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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11:24
Ranked#97 for 2008 , #2,647 all-time (Top 73.3%)
Reviews :  3
Comments :  22
Total votes :  25
Rating :  77.7 / 100
Have :  1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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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TheBerzerker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Lyrics
  • Paul Allender : Guitars
  • Dave Pybus : Bass
  • Marthus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Tonya Kay : Choirs
  • Rachel Marshall-Clarke : Choirs
  • Liz Willgoose : Choirs
  • Laura Willgoose : Choirs
  • Leanne Harrison : Choirs
  • Julie Devins : Choirs
  • Elissa Devins : Choirs
  • Mark Newby-Robson : Keyboards, Sinfonia
  • Sarah Jezebel Deva : Backing Vocals, Spoken Voice, Harmonies
  • Doug Bradley : Narration
  • Stephen John Svanholm : Baritone
  • Carolyn Gretton : Choirs, Vocals
  • Luna Scarlet Davey : Child Narration
Mixed and mastered March-June, 2008, at Backstage Studios, Derbyshire, England.

Costuming by Eternal Spirits.

All music written by Paul Allender, Mark Newby-Robson, and Cradle of Filth.

Published by Cradle of Filth Music Ltd/Peer Music.

Luna Scarlet Davey (credited for child narration) is Dani Filth's daughter.

Full album title: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 The Life and Crimes of Gilles De Rais

This is a concept album, based on the life of the infamous 15th century French nobleman, Gilles De Rais, who fought alongside Joan of Arc and accumulated great wealth before becoming a serial killer, sexual deviant and Satanist.

The title of the album derives from a valediction vocalist Dani Filth once used to sign a letter.

Music videos for "The Death of Love" and "Honey and Sulphur" were mad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서 더 자주 찾게 되는 앨범이다.
Bitter Suites to Succubi부터 블랙메탈로서는 줄곧 하향노선을 걷던 COF의 카운터펀치같은 작품.
전작인 Thornography의 실패에서 반성을 한 것일까
이들은 나름 후기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앨범을 세상에 내놓게 된다.

물론 앨범 프로필 장르에서조차 이미 이들의 장르는 Extreme Gothic Metal이다.
광기에 찬 대니의 초고음 스크리밍이 불가능한 시점에서 초창기의 사악함을 기대하기란 꽤나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물론 훨씬 더 두텁고 깊어진 그로울링은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지만 초창기 앨범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실망할 만 한 부분이었다고 본다. 하지만 사운드면에서 좋아진 부분이 하나 있다면
새로 영입된 드러머인 Marthus의 드러밍이 파워풀한 사운드에 힘을 많이 실어주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그에 따른 폭발적인 사운드는 어느정도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은 전작들에 비해 굉장히 뛰어나진 완성도와 곡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나름 강력하게 시작하는 Shat Out of Hell부터 The 13th Caesar, Tragic Kingdom, Sweetest Maleficia로 이루어지는 구성이
최근에 들어서 더욱 더 맘에 들고 뇌리에 잘 박히는 느낌이다.
그 이후로 이어지는 Honey And Sulphur는 개인적으로는 Nyphetamine과 더불어서 후기 명곡중 하나로 꼽고 싶다.

가장 아쉬운 점들은 바로 러닝타임이 긴 대곡들이다.
특히나 타이틀로 알려졌던 The Death of Love는 정말 엄청난 실망을 안겨주었고
뒷부분의 Midnight Shadows Crawl to Darken Counsel With Life와 Darkness Incarnate는
완급조절을 위해서 곡 길이를 억지로 늘린 감이 없잖아 있는 듯 하다.
조금만 더 러닝타임을 짧게 했으면 적당히 지루하지도 않고 완급조절도 되는 명반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어찌되었건 후기앨범치고는 좋은곡들이 상당히 많은 앨범.
팬으로써 나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앨범이다.

Killing Track : Honey And Sulphur
Best Track : Shat Out of Hell, The 13th Caesar, Tragic Kingdom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줄곧 내리막길을 걷던 CoF의 회심작>

다들 아시다시피, CoF는 Sony에 재적한 이후 나온 앨범인 "Damnation And A Day"부터 음악의 경향에 있어 적지 않은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즉, 초창기때의 소름끼칠만한 대니특유의 보컬라인을 과감하게 거세하고, 그대신 기타와 키보드의 멜로디를 부각하는 방향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멜로디 또한 초창기 CoF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비장미라던지 처절함을 담은 것이 아닌, 누구나 편하게 들을수 있을만한 가벼운 멜로디가 주를 이루었죠. 이때문에 혹자는 CoF가 상업적 성공을 택했다는둥, 변절했다는둥 하며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고, 실제로도 CoF는 소니레코드 재적이후 '메이저화'라고 불릴만큼 상업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크게 약화된 이들의 음악성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상업성과 음악성이 반비례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No라고 답합니다마는 CoF의 경우에는 확실히 상업성과 음악성이 반비례했다고 보여집니다. 나름대로는 다양한 멜로디를 펼치고 있고, 사악하고 퇴폐적인 가사를 적어내려가고 있지만 그 수준은 청자의 심금을 울릴만 했던 초창기의 앨범에 비해 너무나도 떨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Damnation And A Day" 이후의 앨범들은 그다지 감흥이나 감동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컨셉지향으로 늘려 놓은 러닝타임도 지루하게만 생각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그들의 음악적 방황에 대한 질타는 2006년작인 "Thrnography"에 이르러 절정을 이루고, 이를 감지했는지 밴드는 그 이후부터 "초창기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내포한 인터뷰를 번번히 해왔습니다. 밴드가 발언한 일련의 내용덕분에 많은 팬들은 저마다 기대를 안고 CoF의 다음 앨범 발표를 기다렸고, 2008년에 바로 이 앨범이 발매됩니다.

확실히 이번 작에서는 근래의 앨범에 비해서는 초기작들에 그 경향이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작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대니의 살벌한 스크리밍도 간간히나마 터져나오고, 멜로디들도 인기를 끌기위한 그런 멜로디로만은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이번 앨범에서는 특히 각 악기별 테크닉이 부각되는 경향역시 감지됩니다. 일례로 "Tragic Kingdom"이라는 곡에 등장하는 기타솔로는 이전 CoF의 기타솔로와는 달리 상당히 정제되고 아름다운 솜씨를 뽐내고 있고, 앨범 전체적으로 흐르는 드러밍은 숨이 막힐 정도입니다. 악기간 호흡도 잘맞아 연주면에 있어서는 CoF앨범 사상 가장 깔끔한 앨범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이번앨범도 역시 몇가지 한계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로는, 긴 러닝타임이 가져오는 부작용입니다. 긴 러닝타임은 초창기 앨범에서는 큰 시너지요소로 작용한 반면, "Damnation And A Day" 이후로는 쓸데없이 지루함을 불러 일으키는 마이너스 요소로서 작용합니다. 비록 이번 앨범도 Gilles De Rais라는 대주제를 잡고 컨셉형식으로 거창하게 앨범을 진행시키고는 있으나, 사운드의 측면에서 봤을때 수록된 13곡이 하나의 작품으로 정교하게 맞물려 있다기보다는 따로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강한 관계로 앨범을 끝까지 플레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둘째로는, 간간히 보이는 '어이없는' 트랙의 존재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아쉬운 곡은 "The Death Of Love"입니다. 마치 메탈리카의 "St.Anger"를 연상시킬만한 곡구성, 즉, 별로 좋지도 않으면서 지루하게 반복되는 멜로디와 터무니 없이 긴 노래길이가 그 요인입니다. 이외에도 군데군데에서 발견할수 있는 아쉬운 트랙의 존재는 본작의 가치를 떨어트리는데 다소간 기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몇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악적으로는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제목에서도 밝혔듯이, 이 앨범은 '회심작'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일정부분에선 그들만의 진보를 이루어냈고, 일정부분에선 그들의 전성기 시절을 재현하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The 13th Caesar", "Honey And Sulphur"를 듣고 '음 괜찮은데'라고 느끼시는 분이라면 이 앨범을 구입하셔도 실망하지 않을 것임을 알려드리면서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5집 Bitter suites to Succubi 앨범 이후 상업성과 밴드의 색을 맞바꾼 비운의 밴드 Cradle of Filth의 신보.. 난 Thornography 앨범 이후 이들의 앨범을 기대도 안헀는데, 새로운 앨범이 나오며 다시 한번 cradle of filth 를 부각시키게 되었다. 물론 예전의 기량은 찾아볼 수 없다. 멤버 구성 자체가 확 바꼈기 때문인것 같았다. 기타리스트 한명의 탈퇴로, 세션 플레이를 하게 되었지만 이들의 작곡력에는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세션맨들이 cof 라는 밴드를 깊게 이해하지 못한 것일까.? 예전의 뱀파이어릭 블랙메탈 때와는 다른 사운드 (주제가 변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다)는 확실히 예전 팬들을 실망시킬 만했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는 Thornography 앨범과는 다른 점이 확 보이는데, 먼저 대니 필쓰의 인상깊은 발언은 충격이었다. "이 앨범은 Cruelty and the Beast 사운드를 들려줄 것입니다"... 이 앨범에서 물론 고딕함과 그런 느낌들은 초기작의 장점들과 맞물린다.. 하지만 이 앨범을 제외한 근래 몇 앨범들의 부재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물론 이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했다. 난 그에 대해 cof 의 팬으로서 점수를 높이 산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기에,

하지만 이 앨범의 사운드는 전성기때의 사운드보다는 나을 것이 전혀 없다. 바로 전의 7 8 집 같은 한심한 사운드보다 낫다는 뜻일뿐.. 이들의 다음 앨범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겠다.

Killing Track : The 13th Caesar, Ten Leagues Beneath Contempt
0

Comments

level   (60/100)
예전에는 그럴싸한 멜로디라도 뽑아냈으나, 이젠 심포닉, 멜로디 모두 잃고, 쓸데없이 러닝타임만 늘려놓았다. 매너리즘에 빠진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다. COF 냄새만 나는 파워메탈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앨범. 그나마 건진건 6,8번 트랙.
level   (70/100)
3번트랙땜에 20점 깎아드리겠습니다
level   (60/100)
고급스럽고 퇴폐적인 불협 키보드 사운드와 분위기 잘 살리던 트레몰로 기타 멜로디 라인은 이젠 옛말. 그럴싸하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멜로디로 점철된 곡 구성 속에 어떻게든 살려볼라고 안간힘을 쓰는 Dani의 보컬이 안쓰러울정도. 기타리프는 필요이상으로 스래쉬 쇠맛이 난다
level   (90/100)
저평가되고있지만, 9번과 10번트랙을 정말 좋아한다. 이 컨셉앨범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이 이 트랙들인지라 가사가 엄청나게 좋고, 특히 9번트랙의 구성은 잘 들어보면 꽤나 치밀하게 잘 짜여있다. 가사를 차치하고나서 보면, 2번과 8번이 킬링트랙.
level   (100/100)
Cradle's best effort, honestly...
level   (80/100)
저번 앨범의 실망을 날려주었다
level   (90/100)
최근들어 진지하게 듣고있다.흥미로운 컨셉의 수작앨범이라고 느껴진다.반복청취를 할수록 맛이 우러나는 좋은 앨범.
level   (60/100)
몇 번 듣다보니 지루해진다..
level   (85/100)
러닝타임이 약간 긴 느낌을 지울수는 없다.하지만 후기 크래들작 중에선 스피드면과 멜로디 그리고 데니필스의 장점을 꽤나 잘 살린 작품이라 생각한다.
level   (80/100)
님페테민 이후 최근 앨범중에선 제일 나은 모습을 보여 준다.
level   (90/100)
아름다움과 살벌함이 공존하는 ''크래들표' 사운드는 이번에도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Excellent!!!
level   (72/100)
나름 제대로 돌아왔다. 아니 자체돌아왔다기보다는 이로 잘 이끌어냈다.전작보단 확실히 좋다.
level   (70/100)
부활 곡선의 시작. 전작의 대실패와는 대조적으로, 평타는 쳐준 앨범.
level   (80/100)
정신좀차린 크래들, 그러나 초기작의 느낌이 너무 좋았던걸까.... 그래도 최근작중 최고
level   (70/100)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조짐이 보인다. 다음 앨범을 심히 기다려지게 하는 앨범...
level   (88/100)
Absolute genius very various and climatic great vocals one of the best album of all
level   (78/100)
뭐, 다른 밴드가 냈으면 나름 나쁜 평은 안 들었을 듯한 앨범.
level   (86/100)
이들의 귀환이 반갑다. 이대로 가면 나름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듯 하다.
level   (74/100)
좀 불쌍한 크래들..초기작들이 너무나 뛰어나서그런지 단명의 운명이 보인다 ㅜ.ㅜ
level   (66/100)
전 앨범보다는 났다. 그러나 나을뿐이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9Studio 84.1 263
preview 76Studio 90.2 787
preview 70Studio 91.4 636
preview 662Studio 86.6 345
preview 3,430Studio 67.5 182
preview 2,191Studio 78.8 343
preview 3,476Studio 61.8 392
preview 2,647Studio 77.7 253
preview 1,610Studio 82.4 292
preview 3,586Studio 49.2 220
preview 3,280Studio 71.6 202
preview 1,898Studio 81.8 241
preview 3,005Studio 78.8 10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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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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