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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idi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Running time58:59
Ranked#18 for 2000 , #663 all-time (Top 18.4%)
Reviews :  5
Comments :  29
Total votes :  34
Rating :  86.6 / 100
Have :  2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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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Gian Pyres : Guitars
  • Robin Graves : Bass
  • Martin Powell : Keyboards
  • Adrian Erlandsson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Martin Walkyier : Vocals on "For Those Who Died"
  • Doug Bradley : Narration on "Death Magick for Adepts", "Her Ghost in the Fog" and "Tortured Soul Asylum"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Mika Lindberg : Vocals
  • Andy Nice : Cello
  • Toni King : Voice on "Lord Abortion"
Recorded at Parkgate Studios, Battle, Sussex, 2000.
Mastered at Whitfield Street, London.

Japanese bonus track:
12. For Those Who Died [Sabbat cover] (06:16)

The limited leather digibook re-release in 2001 also included this bonus track plus the video of "Her Ghost in the Fog".

Reissued in 2006 by Sony BMG Music Entertainment (UK) Ltd.

A video for ''Her Ghost in the Fog'' was made.

"Amor e Morte" is Portuguese for "Love and Death".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별로 즐겨듣지 않는 장르에 피냄새나는 거부감 느껴지는 목소리까지 ... 아직 낯설지만 Cruelty and the Beast를 통해서 대단한 연주력과 음울한 음악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게 해준 이들의 다음 작품이다. 여전히 피냄새는 진동하지만 멜로디와 분위기는 조금더 세련되어지고 조금은 더 마음을 열고 들을수 있는것 같다. 블랙인지 고딕인지 멜데스 인지 익스트림인지 뭔지 알수없게 뭔가 짬뽕스러운 분위기는 말그대로 데스메탈에서 보여줄수 있는것은 전부다 보여주려고 하는것 같다. 포문을 여는 인트로 트랙에서부터 이미 엄청난 대서사시가 등장할듯한 무섭지만 화려한 음악으로 시작해서 꽉찬 사운드와 빈틈 없는 악곡전개와 절규하는 대니필스의 보컬에서 무섭고 거부감 느껴지는 음악이지만 움츠려 들으면서도 집중해서 듣게 만드는 엄청난 매력이 담긴 음반이다. 개인적으로는 Cruelty and the Beast보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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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사악한 모습을 드러내던 전작들과는 달리 심포닉하면서도 광폭하고 괴기스러운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본작이다. 사실 From The Cradle to Enslave같은 곡은 이전의 행보를 생각해 봤을 때 상당한 성향의 변화이자 실험적인 스타일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데, 본작에서는 그러한 스타일의 곡들이 상당히 많이 포진해있다. 이때부터 새로 영입된 Paul Allender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앨범을 기점으로 COF의 음악적 성향 자체가 1~3집때와는 많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2집과 3집의 차이가 컨셉의 차이라면 본작부터는 아예 작법이 달라진다).

그래서인지 뭔가 색다른 느낌도 들고 전작들에 비하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곡들 자체는 나쁘진 않기에 나름 들을만 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작처럼 유치한 곡들도 비교적 적은 편이고 사운드 자체는 더 강해져서 바뀐 스타일에 더 맞는 느낌이다. 더군다나 절정에 달해있는 Dani의 초고음 스크리밍은 괴기스러운 분위기에 맞게 광폭함을 더해준다. 오히려 이 때의 보컬이 2집이나 3집에 들어갔었으면 뭔가 어색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전작들과 같은 분위기의 앨범은 다시 나오지 않는다는 게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후에 발매되는 Bitter Suites to Succubi EP가 '대단한 EP시리즈'에 끼지 못하고 희대의 삽질의 포문을 여는 앨범임을 생각해 본다면 그나마 이 앨범이 COF 전성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꽤나 화려하게) 앨범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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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음악을 듣는 행위는 보통 청각적인 것으로만 이해되는 경우가 보편적이지만, 시각적인 이미지는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Rolling Stones의 불량한 이미지나 Madonna의 선정성 짙은 이미지를 무시하는 팬은 아마 없을 것이다. Cradle of Filth가 데뷔할 때부터 쌓아온 이미지는 뱀파이어릭한 이미지였다. 고딕 로맨스적인 이미지 위에 이들은 뱀파이어라는 가공의 소재를 적절하게 요리, 가공하여 큰 인기를 얻어냈다. 그러나 밴드는 네 번째 작품 Midian에서는 이러한 이미지를 포기했다. 기존의 Cradle of Filth의 작품세계에서 중요한 요소였던 뱀파이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존재는 온갖 이형의 괴물들이었다. 앨범은 밴드가 인상깊게 읽었던 Clive Barker의 소설 Cabal에서 영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길 수밖에 없다. Dusk... and Her Embrace나 Cruelty and the Beast의 무거우면서도 선혈이 자욱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리스너로서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다소 이해가 안 되었다. 뱀파이어릭한 이미지가 강했던 이전작까지의 Cradle of Filth와 Midian은 매치가 안 되기 때문이다. Midian의 사운드는 가벼우면서도 다소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조장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팬들의 반응은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 이후에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에 비한다면 호가 훨씬 많지만, 전반적으로 이 작품을 기존 작품들과 낫다고 말하는 리스너는 거의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호감을 가지는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이 작품에는 Cradle of Filth의 양대 명반들이 가지고 있었던 압도적인 아우라가 느껴지지 않아서 덜 듣게 되는 작품이다. 그래도 앨범에 실린 곡의 구성이나 멜로디 라인은 Cradle of Filth라는 밴드가 아직까지는 팬들에게 설득력 있는 존재였던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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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100/100)
대니는 외계인이였다!!!!!
level   (90/100)
Cthulhu Dawn, Saffron's Curse, Her Ghost in the Fog, Tortured Soul Asylum 등 명곡들이 즐비하다. 절정에 이른 대니의 보컬과, 심플한 듯하면서도 적절한 연주를 들려주는 애드리안의 드러밍도 좋다.
level   (85/100)
COF 앨범 꼽으라면 1.2집? 청자입장에선 이앨범이 가장좋다 사악하고 음산하고 멜로딕컬해서 좋다... 한때 청자는 블랙메탈중 이앨범만 들었다 블랙은 좋아하진않지만 이앨범은 좋다고 말할수있다
level   (90/100)
전작보다 광폭한 면이 돋보이는 앨범. 이 밴드의 정규작으론 여기까지만 좋다.
level   (95/100)
이들 최고의 앨범임은 틀림없는데, 앨범을 듣다보면 중반부쯤부터 지루하게 느껴진다. 후반부는 또 너무 좋지만. 어쩔수 없는 장르의 한계같다.
level   (75/100)
An interesting album, yes... It was enjoyable.
level   (95/100)
전작보다 멜로디가 화려해졌다 크래들 앨범중에 2번째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90/100)
크레이들의 고딕적인 면모가 살아있는 마지막 앨범.vempire앨범부터 본작까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들이라고 생각한다.이때까지가 크레이들의 리즈 시절..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2,3집에 비하여 절대 꿀리지 않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추천트랙은 2,8,9,10
level   (80/100)
전작들에 비해서는 다소 포스가 떨어지고 끝까지 듣기 힘든 면이 좀 있긴 하지만 괜찮게 들었음
level   (80/100)
štandard
level   (90/100)
8번 트랙은 심포닉 블랙을 듣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 하는 트랙이다. 크레이들의 절정기라고 볼 수 있는 앨범. 이후가 내리막길이라서 문제일 뿐이지...
level   (90/100)
보컬에만 적응한다면 최상의 연주력
level   (90/100)
커버만큼이나 여전히 오묘한 매력을 주는 '크래들표' 심포닉블랙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Excellent!!!
level   (84/100)
CoF 앨범 중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많이 들은 앨범. 부담도 없고 이 쯤이 딱 좋다.
level   (90/100)
크래들 음반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3번 트랙 추천~
level   (86/100)
최근의 설탕범벅 앨범보다 이때가 제일 좋았던 듯 하다...멜로디를 최상까지 끌어올린 블랙메탈.
level   (74/100)
정말 적응 안된다. ...
level   (92/100)
수시로 바뀌는 데스/스래쉬적인 리프들과 거기에서 발생되는 극한의 긴장감과 오컬트한 어두움, 멜로딕컬하고 때로는 부루탈하기까지 하다. 좋다!!
level   (90/100)
From the cradle EP의 영향이 많이 들어가있는 엘범. 하지만 3집의 느낌도 적잖이 들어가있는 수작. 엘범 속지가 참 기괴스럽기 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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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9Studio 84.1 263
preview 76Studio 90.2 787
preview 70Studio 91.4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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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196Studio 78.8 343
preview 3,478Studio 61.8 392
preview 2,647Studio 77.7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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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588Studio 49.2 220
preview 3,282Studio 71.6 202
preview 1,900Studio 81.8 241
preview 3,007Studio 78.8 10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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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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