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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ymphetamin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15:39
Ranked#67 for 2004 , #2,191 all-time (Top 60.7%)
Reviews :  3
Comments :  31
Total votes :  34
Rating :  78.8 / 100
Have :  1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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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James McIlroy : Guitars
  • Martin Powell : Keyboards, Guitars, Arrangements
  • Dave Pybus : Bass
  • Adrian Erlandsson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Gregory Skidmore : Choirs
  • Nicholas Todd : Choirs
  • King Diamond : Backng Vocals on "Devil Woman"
  • Tim Sager : Choirs
  • Deborah Roberts : Choir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Liv Kristine : Vocals on "Nymphetamine (Overdose)" and "Nymphetamine (Fix)"
  • Doug Bradley : Narration on "Satyriasis (Intro)" and "Swansong for a Raven"
  • Tessa Bonner : Choirs
  • Kim Porter : Choirs
  • Rob Caggiano : Guitars
Recorded at Parkgate Studio, East Sussex and The Chapel Studio, Lincolnshire. (St. Valentines through to Summer 2004).
Mixed at The Chapel. Mastered at Sterling Sound, NYC.

Orchestra: The Vulgarian Philharmonic Orchestra.

Martin Powell wrote on the official Cradle Of Filth forum: "...guitars on Nymphetamine were once again by Paul and myself with some help from James. I actually played guitars for Nymphetamine, Nemesis, Absinthe with Faust, Swansong for a Raven and the cover of 'Devil Woman' that was on a special edition."

The Japanese version of "Nymphetamine" also contains a cover of Bathory's "Bestial Lust (Bitch)".

Special Edition 2CD digipak released in 2005 by Roadrunner Records (cat. # RR 8282-5) and comes with alternative cover, expander artwork and bonus disc with the video clip for "Nymphetamine" and the following tracks:
01. Devil Woman (Cliff Richard cover) (03:38)
02. Soft White Throat (05:40)
03. Bestial Lust (Bitch) (Bathory cover) (02:54)
04. Prey (04:58)
05. Nymphetamine (Jezebel Fix) (05:03)
06. Mr. Crowley (Ozzy Osbourne cover) (05:41)

Also released as a 2-LP by Roadrunner Records, licensed from The All Blacks. Both of the vinyls inside the slipcase are made out of wax, and thus, are gold/yellow-ish.

A video for ''Nymphetamine'' was also made.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개인적으로 COF의 팬으로써 이 앨범은
지나치게 평가절하되지도, 지나치게 과대평과되지도 않은 그런 앨범인 듯 하다.

Nymphetamine이라는 곡으로 대중적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빌보드에까지 진입한 앨범
사실 이것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난 긍정적인 측면에서 심포닉 블랙메탈을 대중들에게 좀 더 어필했다는 점을 보고 싶다.
물론 Nymphetamine 이외의 곡이 나쁘다고 하고 싶지도 않다.
오히려 다른 곡들은 지나치게 평가절하 되어있는 부분도 없잖아 있는 듯 하다.
초기작들에서 보여줬던 진정으로 사악하면서도 고딕스러운 서정미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나름대로 그런 부분들을 완전히 없애지 않고 유지하려는 노력을 애써 하는게 조금이나마 보여서
희대의 망작인 바로 뒤의 Thornography보다는 훨씬 수작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Thornography보다 더한 망작이 또 나올까 싶긴 하지만.

전작이었던 Damnation And A Day부터 이미 이들은 그들이 걸어오던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 한 듯 하나 결과는 그다지 좋지많은 않았다.
그나마 그 과정의 중심에 있는 이 앨범만큼은 어느정도 칭찬은 해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전작의 흠이었던 긴 러닝타임이 짧아져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Best Track : Gilded Cunt, Absinthe with Faust, English Fire, Nymphetamine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Cradle Of Filth의 전설은 이미 막을 내렸다. 그들의 전설이 어느 앨범에서 끝을 맺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확실한 것은 Nymphetamine가 나온 2004년에는 전성기를 넘겼다는 사실이다. 2000년대를 넘어가면서 Cradle Of Filth의 팬들은 그들이 발표하는 앨범마다 Dusk and Her Embrace, Cruelty and the Beast의 자취를 찾는 데에만 골몰했다. 밴드가 만들어내는 작품들은 예전에 만든 두 명작들과 집요하게 비교되었고, 그후에는 비판보다는 혹독한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Nymphetamine는 전형적인 희생물이라고 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앨범을 싫어했다. 이 앨범을 들은 게 Cruelty and the Beast를 듣고 난 뒤였으니, 앨범에 대한 실망감이 매우 컸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다시 들어보니 앨범을 예전처럼 색안경을 끼지 않게 되었다. 확실히 모든 면에서 과거에 밴드가 발표한 두 명작에 비해 처진다. 그래도 멜로디 면에서는 과거의 잔향을 어느 정도 맡을 수 있다. Nemesis, Nymphetamine에서는 예전에 Dusk and Her Embrace, Cruelty and the Beast 두 명반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증명해주는 곡들이다. 적어도 이 앨범 제작 당시 Dani Filth의 능력은 분명 쇠퇴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을 만드는 능력은 남아있었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는 과거의 심포닉 고딕적인 요소를 찾는 행위는 무의미하다. 스래쉬적인 요소가 앨범을 덮고 있는데, 아마 이 부분에서 팬들의 실망이 컸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이때와 과거를 비교하면, 당연히 과거가 낫다고 말하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앨범이 형편없는 작품은 결코 아니다. Dusk and Her Embrace, Cruelty and the Beast와 거리를 두고 평가를 한다면, 꽤나 좋은 작품이다.
1
Reviewer :  level   (74/100)
Date : 
Cradle of Filth
Chapter 8

Nymphetamine

여러가지면에서 아쉽고 어이없었던 앨범이다. 평점 75를 주고 있지만, 사실 75도 아깝고 한 60정도..

그래도 Cradle Of Filth의 팬으로서 약간의 경의를 표하는 점수가 되겠지..

이들의 컨셉은 이미 Bitter Suites for Succubi 에서 무너지기시작했다 (아주 조금 남아있긴 헀지만..) . 그리고 아예 새로운 컨셉과 꿈의 대륙 아메리카를 공략하기 위해 밴드의 스타일자체도 바껴버렸는데, 사실 이미 이들의 기타리스트가 더이상 자기들한테서 블랙메탈을 기대할수 없을거라고 말했을때부터 이들의 몰락(?)은 시작된것이다. 사실 그래도 메탈리카 St.Anger 마냥 X된 앨범은 아니다. 예전 앨범들의 멜로디컬함과 사악함(?) 과 비하면 이뭐병이지만, 나름대로 건질만한 곡들도 있고 Thronography 에 비하면 마지막으로 그들의 옛스타일을 들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Killing Track : Nymphetaine
0

Comments

level   (80/100)
꽤 잘 뽑은 멜로디가 여기저기서 번뜩이는 수작. 이때쯤 가장 욕을 많이 쳐먹기도 했지만 반응도 뜨거웠던 시절 아닌가 싶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2,3,4집과 더불어 꽤 잘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선이 바뀌긴 했지만,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다고 봅니다. 전작이 대중성을 의식하다가 죽도 밥도 안되긴 했지만, 이건 적어도 죽은 됩니다.
level   (55/100)
크래들을 처음 접한 게 유튜브 조회수 3천만에 육박한 '님페타민' 뮤비였는데 뭐 여자보컬 그네타면서 노래부르고...뭐야 얘네 블랙메틀이래매???그러다 우연히 접한 Bathory Aria 듣고 아 내가 헛다리 짚었구나;;;;;했었지...쨌든 님페타민 네미시스 가브리엘 얘네 세 트랙만 괜찮은데 그나마도 질려버림;;;
level   (90/100)
상업적 노선으로 변화를 시도한 앨범. 초기 COF의 심포닉하고 사악한 스타일을 좋아하던 팬들에겐 질타를 받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굉장히 만족스럽다. 캐치한 리프와 멜로디, 스래쉬풍의 질주감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고, 킬링트랙까지 있기에 박수받을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본다.
level   (90/100)
님페타민....내가 처음으로 심포닉블랙을 맛보게 해준 고마우면서 아름다운 앨범..너무 평가 절하 되었다
level   (60/100)
그나마 전작보단 낫다. 그런데 3,4번 제외하면 난잡하고 하품나오는 전개들 뿐. 앨범과 동명 타이틀인 님페타민도 별로였다. 본 앨범 이후로 COF를 끊었다.
level   (75/100)
This has some good tracks on it, Cradle had a lot of basic musical styles in this one.. It didn't feel so crowded with instruments. It was strong, but
level   (75/100)
님페타민이 진짜 좋다 나머지는 뭐....
level   (85/100)
다른분들과 같이 Nymphetamine만 너무 좋다... 앨범전체적으로 그럭저럭 평타를 치긴했으나 Nymphetamine에 비해 다른트랙들이...
level   (75/100)
앨범째로 들을수가 없다.. 그래도 님페타민이 ' 계시니까 ' 이점수
level   (95/100)
들어본 크래들 앨범중 최고다.! 스래쉬한 요소가 많아 좋다.믹싱상태도 맘에든다. 역시 콜린 리챠드슨!
level   (80/100)
예전에 비하면 포스가 많이 죽었지만 걍 듣기 무난한 앨범이다. nemesis,Absinthe with Faust ,Nymphetamine추천한다
level   (80/100)
당시 이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서 100위 안에 진입했었다. 님페테민 외 괜찮은 트랙들도 몇개 있던 앨범.
level   (90/100)
'아름다운' 심포닉블랙..Excellent!!!
level   (85/100)
평들이 좋지 않아 별 기대없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
level   (70/100)
후기작들 사이에서는 딱 평타정도. COF도 나름의 변화를 모색하는 중이지만, 예전의 아성을 넘어서기란 너무 쉽지 않은 일이다.
level   (78/100)
이들의 출세작이긴 한데 문제는 Nymphetamine만 좋다는거,,,,유튜브 조회수 보고 깜짝 놀랐었다.
level   (70/100)
평작수준 .... 전작보단 확실히 좋다. 그러나 이제 크래들오브필쓰는 이름값하지못한다 ㅠㅠ
level   (70/100)
솔직히 이건 걸레같다. 넴페타민만 좋다.
level   (80/100)
그래도 고딕적인 모습을 나름대로 잘보여준... 근데 어색한 부분도 많다 Nymphetamine 하나로 이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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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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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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