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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Manticore and Other Horror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Nuclear Blast, Peaceville Records, Edel Records
Running time51:35
Ranked#140 for 2012 , #3,282 all-time (Top 90.8%)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71.6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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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Unveiling of O2:07-0
2.The Abhorrent5:53-0
3.For Your Vulgar Delectation4:46851
4.Illicitus5:24801
5.Manticore5:53801
6.Frost on Her Pillow4:12951
7.Huge Onyx Wings Behind Despair4:23-0
8.Pallid Reflection5:34801
9.Siding with the Titans5:17801
10.Succumb to This4:43-0
11.Sinfonia3:23-0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Lyrics
  • Paul Allender : Guitars
  • Marthus : Drums,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Petra Stiles-Swinton : Vocals (choirs)
  • Anita Kilpatrick : Vocals (choirs)
  • Robert L. Friars : Vocals (choirs)
  • Daniel Oxblood : Vocals (choirs)
  • Joseph Kelly : Vocals (choirs)
  • Jasper Conway : Vocals (choirs)
  • Will Graney : Choir Conductor, Arrangements
  • Janet Granger : Vocals (choirs)
  • India Price : Vocals (choirs)
  • Scarlet Summer : Vocals (choirs)
  • Daniel Firth : Bass
  • Lucy Atkins : Vocals (female), Vocals (choirs)
  • Jill Fallow : Vocals (choirs)
Recorded, mixed and mastered at Grindstone Studio, Suffolk.
Vocals recorded at Springvale studios, Ipswich, Suffolk

Music written by Paul Allender, Martin Skaroupka, and DJ Gunnarson.

Peaceville Records / Edel Music AG - Release labels in Europe.

Music videos were made for the songs For Your Vulgar Delectation and Frost on Her Pillow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크레이들의 후기 앨범들은 꽤 괜찮은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평가는 호불호를 떠나서 혹평일색이다.
그도 그럴것이 초창기에 들려준 사운드가 너무나 뛰어났기에..
dusk나vempire앨범들 듣다보면 그 처절한 서정성에 놀라게 되는데
후기 앨범들은 배신이라고 할정도로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라인업을 비교해보면 이해가 되는데 당시 메인 작곡가였던 robin,gian등은 싸그리
물갈이되고 paul이 혼자 곡을 쓰고 있으니 같은 분위기를 내는것은
당연히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다.
(dani는 프론트맨이긴 하지만 작곡은 하지않고 작사만 한다.)
본작은 개인적으로 후기 크레이들의 앨범중 가장 높게 평가한다.
godspeed앨범은 제법 멋진사운드를 들려주지만 중후반부가 심하게 루즈하고
darkly앨범은 초반부터 달리기만 하고 곡들이 비슷비슷해서 아쉬움을 주는데
본작은 그런 단점이 거의 없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에 곡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특히 멜로디가 많이 강화되었는데 이들의 전매특허인 멜로딕한 반전을 곳곳에 삽입했다.
dani의 보컬은 초창기의 독기어린 스크리밍은 들을수 없지만 뛰어난 완급조절로 원숙미를 느낄수 있다.
manticore는 이들의 명곡반열에 낄만한 곡으로 탄탄한 구성에 dani의 감칠맛나는 보컬 연기가 일품이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The Abhorrent 말고는 들을 게 없다는 짤막한 코멘트를 남겨놨었다. 그때보다 점수가 더 오르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몇마디 더 덧붙이고 싶어 리뷰로 수정한다. 우선은 The Abhorrent 말고도 Manticore나 Huge Onyx Wings Behind Despair나 Siding With The Titans 정도도 어느 정도는 들을 만 한것 같다. 물론 들을만 한 정도지 아주 좋거나 한 건아닌데,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속도에만 치중한 느낌이 강해서 금방 지루해지는 게 단점인 것 같다. 사실 지루함은 전작보다 덜 하기는 하나 곡들이 너무나도 유치해져서 (For Your Vulgar Delectation 같은 곡은 그만 좀 썼으면 좋겠다. 정말 음악을 듣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건 처음이다) 별로 큰 감흥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따지고 보면 그나마 전작까지는 조금이라도 남아있었던 일말의 서정성이나 사타닉한 부분이 아예 사라지고 심포닉한 사운드에만 치중한 것이 모든 점수를 깎아내리는 가장 주요한 요인이었다. 말 그대로 '속 빈 강정'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앨범이다. 언제쯤 이전 모습으로 돌아올까 (Dusk나 Cruelty때도 아니고 Nymphetamine때 정도만 해도 될 것 같다) 싶지만 대니의 보컬은 심히 쇠약해져 있는 것 같아서 기대를 빠르게 접는 게 좋을 것 같다.

[2014-11-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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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60/100)
The Abhorrent는 정말 좋은데, 나머지들은... 그렇다고 전작들처럼 멋진 컨셉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level   (50/100)
그래도 뭐 전작보단 나으니....
level   (55/100)
그렇게 깔 작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칭찬을 하기엔 상당히 애매하다. 처음 듣는 입장에서 상당히 당황스러움
level   (60/100)
전작의 삽질을 고려하면 들어줄만은 하다.
level   (85/100)
Yeah, a lot of organic tracks to this, it'll grow on you... Sure, this isn't the best work they've done, thing is, it was a whole new direction, which
level   (70/100)
používajú starú známu formulku, ale akosi tomu chýba sila a aj kvalitnejšie nápady
level   (65/100)
40점 날리고싶지만 크레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냥 들을만하니까 이점수 준다
level   (60/100)
Darkly, Darkly Venus Aversa 이후 희망을 갖게 되었지만 다시 절망을 가져다 주는 앨범......
level   (85/100)
솔직히 후기 크레들부터 들었고 사악함이 어쩌고 하면서 듣지 않을꺼면 그렇게 실망스러운 음반은 아니다.초반기에 지루한면에 비해서 러닝타임이 많이 줄어 지겹지도 않고 괜찮음 음반이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로 초창기보다 곡 하나하나가 짧아져서 특유의 감동을 느낄 순 없지만, 크래들표의 심포닉한 멜로디는 부분부분 들을 수 있다. frost on her pillow 추천.
level   (90/100)
스타일이나 보컬면에서 좀더 데쓰적 늬앙스가 강해진..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함없는 웅장하고 세련된 '크래들표' 익스트림 사운드는 여전히 작살납니다..Excellent!!!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초기스타일보다 후기스타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앨범도 만족스럽다.
level   (70/100)
예전 앨범들이나 재탕하러 가야겠다
level   (50/100)
앞으로 나올 이들의 음악은 듣지도 사지도 않을것이며 앞으로 메탈킹덤 평균점수 90점 넘는 음반이 나오면 살것을 선언함. 그때까진 관심 끊을것.
level   (80/100)
(수정)전작에 비해 확실히 실망이 커서 점수를 확 낮춰 줬으나 여러번 곱씹어 들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다만 앨범 자캣은 여전히 욕나올 정도로 맘에 안든다.
level   (70/100)
전작과 비슷한 경향을 유지하고 있는데 음악자체는 확실히 좀더 별로다. 몇몇곡은 그래도 상당히 멜로디가 좋다.
level   (65/100)
이들에게 더이상 기대란 의미없다. 곡들이 그렇게 나쁜건 아니지만 정말 이전에 비하면 매력없는 멜로디에 늘어지는 구성.. 그리고 목이 맛가버린 대니필스까지.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은 앨범이다.
level   (100/100)
Hail... Cradle of Filth - The Manticore and Other Horrors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9Studio 84.1 263
preview 76Studio 90.2 787
preview 70Studio 91.4 636
preview 663Studio 86.6 345
preview 3,432Studio 67.5 182
preview 2,196Studio 78.8 343
preview 3,478Studio 61.8 392
preview 2,647Studio 77.7 253
preview 1,613Studio 82.4 292
preview 3,588Studio 49.2 220
preview 3,282Studio 71.6 202
preview 1,900Studio 81.8 241
preview 3,007Studio 78.8 100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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