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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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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Album

Kindly Bent to Free 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eason of Mist
Running time41:52
Ranked#98 for 2014 , #2,886 all-time (Top 80%)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78.1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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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rue Hallucination Speak6:03-0
2.The Lion's Roar4:35-0
3.Kindly Bent to Free Us6:27-0
4.Infinite Shapes4:57-0
5.Moon Heart Sun Head5:21-0
6.Gitanjali3:58-0
7.Holy Fallout6:35-0
8.Endlessly Bountiful3:56-0

Line-up (members)

Produced by Cynic
Mixed by R. Walt Vincent (Pete Yorn, Liz Phair)
Artwork by Robert Venosa (R.I.P.)

Deluxe CD book contains a bonus track called "Earth Is My Witnes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앨런 홀스워스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기타리스트 폴 마스비달이 이끄는 Cynic은 감성적이고 공간감 있는 작법을 선보이는 프로그레시브 "락" 밴드다.

걸작 1집 Focus에서는 어느정도 데스메탈의 잔재가 남아 있었으나, 재결성 뒤에 나오는 음악들은 프로그레시브 락에 약간의 허쉬 보컬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 근본적으로 Cynic은 해탈을 꿈꾸는 60~70년대 프로그레시브 락의 사상적 특징을 직접적으로 계승하고 있으며, 주로 릴렉시한 분위기와 엠비언트적인 작법을 추구하고 있다. 멜로디가 강조되어 있기 때문에 팝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손쉽게 받아 들일 만한 음악이지만, 결코 MTV스러운 대중적인 느낌은 아니다.

Cynic은 락의 다양성을 논할때 아주 좋은 밴드다. 앨런 홀스워스의 공간감과 우주적인 재즈 감성을 제대로 살려내어 격렬한 작법으로 승화시킨 예는 역사상 Cynic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작은 그런 Cynic만의 개성을 유감없이 발산한 앨범이다. Traced In Air보다 더 앰비언트 적이고 사색적이며, 몽환적이고 유려한 분위기를 차분하게 감상하다 보면, 종교적인 깊이감의 40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단점이 꽤 많아서 아주 좋다고 할수는 없다. 기승전결이 확실해서 듣는 맛이 있었던 Traced In Air에 비하면 많이 늘어지는 느낌이고, 허쉬보컬이 전혀 없는 싱얼론 또한 공격성을 완전히 증발시키기 때문에 다이나믹스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청자를 확 매료시키는 힘은 확실히 떨어져서 한번 듣고나면 두번은 손이 안가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드라마틱한 작법이 아주 좋았던 Traced In Air에 비하면 아쉬운 작품이다.

본작이 아쉽긴 해도, 앞서 말했듯 Cynic은 존재만으로도 상당한 의의가 있는 밴드이다. 그리고 그런 Cynic의 개성이 어디 안가고 잘 살아 있는 본작은 한번 정도는 시간내어 들어줄 가치가 있다. 메탈 팬들이건, 락 팬들이건, 팝 팬들이건 누가 듣더라도 이들의 우주에 대한 전위적인 해석은 상당한 유니크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욕먹을 만한 앨범은 아닌듯?
level   (70/100)
Paul Masvidal이 뭘하고 싶은지는 알겠다. 근데 굳이 여기서 해야했나??
level   (70/100)
1집과는 상당히 달라진 어프로치가 느껴진다. 역시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편하게 들을만은 하다.
level   (85/100)
A fairly good Prog Rock album. They've lost their heaviness exhibited in their early stuff, and substituted it with lots of creative songwriting. A mildly distinctive atmosphere pervades the whole album.
level   (85/100)
힘이 빠진 느낌이 들었다만 이렇게 몽환적인 메탈 음악이 또 어디 있으랴!
level   (80/100)
cynic 은 사랑입니다.
level   (95/100)
살짝 힘을 빼고 만든 앨범,, 전작은 아예 발라드였으나 요번은 꽤나 재즈퓨젼적인 모습을 보여 마하비쉬누의 오마주도 살짝 느껴지고..뭐 괘안타.. 조타.. 씨닉특유분위기는 잃지 않아서 조아따..
level   (90/100)
Cynic의 이전작들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좋았다. 훌륭한 프로그레시브/재즈 록
level   (60/100)
EP노래들 어디감?
level   (75/100)
호불호가 갈릴 앨범이다. 아예 재즈락쪽으로 옮겨타서 저번작들의 Cynic을 좋아하셨던 분들은 실망하실 수도..
level   (100/100)
Another perfect album by the legendary Cynic
level   (85/100)
celkom podarený technický prog/atmo rock, ktorého nevýhodou je dosť monotónny spev (nechýba mi ani agresívna stránka spevu ako skôr väčšia rozmanitosť), no aj tak je to dobré
level   (55/100)
이야...EP에서 보여준 훌륭한 음악들 어따팔아먹은걸까...
level   (50/100)
This is way too fucking weird...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5Studio 88.5 383
preview 666Studio 87.7 262
preview 2,886Studio 78.1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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