같다.
level   (50/100)
달콤하면서도 기계적이고 담백한 키보드음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다.
level   (90/100)
글쎄? 대미지 돈과 비슷할 바엔 변화를 추구하는게 더 낫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Character은 색 다른 묘미를 느낄수 있었다.
level   (85/100)
Damage Done에서 건조해진 느낌? 실험적인 면도 좀 보임
level   (75/100)
굉장히 세련되고 깔끔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작.
level   (90/100)
차가움, 잔인함. 그 속에서 더욱 빛나는 아름다운 멜로디.
level   (100/100)
Damage Done에도 밀리지않는 명반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927Studio 78.4 130
preview 951Studio 84.4 383
preview 2,355Studio 81 171
preview 1,345Studio 83.6 293
preview 764Studio 87.1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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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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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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