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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range and Beautifu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9:10
Ranked#60 for 1991 , #3,323 all-time (Top 92%)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72.6 / 100
Have :  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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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range And Beautiful6:17-0
2.Promise Land5:23-0
3.Love And Dreams5:29-0
4.The Chant3:45-0
5.Dance On Fire5:28-0
6.Song For Angels5:20-0
7.In The Mood5:55-0
8.Starchamber7:28-0
9.Deep Inside Your Heart5:14-0
10.Make You Love Me4:06-0
11.Far Away4:45-0

Line-up (members)

  • Midnight : Vocals
  • Jon Drenning : Guitars
  • Jeff Lords : Bass
  • Ravi Jakhotia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rimson Glory의 후속작들에 대한 흉흉한 평가는 Transcendence 이후의 작품들을 듣는 것을 꺼리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호기심에 Strange and Beautiful을 굳이 찾아 들었는데, 이들의 초기 두 작품에 극찬을 했던 많은 팬들이 왜 이 앨범에 대해서 험한 평가를 내렸는지 어느정도 이해되는 구석이 있다. 이 앨범은 이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Power Metal에 기반한 Progressive Metal의 노선과는 거리가 멀다. 앨범은 올드한 스타일과 지근거리에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변화는 내가 비록 Crimson Glory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닐지라도 기성팬들과 마찬가지로 아쉽게 생각되는 바이다. 이들이 짜놓은 기존 스타일의 장대한 스케일을 더이상 구경할 수 없다는 사실에 Crimson Glory의 팬들이 배신감을 느꼈을 것은 명백했다. 하지만, Strange and Beautiful이 과연 형편없는 앨범인지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진 앨범이 스타일 변화로 혹평받는 것또한 아쉽게 생각된다. 토속적인 리프와 투박한 멜로디는 분명 기존 앨범들처럼 정교하게 짜여진 웰메이드 제품과는 멀지만, Crimson Glory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단지 약간 아쉬운 점은 곡들을 좀더 응집력있게 압축했더라면, 좀더 팬들에게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싶다. 수록된 곡들의 길이가 긴 편이서 듣는데에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다는 정도를 빼면, Strange and Beautiful는 작품 자체로는 제법 괜찮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성 팬들은 이와같은 변화를 용납하지 않았고, 결국 Crimson Glory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아티스트가 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Strange and Beautiful에서 보여준 급격한 변화는 밴드의 명을 재촉하고 말았다.
0

Comments

level   (75/100)
프록메탈에 가까운 헤비메탈에서 하드락에 가까운 헤비메탈로 변화한듯
level   (90/100)
1,2집 보단 떨어 지고, 음악적인 성향도 많이 바뀌었지만 6,9번 같은 발라드가 있어서 나쁘지 않다
level   (95/100)
zmena štýlu k hard/street rocku v kombinácii s heavy metalom. Napriek zmene štýlu je album podarené, aj keď odlišné od predošlej tvorby
level   (50/100)
이 앨범 싫어하는 거 나뿐이 아니군요. 듣고나서 바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뭐야?"
level   (68/100)
앞선 두 앨범의 느낌은 전혀 없다. 미드나잇 솔로앨범 들어보면 그가 이런 음악을 원한 것 일지도?
level   (80/100)
예전 스타일을 배제하고 올드스타일로 듣는다면 괜찮은 준작. 6,9번 트랙은 이들 최고의 발라드!!
level   (58/100)
이것은 무슨 괴작인가. 괴상 망측한 앨범이다.
level   (84/100)
흠흠...발라드 두 곡으로 인기를 약간 끌었던...chant와 love and dreams
level   (68/100)
느낌을 살려서 녹음한거 같은데 별로 감동없이 밍밍한 느낌? 어떨땐 괜찮기도 하고,, 앨범자켓처럼 요상한 앨범
level   (45/100)
이상하고 결코 아름답지 않은 괴작.
level   (86/100)
가면을 벗고 나타난 따뜻한 앨범..
level   (60/100)
전작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게 들을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8Studio 90.8 394
preview 96Studio 91.3 524
preview 3,323Studio 72.6 131
preview 3,256Studio 76 8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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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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