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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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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sh

Album

Endless Supply of Pa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Force, J1
Running time47:11
Ranked#11 for 1993 , #575 all-time (Top 16%)
Reviews :  2
Comments :  26
Total votes :  28
Rating :  88.1 / 100
Have :  1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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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cream4:15-0
2.Dreamer Of The Last Dream4:49-0
3.My Worst Enemy (Korean version)5:07-0
4.Penalty4:19-0
5.Smoke On The Water5:08-0
6.Self Destruct5:53-0
7.Screwd Up1:55-0
8.At Finaly Day6:50-0
9.My Worst Enemy (English version)5:07-0
10.Don't Ramble On3:48-0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역시.3명이서 약간 단순하게 들릴지 모르는 사운드는 넘어가고, 일단은 이렇게 좋은 음반이 나올수 있다는 것에 한국메틀계의 명반중에 하나라는건 지울수 없을 것이다.특히나 더더욱 알려진 것은 안흥찬의 보이스는 마치 ...선배격인.. sepultura의 막스를 느끼는 듯한 보이스가 인상적으로 남았고, 그리고 이 때 드러머였던 정용욱의 나이가 무려 18세 였다는 것이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당시 뜻있는 분들이 설립한 SKC의 신생 레이블 METAL FORCE는 물심양면으로 국내 밴드들 발굴을 시작했다. 그때 발탁된 밴드가 TURBO(김종국의 댄스그룹 터보가 아님 ㅡㅡ;)와 CRASH였다. 실력있는 국내밴드라고 하더라도 그들의 사운드를 확립해줄 프로듀서가 부족했던 당시 상황에서 METAL FORCE는 거물급 프로듀서 콜린 리챠드슨을 본 앨범의 프로듀서로 연결해 주었고, 결과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반탄생이었다. 어느정도의 퀄리티 차이를 보였는지는 본 앨범의 발매에 앞서 발매된 최후의 날에 '내일은 늦으리' 수록버젼과 비교해 보면 알수 있다. 본작은 당시 METAL FORCE가 라이센스해 소개하던 EARACHE레이블의 앨범들 (CARCASS, BOLT THROWER, CATHEDRAL 등이 있었다)과 견줄만한 것이었다. 아끼는 명반대열에 포함되는 몇안되는 한국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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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국산 스래쉬의 자존심. 뭐 엄청나게 독창적인 건 아닐지언정 해외 A급 스래쉬 밴드들의 앨범과 비교해봐도 크게 뒤지지 않는 작품이다. Smoke On The Water 커버는 꽤나 인상적.
level   (90/100)
과연 어느 누가 이 앨범이 1993년에 발매된 대한민국 메탈밴드의 데뷔앨범이라고 믿겠는가?? 세풀투라도 듣고 좋아요 눌렀을 듯...
level   (90/100)
90점.
level   (90/100)
한국 스래쉬메탈의 시작과 끝
level   (85/100)
이정도 퀄리티면 메탈리카, 메가데스의 데뷔앨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level   (90/100)
메탈의 불모지에서 이뤄낸 다시 없을 한국 스래쉬의 금자탑.
level   (95/100)
93년도 당시 이정도의 수준급 스래쉬가 나왔다는 거에 감탄.퀄리티도 물론이지만 서태지 앨범 참여 덕분인지 10만이상 팔렸다. 3명이서 뿜어내는 육중한 사운드. 하지만 이후 이들은 본작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진 못했다
level   (90/100)
한국스래쉬메탈의 자랑!! 훌륭한 녹음상태와 패기넘치는 사운드는 이후 후배들의 귀감이 된다.
level   (90/100)
한국의 스래쉬 명반
level   (95/100)
Thrash Metal에게는 황무지나 다름없던 땅을 개척했는데.. 단순히 개척 수준을 넘어선 획기적인 연주력과 스타일이었다.. 그리고 국내 메탈 앨범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레코딩 퀄리티는 그야말로 일대 혁명이었다.. 따라서 이 앨범에게는 이 점수를 부여받을 충분한 자격
level   (90/100)
남들이 다 명반이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별다른 개성은 없지만 해외밴드들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A급 스래쉬...
level   (90/100)
한국 최고의 스래쉬메탈밴드가 아닐까 싶다. 강렬하고 공격적인 사운드가 너무 좋다.
level   (90/100)
이앨범 이후 "그동안 레코딩이 문제였지 한국도 메탈 못하는게 아니었어"가 당시 분위기였음. 자신감을 준 앨범. 다만 이후에 외국인 프로듀서 붐이 일어나 산울림 김창완이 "요즘 후배들은 소스보다 레코딩에 더 집착한다"고 쓴소리함
level   (90/100)
고교시절, 카세트 테잎으로 물리고 물리도록 들었던 앨범.. 이 앨범을 얼마나 좋아했냐면 당시 들었던 다른 외국 헤비니스 밴드들 포함, 이 Crash가 가장 헤비하다고 생각했었다. 'My Worst Enemy', 'Self Destruct'는 지금 들어도 싼다.
level   (75/100)
한국의 세풀투라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앨범에 있다. Smoke On The Water는 내 뇌에 불을 질러버렸다.
level   (78/100)
좋은 레코딩. 특히 기타와 드럼은 정말 좋다. 하지만 보컬과 곡자체가 참 별로...그래도 보기드문 화끈 스래쉬 사운드
level   (80/100)
이들이 중반기 세풀투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수 있는 앨범.
level   (80/100)
레코딩도 멋지고 연주도 정말 멋진 수준급의 앨범이지만, 곡들이 좀 별로인 것들이 많다.
level   (92/100)
한 때 정말 많이 들었던 앨범! heavy한 스모크 온더 워터 죽음임~
level   (90/100)
진짜 제대로 된 스래쉬로, 어느 곳에서도 당당히 대한민국의 대표 메탈 명반이라고 소개할 수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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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575Studio 88.1 282
preview 2,942Studio 78.6 122
preview 3,305Studio 75.6 70
preview 3,518Studio 66 81
preview 2,779Studio 80.2 110
preview 560Studio 87.6 32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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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7
Reviews : 6,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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