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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amnation and a Da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Gothic Metal
LabelsSony Music
Running time1:16:45
Ranked#123 for 2003 , #3,430 all-time (Top 95%)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67.5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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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 Bruise upon the Silent Moon2:03-0
2.The Promise of Fever5:56-0
3.Hurt and Virtue5:23-0
4.An Enemy Led the Tempest6:12-0
5.Damned in Any Language (A Plague on Words)1:57751
6.Better to Reign in Hell6:11851
7.Serpent Tongue5:10-0
8.Carrion4:42-0
9.The Mordant Liquor of Tears2:35-0
10.Presents from the Poison-Hearted6:19-0
11.Doberman Pharaoh6:02-0
12.Babalon A.D. (So Glad for the Madness)5:39-0
13.A Scarlet Witch Lit the Season1:33-0
14.Mannequin4:26-0
15.Thank God for the Suffering6:13-0
16.The Smoke of Her Burning5:00-0
17.End of Daze1:24-0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Dave Pybus : Bass
  • Adrian Erlandsson : Drums
  • Martin Powell : Keyboards, Additional Guitar
  •  
  • Guest/session Musicians:
  • The Budapest Film Orchestra and Choir : Orchestra, Choirs
  • László Zádori : Conductor
  • Madame Slam : Fellation
  • Dave McEwan : Narration (on All "intro" Tracks)
  • Sarah Jezebel Deva : Backing Vocals, Harmonies
Full album title: Damnation and a Day: From Genesis to Nemesis.

Recorded at Parkgate Studios, Battle, with additional work undertaken at New Rising Studios, Peldon, late Summer and Autumn 2002.
Mastered at Sony Studios, Whitfield Street, London.

The album is divided into 4 parts:
I. "Fantasia Down" (tracks 1-4)
II. "Paradise Lost" (tracks 5-8)
III. "Sewer Side Up" (tracks 9-12)
IV. "The Scented Garden" (tracks 13-17)

Videos were made for ''The Promise of Fever'', "Babalon A.D. (So Glad for the Madness)" and "Mannequin".

The song "Carrion" was used in the 2003 animated film Dominator, which featured Dani Filth as the voice of Dominator.

The song "Doberman Pharaoh" is credited as "Doberman Pharaoh or Destiny Wore a Bondage Mask" in the booklet included with the disc, but not on the track listing on the back cover.

This is the first Cradle album to feature only one full-time guitar player, as original guitarist Gian Pyres quit the band shortly before the writing and recording process. Keyboardist Martin Powell played session guitars for the album.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COF 후기작으로 접어드는 첫번째 앨범
개인적으로는 전작이었던 Bitter Suites to Succubi에서부터 이미 변화의 조짐은 예정되었다고 본다.
그 내용은 그 앨범에서 다루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 여기에 쓰지는 않겠다.

이미 초창기 앨범에 비해 대니의 보컬은 힘이 많이 떨어졌지만 마냥 못 쓸 지경은 아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대니의 사악한 스크리밍과 컨셉에 기댈 수는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일까
결국 이들은 변화의 노선을 걷기 시작했고 그 첫번째 발걸음으로 본작이 나왔다.
유감스럽게도 그다지 퀄리티가 좋은 앨범이 되지 못했지만 말이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COF는 프론트맨인 대니의 역량보다는 세션의 사운드를 더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다.
물론 아직까지 대니의 보컬이 심하게 상한 것은 아니나 전작들에 비해서
사악함이나 서정적인 미학을 담아낼 수 없게 된 것만은 분명하다.
위에도 적어놓았지만 그것은 이미 전작에서부터 예견되었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세션들의 사운드가 크게 강화되었고 블랙메탈이라고 하기에는 사악함이 잘 느껴지지는 않는다.
문제는 바로 여기서 시작된다고 본다.
블랙메탈의 가장 큰 특징이자 COF가 전작들에서 가장 잘 구현해냈던
바로 그 사악함이 줄어들고 어설픈 멜로디와 곡 구성을 함으로써 이도저도 아닌 것이 탄생해 버렸다.
여타 멜데스밴드들처럼 멜로디가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요,
전작들에서 보여주던 사악함이나 서정적인 미학 역시 전혀 드러나지 않으니
결국은 이도저도 아닌 뜨뜻미지근한 그런 앨범이 나오고 말았다.
또한 음악적인 방향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긴 러닝타임은
기존의 블랙메탈의 장점에는 어울리지만 그렇지 않은 본작에서는 오히려 지루함을 더하는 악수가 되었다.

Hurt And Virtue나 Mannequin같은 신선한 곡들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지만
어쨌든 이후에 나올 앨범들에 비하면 조금은 뼈아픈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이들이 익고딕의 길을 걸으면서 보여준 성과가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말이다.

Best Track : Hurt And Virtue, Better to Reign in Hell, Mannequin
0
Reviewer :  level   (76/100)
Date : 
최근에 와서야 제대로 들어보게 된 앨범이다. 계기는 물론 신보.
이 앨범을 단순한 과도기적 앨범으로 보기는 힘들다. 앨범의 사운드에 집중하다보면, 멤버들이 모두 분위기를 내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앨범 한장으로 크래들 오브 필쓰는 이들의 장르로 불리던 블랙메탈 에 대한 관심을 끌어모으도록 유도한다. 이 앨범은, 음악적으로보다는 블랙 메탈의 부흥 이라는 단어와 더 걸맞을 듯 싶다. 음악적으로도 그리 망한 앨범은 아닌데, 크래들 오브 필쓰의 이전 사운드를 생각해 볼때는 팬들에게는 실망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가 그랬던것처럼..

어쨌건, 프로그레시브한 면까지 갖추고 있는 앨범이지만, 글쎄... 음반이 50만장이나 팔렸다니 정말 의외이긴 하다..
0

Comments

level   (65/100)
뭐 이건 킬링트랙은커녕 죄다 필링(filling)트랙들뿐이니... 내 인생의 크래들 듣기는 1.5~4집까지만이다 딱 거기까지
level   (75/100)
딱히 킬링트랙이 없으면서, 나름 평균은 해주는 트랙이 즐비하다보니까 큰 틀을 잡기가 어려웠다. 이 때문에 곡 하나하를 이해하거나, 전체적인 음악을 이해하는 게 모두 힘들었다. Arch Enemy의 Dark Of the Sun을 연상시키는 6번트랙 포함, 11, 14번트랙 추천.
level   (40/100)
듣다가 졸려 죽는 줄 알았다...내가 이걸 왜 샀을까....
level   (70/100)
화려함. 많은것을 보여주려 한건지 수습만 했어도 좋았을 테지만 메이져 돈 쓴티는 납니다 진심팬이라면 구해서 들어보기를 권합니다
level   (65/100)
It's not that it's boring, it's far from it, I just don't think it was a fan favourite... We all know this is Cradle's most underrated album, ever...
level   (50/100)
컵셉은 굉장히 진지하고 화려하게 잡앗지만 실패작...
level   (65/100)
흐음..... 크레들오브 필쓰의 앨범중에서 2번째로 맘에 안드는 앨범.. ㅠㅠ
level   (70/100)
멜로디가 잘 다가오질 않는다. 그나마 3번 트랙은 괜찮음.
level   (72/100)
멜로딕 데스메탈인 Hurt and Virtue빼곤......돈아까운 앨범
level   (80/100)
메이저 레이블의 영향이겠지만 기존의 '익스트림함'을 죽이고 좀더 대중적인 사운드를 추구하여 다수의 골수매니아들에게는 실망감도 주었으나 전체적인 완성도는 마음에 듭니다 Good!
level   (85/100)
몇몇곡만 들을만한 그저그런 엘범. 엘범 분위기는 그닥 나쁘진 않다. 개인적인 COF 절취선은 여기까지다
level   (48/100)
전혀 집중이 되지않고 난잡한 앨범. 밴드는 너무 큰걸 기대했다. 그리고? 망했다
level   (60/100)
파트는 열심히 나눠놨는데 구성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일방적인 트랙의 나열로밖에 안보임
level   (66/100)
에잇.....노래도 그닥이고 트랙이 너무 많다. 님페타민 앨범이 훨 낫다.
level   (68/100)
낮은 농도의 앨범..트랙 수 넘 많다 @.@
level   (80/100)
이 앨범 정말 아니었습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39Studio 84.1 263
preview 76Studio 90.2 787
preview 70Studio 91.4 636
preview 662Studio 86.6 345
preview 3,430Studio 67.5 182
preview 2,190Studio 78.8 343
preview 3,476Studio 61.8 392
preview 2,646Studio 77.7 253
preview 1,610Studio 82.4 292
preview 3,586Studio 49.2 220
preview 3,280Studio 71.6 202
preview 1,898Studio 81.8 241
preview 3,005Studio 78.8 10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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