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preview 

Cream

Album

Fresh Crea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Polydor Records
Running time40:52
Ranked#1 for 1966 , #1,651 all-time (Top 45.7%)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87.8 / 100
Have :  4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이준기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 Feel Free2:53-0
2.N.S.U.2:47-0
3.Sleepy Time Time4:22-0
4.Dreaming2:01-0
5.Sweet Wine3:20-0
6.Spoonful6:33-0
7.Cat's Squirrel3:05-0
8.Four Until Late2:10-0
9.Rollin' and Tumblin'4:43-0
10.I'm So Glad3:59-0
11.Toad5:09-0

Line-up (members)

  • Eric Clapton : Vocals & Guitars
  • Jack Bruce : Vocals & Bass
  • Ginger Baker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에릭 클랩튼이라는 유명한 뮤지션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와 관련된 음악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없다. 이 음반을 구매하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 음반이 락 음악에 준 영향이 얼마나 컸을지 한번에 느껴졌다.
이 앨범이 발매되는 시기에 the who, beatles, the doors, jimi hendrix의 밴드들과 함께 락음악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밴드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몽환적이면서도 다채롭고 직설적인 락 음악을 뿜어내는 이 음반은 너무나 아름답다.
세월이 50년은 지난 지금에 와서도 락 바에서는 이런 류의 블루스한 락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언더 밴드들이 상당히 많다. 헤비메탈이 존재하고 더욱 발전하고 세련되지고 있지만 아직도 수많은 동네 술집에서는 그런류의 음악들보다는 듣기편하고 흥겨운 이런 락앤롤이 아직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거 보면 그 선구자 역할을 한 이 음반이 역시 대단하다고 할수밖에 없다.
에릭 클랩튼 이외에도 잭브루스, 진저베이커도 당시 유명한 연주가들이라고 하는데 나도 이 음반을 접해보기전까지는 모르는 분들이었는데 음반을 들어보면 왜 그런 명성을 얻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내가 에릭 클랩튼을 처음 들은 것은 Unplugged에서 였다. 거기서 감동을 받고 그의 연주를 듣기 위해 다른 앨범들을 찾아 들었다. Journeyman, Slowhand, 461 Ocean Boulevard는 대단한 앨범들로 내 기억속에 지금도 남아 있다. 그러나 내가 에릭 클랩튼의 진가를 뼈저리게 느낀 앨범은 Derek and the Dominos에서 발표한 Layla에서 였다. 역사상 최강의 기타 듀오로 기억될 듀언 올맨과의 작업은 기념비적인 역작이었다. 그리고 나서 이 앨범을 찾아듣게 되었다.

앨범에 대한 첫 인상은 꽝이었다. Layla에서 한창 감명받고 나서 그의 유연한 연주를 듣기 위해 찾았건만 아주 헤비한 앨범이어서 크게 실망했었다. 그렇게 해서 이 앨범은 내 귀에서 벗어났다.

이 앨범의 진가는 한참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내가 60년대 음악을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먹고 그 시대의 음악을 들었다. Bob Dylan이나 Grateful Dead, Doors, Kinks의 작품들을 듣고 나서야 Cream의 데뷔앨범이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임을 느낄 수 있었다. 동시대의 어떤 밴드들도 이들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이 앨범에 실린 소리는 유니크했다. 그러한 점을 내가 깨달았을때 이 앨범이 유연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Folk Rock밴드들이 Bob Dylan의 작품들에 빚지고 있듯이 후세의 하드록, 헤비메탈은 이 앨범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몽환적인 I Feel Free, 진한 헤비 블루스 Sleepy Time Time, Muddy Waters를 커버Rollin 'and Tumblin' 등 좋은 곡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내 기억속에 가장 남는 곡은 Willie Dixon을 커버 Spoonful이었다.

이 앨범은 사실 위에서 칭찬한 것과 같이 듣기 쉬운 앨범은 결코 아니다. 유한 에릭 클랩튼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이 앨범이 록음악의 선구임을 인식하고 듣는다면 결코 가벼운 앨범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A priceless debut. All three members are straight out great musicians and their musicianship all come together and make wonderful songs. RIP Jack Bruce!
level   (90/100)
Hard Rock이란 명칭이 붙여지기 전의 진정한 의미의 헤비 블루스 앨범.
level   (90/100)
kvalitné debutové album ďalšej skupiny, v ktorej pôsobil Eric Clapton
level   (65/100)
Sajnálom, nekem ez a zene nem sok Rock-elemet tartalmaz.
level   (90/100)
Toad에서 '드럼의 마왕'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level   (92/100)
Ginger Baker, 그는 정녕 드럼의 신인가.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51Studio 87.8 82
preview 342Studio 92.8 150
preview 854Studio 91.2 90
preview Studio 7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Top Rating
 Napalm Death
From Enslavement to Obliteration
 rating : 92.6  votes : 15
 Deafheaven
Sunbather
 rating : 83.7  votes : 33
 Metallica
Garage Inc.
 rating : 82.3  votes :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