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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 The Paragon of Animals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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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Album

The Paragon of Animal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CJ Music
Running time56:00
Ranked#21 for 2010 , #562 all-time (Top 15.6%)
Reviews :  1
Comments :  31
Total votes :  32
Rating :  87.6 / 100
Have :  1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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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rashday5:00-0
2.Ruination Effect5:31-0
3.Misguided Criminals4:56-0
4.Revolver5:21-0
5.Cold Blooded5:17-0
6.Redlambs5:38-0
7.Creeping I Am5:05-0
8.Atheist4:01-0
9.Lucid Sycophant4:20-0
10.The New Black6:59-0
11.Fierce People3:52-0

Line-up (members)

  • 안흥찬 : Vocals & Bass
  • 하재용 : Guitars
  • 윤두병 : Guitars
  • 정용욱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흔히 크래쉬를 말하면 한국의 전설적인 스래쉬밴드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맞는 말이다. 크래쉬가 현재 한국메탈씬의 선두주자로 달리는건 당연히 누구다 나 아는 얘기지만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크래쉬는 과거와 현재 국내 메탈씬을 잇는 살아있는 증인이라고 할수도 있다. 90년대 등장해서 80년대의 메탈밴드들이 시들어가기 시작하는 시기와 지금의 언더그라운드씬 메탈을 잇는 살아있는 증인인 것이다.

그런 크래쉬가 약 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5집에서의 신선함은 사람들의 흥미를 돋구기도 하였지만 반대로 골수팬들에게는 인더스트리얼 메탈이 되었다고 외면받는 중이었다. 그래서인지 6집은 도대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했다. 스래쉬로 돌아가는것인가, 아니면 실험적인 노선의 연속인가. 늦가을 2010년, Paragon of Animals의 첫트랙을 들은 그 밤 난 침대에서 이어폰을 꽂은채로 밤을 샜다.

우선 말하자면, 크래쉬의 이번 목표는 확실했다. 장르는 과거로 돌리되 그 장르 안에서 새로운 진보를 시도했다. 5집의 전자음은 말끔히 없어져 있었다. 다시 스래쉬가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크래쉬의 초기작들과는 많이 다른 회귀였다. 1,2집에서 거친 광기에 휩싸인 그들을 보았다면 지금은 깔끔하면서 절제된 사운드를 보여준다. 기타의 톤 하나하나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들리고 베이스도 명확하게 들린다. 옛날의 거친 음악은 이제 없는것이었다. 하지만 이건 나쁜 변화가 아니었다.

물론 크래쉬의 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세대가 변하고 대중의 음악에 대한 시선이 바뀐 요즘, 크래쉬의 변화는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광기는 없지만 여전히 헤비하고, 깔끔한 사운드를 들려줘 들을때 거부감이 없게 만드는 변화는 환영할만하다. 1번 트랙은 이것의 좋은 예다. 쉴 새 없이 달리고 소리지르지만 정말 명확한 사운드가 나온다. 뭐 하나 지져분한 사운드가 나오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크래쉬는 스피드에도 자제를 가하였다. 5번 트랙 10번 트랙은 헤비하지만 사운드는 훨씬 느린 형식의 곡이 나온다.

크래쉬는 한국의 메탈, 아니 음악역사에 길이 남아야 할 밴드이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들이 있기에 한국메탈씬이 아무리 힘들어도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다.
0

Comments

level   (90/100)
킬링 트랙 Crashday를 필두로 전체적으로 수준이 높다. 약간 늘어진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스래쉬로의 훌륭한 복귀임에는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level   (85/100)
테크니컬한 요소가 많이 가미된 앨범이다.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킬링트랙인 1번 빼고는 캐치한 멜로디나 리프가 적어서 기억에 남는 트랙이 많지 않다.
level   (90/100)
가장 선호하는 스래쉬메탈 스타일로 돌아왔던 이들이 반가웠다.
level   (90/100)
1집에 비해서 곡이 조금씩 늘어지긴 한다만 국내에서 이런 앨범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level   (85/100)
이정도면 수작. 스래쉬의 부활이라는 대세에 발을 잘 맞춘 깔끔한 앨범. 크래쉬데이 이외의 트랙들도 상당한 완성도다
level   (90/100)
첫 곡을 다 듣고 난후, 영원히 내 관심 밖인줄 알았던 쓰래쉬를 찾아 듣게 만들었다.
level   (90/100)
음표에서 이글거리는 불길 소리가 들립니다. 1번 트랙 코러스빼고 다 좋은듯
level   (90/100)
램 오브 갓, 트리비움, 테스타먼트를 적절하게 섞은 느낌. 무척 괜찮게 들었다.
level   (95/100)
1번 트랙 듣자마자 입이 역삼각형으로 변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앨범이....
level   (80/100)
딱히 '이곡이다' 라는 곡이 없이 전곡 무난하다~전통적인 스래쉬나 아님 오버킬 같은 그루브를 강조한 스래쉬였으면 어떨지~^-^
level   (75/100)
정말 멋지게 돌아오셨습니다. 한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쓰래쉬밴드 크래쉬!
level   (40/100)
뭔가 확 좀 조여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참 한 결 같다...
level   (90/100)
잘 만들어진 모던한 감각의 스래쉬메탈. 6번트랙 추천..
level   (92/100)
노련미와 날카로움을 동시에 만족시킨 그들의 복귀작. 드럼 사운드는 약간 아쉽다
level   (84/100)
이들이 좀 더 자신들의 색깔을 계속 지켰더라면, 이런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의 흐름과 잘 매치되는 모던 스래쉬를 들려주고 있는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90/100)
절제의 미덕, 폭발의 광기. 대한민국에 이런 스래쉬메탈도 있다는것이 다행스럽다.
level   (90/100)
데뷔앨범 못지않은...초심으로 돌아온듯한 크래쉬 고유의 초강력 스래쉬 사운드
level   (92/100)
초창기의 날카로운 Crash가 돌아왔다~! 그들의 연주와 스타일은 여전히 Cool 하다
level   (82/100)
언제나 맞는 말은 아니지만, 역시 사람들이 오오 하는 밴드는 그 이유가 있는 것 같다.
level   (88/100)
최고다 ㅋㅋㅋㅋ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577Studio 88.1 282
preview 2,943Studio 78.6 122
preview 3,307Studio 75.6 70
preview 3,520Studio 66 81
preview 2,780Studio 80.2 110
preview 562Studio 87.6 32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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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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