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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arkly Darkly Venus Avers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1:02:37
Ranked#65 for 2010 , #1,612 all-time (Top 44.6%)
Reviews :  2
Comments :  27
Total votes :  29
Rating :  82.4 / 100
Have :  16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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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Cult of Venus Aversa7:07-0
2.One Foul Step from the Abyss4:53851
3.The Nun with the Astral Habit4:55-0
4.Retreat of the Sacred Heart3:56-0
5.The Persecution Song5:34-0
6.Deceiving Eyes6:43-0
7.Lilith Immaculate6:12802
8.The Spawn of Love and War6:19-0
9.Harlot on a Pedestal5:09-0
10.Forgive Me Father (I Have Sinned)4:33851
11.Beyond Eleventh Hour7:16-0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Lyrics
  • Paul Allender : Guitars
  • James McIlroy : Guitars
  • Dave Pybus : Bass
  • Marthus : Drums
  • Ashley "Ellyllon" Jurgemeyer : Keyboards, Backing Vocals
  •  
  • Guest/session Musicians:
  • Anna Asbach-Cullen : Choirs
  • Andy James : Guitars
  • Philippa Mann : Choirs
  • Craig Miller : Choirs
  • Lucy Atkins : Vocals
  • Dora Kemp : Choirs, Backing Vocals
  • Mark Newby-Robson : Orchestration, Choir Arrangements
  • Ruth McCabe : Choirs
  • Tim Cutts : Choirs
Produced by Scott Atkins, Doug Cook and Dani Filth
Mixed by Scott Atkins
Engineered by Scott Atkins and Doug Cook
With roadside assistance by Rupert Matthews and Andy Sneap

Recorded and mixed at Monkey Puzzle House Studio, Woolpit, Suffolk, England,
spring - summer 2010.

Mastered at Backstage studios, Sneapy Hollow, Derbyshire, England, August 2010
E.H

All music written by Paul Allender, James McIlroy, Mark Newby-Robson, Ashley
Ellyllon, Dave Pybus and Martin Skaroupka

Lyrics by Dani Filth
Published by Cradle Of Filth Music Ltd.

Limited edition bonus disc:
01. Beast of Extermination
02. Truth and Agony
03. Adest Rosa Secreta Eros
04. Mistress From the Sucking Pit
05. Behind the Jagged Mountains
06. The Cult of Venus Aversa (Demo)
07. The Nun With the Astral Habit (Demo)
08. Deceiving Eyes (Demo)

The special fan edition comes packaged in a deluxe hard box containing:
- 2CDs - the album plus a disc of bonus tracks and demos (including "Adest Rosa
Secreta Eros", an exclusive track that will not be available on any other
edition of the album)
- DVD - the promo video for "Forgive Me Father (I Have Sinned)", plus a
documentary on the making of the video
- A 64 page hard-back book containing band photos, musings and artwork
- An exclusive t-shirt available only in this box
- A stunning limited edition lenticular 3D image of the album cover art, ready
for framing
- Five photographic prints
- An official certificate of authenticity from the band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본 리뷰를 작성하는 시점에는 이미 Hammer of the Witches가 발매되어있기에 본작은 최신작의 전전작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Cradle of Filth의 팬인 제가 오랜 시간이 지난 이 앨범을 다시 평가하는 이유는, 그만큼 본작이 후작들을 능가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Cradle of Filth의 노선 변화는 여러 논쟁을 불러일으켰기에 꽤 유명합니다. Dusk나 Cruelty에서 보여주었던 고즈넉하고 처연하면서 동시에 살벌할 정도로 소름끼치는 고딕적 분위기, 거기에 팜므파탈 / 뱀파이어리즘으로 드러나는 섹슈얼리티가 가미되어 초기의 cradle of filth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킵니다. 초기작들의 위용은 여기 메탈킹덤 사이트의 평가에도 여과없이 드러나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멤버의 변화, 보컬 대니 필쓰의 체력적 한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이들은 초기의 고딕적 심포닉 블랙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그 변화가 썩 탄탄대로를 달리지는 못했습니다. 여러 방황하는 앨범을 거치고 나서 이들은 전작 godspeed에서 실험했던 남성적 웅장함을 걷어내고 다시금 본인들의 강점인 팜므파탈로 주제를 회귀합니다. 그리고 이미 변해버린 그들의 후기 악곡 스타일은 여지없이 그 본인의 강점 주제에서 가장 화려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해주셨듯이 본작의 두드러지는 특징은 '달린다'는 겁니다. 고딕적 초기의 미들템포곡들과 완연히 대조를 이루는 강렬한 곡들이 앨범 전반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특히 앨범 시작을 전개해나가는 1,2,3,4번 트랙의 연속적 질주는 이들의 초기 스타일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컬트적 인기를 끌었던 초기의 고딕적 스타일을 버린다는 것은 분명 많은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청승맞은 분위기를 지양하고 공작새의 깃처럼 극한의 강렬한 화려함을 추구하는 것이 이들의 새로운 노선이라면, 이것과 대치되는 자신들의 전통과 단절을 수행하는 것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따라서 라이브를 통해서도 느끼듯이 cradle of filth의 노선 변화를 어느정도 인정하고 들어가면, 본작은 노선 변화의 종착점으로서 이들이 지향하는 새로운 화려한 심포닉 블랙의 정점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작품 내적으로 바라보면 역시 팜므파탈이라는 주제답게 cradle of filth의 여성 키보디스트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탁월하게 사용됩니다. 1번 트랙 도입부에서의 냉혹한 내레이션도 맘에 들지만, 역시 뮤비도 나온 7번 트랙 Lilith Immaculate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메이저 조성의 부분적 사용 및 보컬과 내레이션의 적절한 조화가 팜므파탈의 파멸적인 아름다움, 성스러움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Cruelty의 Elizabeth가 중세풍의 살벌한 저택에서 조용히 피에 몸을 담그고 있다면, 본작의 Lilith는 적극적으로 남성을 유혹하고 파멸로 이끄는 Seducer의 이미지입니다.'초기작과 다르게 달린다'라는 성격은 이렇게 주제적 인물의 성격 차이에 의해서도 파악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작에서 자신들의 강점인 팜므파탈 / 뱀파이어 여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후기의 화려함 및 강렬함이라는 스타일의 모델을 정립해놓고도 왜 후작인 Manticore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는지 의문입니다. 본작이 충분히 자신들의 초기 스타일과 멀어지지 않았다고 느껴서일까요... 그 래서인지 그 다음작이자 최신작인 Witches에서는 어느정도 미들템포의 고딕적 스타일과 후기 스타일을 양립하려는 시도가 보이는 듯 합니다. 그런 노력도 결과적으로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오랜 방황을 끝내고 마침내 본작에서 후기 스타일의 정착을 이루어냈다 보는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다음 앨범에 대한 큰 기대를 갖게 했던 앨범이다.
레이블을 옮긴 COF는 전작에서 정신을 차렸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본작을 내놓으면서 부활의 조짐을 보였다.

어쩌면 이들에게 "사악함"이라는 단어는 이제 더 이상 어울리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본작에서는 왠지모르게 그 "사악함"에 대한 추억이 녹아있는 듯 하다.
대니가 말한 대로 이 앨범은 후기의 어떤 앨범보다도 "난폭"하며
전작에 비해 그렇게 격정적이거나 서정적인 미학을 담으려고 애쓰지도 않았다.
시종일관 급박하게 전개되는 곡들과 그것들의 어두운 분위기는
흡사 과거의 자신의 앨범들과도 경쟁하려는 듯한 비장함까지 느껴지게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나치게 난폭하고 어두운 면에 집착해서인지
곡 구성에 있어서 완급조절이 전혀 안 되있다는 점이다.
1번트랙부터 시작해서 4번트랙까지 냅다 달리기만 하고 5번에서 조금 쉬는가 싶더니
다시 6번부터는 질주를 시작하여 10번에서는 갑자기 전혀 고딕스럽지 않고 톡톡 튀는 기묘한 곡을 들려준다.
11번 역시 질주로 마무리하게 되는데 아마 1번부터 트랙을 듣게 된다면
11번까지 오기도 전에 지쳐서 꺼버리는 일이 잦을 만한 곡 구성이다.

한 곡 한 곡 떼어서 놓고 보면 그다지 나쁠 게 없는 앨범이지만
구성 면에서 보았을 때 조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앨범이다.
슬프게도 이들은 이러한 면을 다음 앨범에서 어느정도 해결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근본적인 음악성의 난조를 맞아 다시 하향세를 타게 된다.

Killing Track : Lilith Immaculate
Best Track : One Foul Step From The Abyss, The Persecution Song
0

Comments

level   (70/100)
그냥저냥...지루했다..
level   (80/100)
익숙한 스타일로 돌아와서 참 반가웠다. 하지만 킬링트랙이라 할만한 곡이 없어서 별 감흥이 느껴지진 않는다. 초반부보단 후반부 트랙들을 추천.
level   (80/100)
7번트랙의 어이없는 메이저코드진행형 후렴 땜에 5점 깎습니다
level   (80/100)
크래들 후기작중 가장 예전 사운드에 그나마 조금 근접한 작품으로 갠적으로 후기작중 자주듣는 앨범이다 그래도 역시나 예전의 더스크와 크루엘티 비스트 앨범에 비하면 한없이 약하다
level   (85/100)
멜로디 참 좋다. Filth의 사악한 보컬이 가버렸지만 그래도 이 앨범은 잘 들었다.
level   (70/100)
Cradle of Filth라는 이름을 잊고 들어야함
level   (85/100)
1,7,11 트랙이 괜찮다. 1번트랙은 미친듯이 좋은데, 이 트랙이 워낙 대단하게 들려서 다른 트랙이 좀 존재감없다.
level   (80/100)
Well, this one has a lot of speed, power & aggression, it was really great!
level   (90/100)
사실 이 앨범은 크래들 후기 스타일, 익스트림 고딕 메탈 스타일 앨범중에서 가장 괜찮게 들은 앨범이다.
level   (90/100)
10번트랙빼고 모든게 맘에든다
level   (90/100)
반복청취를 하다보니 애정이 생긴다.cult of venus aversa,persecution song,lilith immaculate같은 곡들에선 희미하게 초창기 앨범들의 향취를 느낄수 있다.하지만 완급조절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아쉽다.너무 달려!
level   (80/100)
이전의 심포닉 블랙 메탈이 더 좋았지만 이 앨범도 나쁘지 않다. 대니 필쓰의 옛 목소리가 그립다.
level   (85/100)
속도감과 멜로디를 고루 갖춘 작품.크래들의 귀환을 환영한다.
level   (80/100)
앞으로도 이 정도로 쭉 뽑아준다면 좋겠다.
level   (70/100)
큰 부담없이 들었다. 좋게 느껴진다.
level   (75/100)
확실히 세련되었단 느낌도 있지만, 예전의 그 잔인함이 보이지 않아 초기작들의 팬들에겐 아쉬운 앨범
level   (62/100)
설탕범벅으로......먹을만한 살점 하나 없는 앙상한 멜로딕 익스트림 메탈.. 초창기의 피비린내는 다 어디다 버리고.....지금은 걍 고쓰락 밴드다.
level   (95/100)
크래들 '전성기'적 느낌과 보다 세련되어진 사운드의 시너지효과..완성도와 곡구성이 매우 만족스러운 앨범..Perfectt!!!
level   (70/100)
이정도면 뭐... 그래도 이전보다는 나아지긴했으나 곡들이 좋은듯하다가도 임팩트가 전혀없다. 들으면 남는게 없는 음반.
level   (88/100)
멋진작품.. 다만 곡들이 너무 늘어진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9Studio 84.1 263
preview 76Studio 90.2 787
preview 70Studio 91.4 636
preview 661Studio 86.6 345
preview 3,432Studio 67.5 182
preview 2,192Studio 78.8 343
preview 3,478Studio 61.8 392
preview 2,648Studio 77.7 253
preview 1,612Studio 82.4 292
preview 3,588Studio 49.2 220
preview 3,282Studio 71.6 202
preview 1,900Studio 81.8 241
preview 3,007Studio 78.8 10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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