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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yond the Se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Arise Records
Running time50:35
Ranked#104 for 2005 , #2,474 all-time (Top 68.5%)
Reviews :  2
Comments :  11
Total votes :  13
Rating :  81.5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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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fore The Duel3:50-0
2.Miracles6:12-0
3.Houdini's Great Escapade4:59-0
4.Through The Gates Of The Silver Key0:54-0
5.The Silver Key6:16-0
6.Green Eyes4:36-0
7.Going On4:42-0
8.Beyond The Sea3:59-0
9.Iulius Caesar (interude)2:26-0
10.Alea Jacta5:01-0
11.Vivaldi's Winter (bonus track)7:40-0

Line-up (members)

  • Alfred Romero : Vocals
  • Enrik Garcia : Guitars
  • Daniel Fernandez : Bass
  • Andy C.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엘리사 마틴이 탈퇴한 이후에 즉, The Gates of Oblivion앨범 이후 다크 무어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 앨범을 들어보니 생각이 다시 바뀐다. 시종일관 끊임없는 스피디한 연주와 클래시컬한 기타와 키보드의 배틀, 시원시원하고 수려한 멜로디는 다크무어는 항상 변함없음을 느껴지게 만들어준다. 바뀐 보컬 알프레도 로메로의 가창력도 뛰어나다. 처음에 들을땐 그저 그런 파워메탈 보컬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정적으로 다크무어 음악스타일에 잘 녹아내려들었다. 엔릭 가르시아의 능력이 역시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그가 밴드를 지휘하는이상 평작 이하의 앨범이 나오긴 힘들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연이어 나오는 다크무어의 앨범들도 어서 다 모아야겠다.
Before The Duel , The Silver Key , Alea Jacta 강추!!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Vivaldi's Winter 도 이들과 궁합이 상당히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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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밴드의 얼굴이었던 Elisa Martin이 나가고 나서 Dark Moor는 Tarot를 발표하기까지 다소 슬럼프에 들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Elisa Martin 탈퇴 이후에도 밴드는 우수한 작품을 발표해 냈다. Alfred Romero의 보컬링도 처음 참여한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부터 별다른 무리없이 밴드와 궁합이 잘 맞아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였다. 그러나 The Gates of Oblivion 이후, 전작도 그랬지만 Beyond the Sea 역시 놀라울 정도로 무덤덤하게 들었다. 분명 작품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Melodic Power Metal로서는 충분히 수작이라 할 만했다. 뛰어난 멜로디에 구성력을 갖춘 이 작품은 분명 우수한 작품임에 틀림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을 들었을 때 아무런 느낌도 받을 수 없었다. 밴드의 최고작 The Gates of Oblivion을 그대로 잇는 이 작품은 새로운 요소를 찾기 어려웠다. 비록 이전 작품과 양식미는 그대로 계승하더라도 시대가 변하는 만큼 일정 부분의 변화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 앨범에서는 신선함을 느낄 수가 없다. 아마도 누군가는 이 앨범을 듣고 밴드의 무변화에 안도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Beyond the Sea의 감상은 식상하다는 것이었다. 여러모로 우수한 작품이 될 만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Beyond the Sea는 구태의연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상당한 아쉬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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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각각의 곡의 완성도는 뛰어나나 전체적인 구성과 음질이 아쉽다...이들은 항상 유기적인 구성이 있었는데..
level   (75/100)
무난하게 들을만 하지만 좋다는 느낌은 별로 안든다.
level   (90/100)
podarené melodické symphonic power/heavy metalové album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엘리샤보다 Alfred Romero의 보컬을 더 좋아해서 그런지 Alfred Romero 시절의 앨범들이 더 땡긴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Enrik Garcia의 멜로디메이킹능력은 역시 대단하다! 추천트랙은 2,6
level   (100/100)
DIE IN 2010 BUT I,AM LIKE THIS BAND
level   (40/100)
어울리지 않는 옷....
level   (60/100)
정말 실망한 앨범,,,,,마지막 보너스 트랙은 들을만하다
level   (86/100)
초기 다크무어 성향의 마지막 종착지가 된 앨범. 그 마지막은 매우 뛰어나다.
level   (76/100)
너무 빨리 질린다
level   (90/100)
제자리를 찾은 보컬. 진일보한 멜로디.
level   (90/100)
엘리사 시절엔 더 게이트 오브 오블리비언, 앨프리드(?)시절엔 바로 이거 비욘드 더 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69Studio 78.1 70
preview 1,236Studio 85.9 194
preview 532Studio 86.2 465
preview 1,985Studio 83.4 151
preview 2,474Studio 81.5 132
preview 915Studio 85.5 312
preview 1,356Studio 85.6 181
preview 1,684Studio 84.6 160
preview 2,423Studio 81.2 151
preview 3,550Studio 62.1 7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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