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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Cacophonous Records
Running time52:34
Ranked#22 for 1994 , #1,340 all-time (Top 37.1%)
Reviews :  3
Comments :  23
Total votes :  26
Rating :  84.1 / 100
Have :  19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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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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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Lyrics
  • Paul Ryan : Guitars
  • Paul Allender : Guitars
  • Robin Graves : Bass
  • Nicholas Barker : Drums
  • Benjamin Ryan :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Darren J. White : Vocals on "A Dream of Wolves in the Snow"
  • Soror Proselenos : Cello
  • Andrea Meyer Haugen : Vocals
CD catalog # : NIHIL1CD

Recorded in the Autumn Twilight 1993. Mixed and produced at Academy Studio. Mastered at The Exchange.

Darren White appears courtesy of Peaceville Records on "A Dream of Wolves in the Snow".
All female vocals arranged and performed by Andrea Meyer.
Cello arrangements by Soror Proselenos.
"Imperium Tenebrarum" (track 13) written and evoked by Frater Nihil.

Re-released in 2012 by The End Records as digipack CD.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처음 심포닉 블랙메탈이자 익스트림메탈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가 된 앨범이다.
당시에는 헤비메탈도 제대로 듣지 않던 터라 이런 괴기스러운 사운드를 내는 음악이 잘 맞지도 않았고
여담이지만 진짜 한밤중에 듣고 잠을 제대로 못 자게 했던 앨범이다.
때문에 일단은 음질이 좋은 후기앨범들부터 차례로 들어보기 시작했고
이 앨범은 그냥 COF의 다듬어지지 않은 데뷔앨범으로만 여겨졌다.

12년도에 나온 Manticore까지 들어보고 지금에 와서야 들어보니
오히려 왠만한 후기작들보다도 이 앨범이 훨씬 낫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음에 나올 Vempire와 Dusk And Her Embrace의 밑작업이 여기에서 이미 닦아졌다는 느낌도 들고
음질이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음악적인 퀄리티에 비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The Priciple of Evil Made Flesh는 COF의 베스트트랙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명곡이 되었고
The Forest Whispers My Name이나 The Black Goddess Rises에서 느껴지는 서정미도
Dusk And Her Embrace에 있는 곡들에서 빛을 발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된다.

음질때문인지 사람들은 이 앨범을 다소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앨범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겐 심포닉 블랙메탈로 이끌어 준 고마운 앨범이자 최고의 명반들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Killing Track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The Black Goddess Rises
Best Track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The Forest Whispers My Name, The Black Goddess Rises, Summer Dying 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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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설의 시작? 시작은 미약(?!)했으나...."

대다수의 많은 팬들이 그랬듯, 필자 역시 COF의 황금기 시절 엘범을 통해 COF를 접했고(정확히는 베스트엘범), 그 이후로 대단한 관심이 생겨나서 엘범을 한 번에 구매해서 들었다. 물론 모든 팬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나름 빠방한 레코딩과 믹싱의 결과물부터 시작하다가 이 첫 데뷔 엘범을 듣게 되면 머리가 갸웃겨려지기 마련이다. 태생이 블랙메탈이라 그런가? 상당히 빈약하고 조악한 레코딩 상태를 선보이는데, 이때만해도 상당히 순수하고 살짝 어리버리한 느낌의 음악이었다. Cradle of Filth는 영국 태생의 심포닉 블랙메탈 밴드로, 노르웨이 씬에 의해 이끌어지는 대다수의 블랙메탈 혹은 심포닉블랙메탈 밴드와는 조금 다른 태생과 뿌리를 가지고 출발한 밴드다. 사운드적으로도 여타 다른 유명 90년대 노르웨이출신 심포닉 블랙메탈 밴드들과는 차이점이 있는 몇 안되는 특이한 밴드라고 봐도 무방할텐데, 이 덕분에 매번 장르논란에서 '정통성'논란 및 '고딕성향'이라는 매질 아닌 매질을 당하기 일쑤이다. 그런 논란들에 집착해서 색안경을 끼고 음악을 들었다면 나 역시 이 밴드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을수도 있지만, 다행히도 음악 입문 단계에서 아무런 사상적 오염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순수 음악만으로 이들을 판단 할 수 있었다.

음악은 전체적으로 이 다음 엘범인 Vampire EP 엘범과 초기 데모엘범들의 중첩점을 마련했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초기 데모에서는 건질 곡이 거의 없는 조악하고 별로 좋지 않은 데스메탈같은 사운드를 들려줬다면, 이 엘범을 필두로 COF식 멜로디컬한 블랙메탈이 탄생하였으며, 후기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키보드 사용은 이 첫 데뷔엘범에서 역시 두드러지게 보여진다. 물론 instrumental 소품 트랙에서 그런 성향이 더더욱 많이 강조되어 있긴 하지만 말이다...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으로는 앞서 말 한 Vampire EP엘범의 데모버전(???)격인 곡들이 수록이 되어 있는데, The Forest Whispers My Name은 차기 EP에 리레코딩으로 수록이 되어있으며, A Dream Of Wolves In The Snow은 Vampire EP에서 COF 최고의 명곡이라고 하는 Queen of Winter, Throned의 초기 데모버전이다. 상당히 신기했던 것은, 이 A Dream Of Wolves In The Snow라는 곡이 최근 2013년도 5.5의 내한공연의 셋리스트로 올라왔던 것인데, 아마 Queen of Winter, Throned의 러닝타임이 10분에 육박하기 때문에 초기명곡의 셋리스트 배제가 어려우니 이 초기 데모곡을 라이브에 올리는게 아닐까 싶었다. 초기 명곡 트랙으로 꼽히며 라이브에도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 셀프타이틀곡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2,3집 사운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The Black Goddess Rises, COF의 초기 대표명곡이며 훗날 01년도 발매작인 Bitter Suites to Succubi엘범에 재녹음되어 수록되는 Summer Dying Fast같은 트랙들 역시 체크 해 볼만 하며, 특히 매니아들은 절대 조악한 프로듀싱 상태를 이유로 지나치면 안되는 좋은 엘범이다. 또한 키보드 instrumental 트랙들 역시 이 엘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인상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인데, 총 4트랙이 등장하는 이 곡들은 절대 트랙 낭비가 아니며 엘범에 필수적인 요소라 생각된다.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이 당시 같이 구매했었던 이들 초기 대표 명반들인 Dusk & Her Embrace과 Cruelty and the Beast, Midian과 동일한 시기에 들었지만, 이런 엘범들과는 조금 다르지만 '풋풋함'이라는 유니크한 이 엘범만의 느낌이 있었고 곡들도 이후 엘범들에 비해서 퀄리티가 떨어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꽤 자주 꺼내 들었지 않나 싶다. 초창기 이들의 사운드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만, 초기 명반 행진이 어떤 뿌리를 거쳐서 나왔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면 이 엘범은 필수적으로 들어야 한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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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모두가 그닥이라 하지만 이상하게 저한텐 정말 좋네요,,,,,,
음질구리긴 뎁따 구립니다
근데 노래가 너무좋음
2 3 5 번트랙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가 특히 좋은것 같네요
사람들이 음질구리고 그냥그냥 그러지만 노래 정말 좋아요
이 앨범은 후기에나올 앨범에비해 보컬도 매우 약하군요
이런 이미지도 매우 들을만 하군요.

1집을 시작으로 크래들은 2집 3집까지가 최고 명반인것같아요
1집 1.5 집 2집 3집이 딱 크래들의 전성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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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음질 구리다고들 하는데 되레 내겐 뒤떨어지는 사운드가 더더욱 추악하고 섬뜩하게 들린다 the black goddess rises 개추천
level   (80/100)
리마스터좀 해주십쇼 굽신굽신
level   (85/100)
데뷔앨범이지만, 풋풋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그만큼 어둡고, 피비린내 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를 뽑아내고 있다. 다만 음질은 최악이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COF 앨범 중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되는 앨범.
level   (90/100)
좀 유치한 사운드도 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Dusk 앨범만큼이지는 않지만 다른 형태의 음악보다는 좀 더 세려된 부분이 있다.그래도 The Black Goddness Rises라는 곡은 잘 만들었다.
level   (65/100)
I didn't find this one too appealing.
level   (80/100)
음질만 좋았다면...95점인데...
level   (70/100)
이때는 아직 보컬이 초고음을 잘 안쓰는구나 다음앨범부터 최고인것같다
level   (90/100)
정말 멜로디와 연주는 데뷔앨범때부터 타고났다 음질이 10점을 깍아버려 그게 문제지만 이정도 음질에 이정도 멜로디와 연주가 들리는정도면 대단하다
level   (85/100)
싱싱한 뱀파이어 블랙메탈 ^ ^
level   (85/100)
처음 들었을 음질때문에 한번 식겁하고 다니의 텁텁한 보컬에 2차로 식겁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에도 크레들의 초기작적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수작. 2.5.12번과 연주곡 추천하지만 나머지는 다소 - _- 스럽습니다
level   (85/100)
심포닉 데스? 암튼 이때부터 이미 크레이들의 색을 갖춘 듯. 이 때의 대니의 목소리는 득음하기 전 단계
level   (80/100)
Pár slabších momentov,ale inak dobrý debut
level   (85/100)
피냄새의 절규....지금은 그냥 개그 메탈 밴드지만...
level   (90/100)
암울한 푸른빛을 띄는 앨범커버도 예술이고 두말할 필요없는 '크래들표' 사운드도 일품..Excellent!!!
level   (94/100)
하이브리드한 익스트림메탈이다. 이것 저것이 잘 버무려졌고, 악독함과 반기독교적인 모습은 블렉메탈 밴드들 못지 않다. 그리고 처절하기까지하다. 그래서 이들은 더욱 독보적이었다.
level   (70/100)
썩은 음질... 무슨 카르카스 1집도 아니고. 의도한 거라면 제대로 들어맞았다는 생각.
level   (80/100)
이들의 로우?한 시절을 느낄수 있는 음반으로 무시하긴 힘든 음반이다
level   (60/100)
몇몇 트랙은 후에 리레코딩 되서 나오긴 하지만 이 앨범은 리마스터가 필요한듯...
level   (80/100)
음질때문에 좋은 음악 다 깍아먹는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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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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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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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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