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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ark Skies Over Babyl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Heavy Metal
LabelsMausoleum Records
Running time1:00:43
Reviews :  2
Comments :  0
Total votes :  2
Rating :  92.5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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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C D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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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Gus Monsanto : Vocals
  • John Clelland : Drums
  • Scott McLean : Keyboards
  • James Murray : Bass
  • Ben Randall : Guitars (lead)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너무 거칠지도 않고 너무 부드럽지않아서 메탈을 입문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Overall, the sound is too smooth nor too rough because the metal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enrolled .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Random Album에서 튀어나온 앨범 이미지에 홀려들었던 앨범. 앨범을 들어보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Symphonic Metal을 기대했었다. 앨범커버를 봤을때 심포닉 사운드로 포장한 장엄한 십자군 서사시를 읊을 줄 알았는데, 알맹이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저 이 밴드는 Heavy Metal에 충실한 밴드였다. 그것도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수작이다. 근래에 들은 헤비 메탈을 표방하는 밴드들의 작품들 중에서도 Code Of Silence의 Dark Skies Over Babylon은 가장 인상깊게 들은 작품이다. 뛰어난 멜로디 라인에 거칠지만 짜임새 있는 리프는 어느새 이 앨범에 빠지게 만들었다. 신인 밴드가 이만한 앨범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하다. 최근에 데뷔 앨범으로 이만한 퀄리티의 앨범을 발표한 밴드로는 핀란드의 신성 Battle Beast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아니, 유기적인 구성까지 고려한다면 이 분야에서 단연 톱클래스라고 할 만하다. 하지만 Code Of Silence는 인지도 면에서 작품의 퀄리티에 비해 거의 알려지지않아 미래가 다소 불투명하다는 점에서 Dark Skies Over Babylon을 인상깊게 들은 리스너로서는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그저 이들에게 바라는 바는 다음 작품만은 무사히 나왔으면 한다는 점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거의 감감무소식이라 이들의 후속작 전망은 어둡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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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영국출신 신인 멜로딕 헤비메탈밴드입니다.
레볼류션 르네상스 의 Gus Monsanto, 베이시스트 James Murray 가 이끄는 밴드이기도합니다. 어쩌면 작년 2013년이 정말 최고였던것이 신인밴드들이 신인치고는 정말 믿기지않을정도의 실력을 보여준다는것이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그 여러가지 밴드들중에 하나가 바로 이 Code Of Silence 입니다. 전에 이 분들에 대한 글을 썻었을때 입문자들에게 추천을 한적있엇고, 본인은 처음 알았을때 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잘듣고있는 밴드입니다.

본인이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때 정말 거부감이 없이 잘 들었는데 그중 하나가 보컬분께서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얼터네티브 록밴드 Rise Againist 보컬이신 팀 매클라스 과 목소리가 상당히 비슷하여 거부감없이 상당하게 잘들었고 무엇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끈임없이 보여주는 기타테크닉또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분명이 사운드가 부드러운듯이 흐르는데 그 속에 마치 강력함이 숨겨져인듯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한것은 이 앨범의 스토리입니다. 앨범커버를 보시듯이 한 십자군(?) 기사가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고통을 참지못하여 기사들은 자유를 위해 끈임없이 행군을 하며 여러가지 상황을 견뎌내며 행진하지만, 결국엔 그저 환상에 불과하다는것을 깨달았지만 굴하지고 다시 한번더 행진한다는 겁니다. 마치 이야기가 '시작 > 발단 > 깨달음(절망) > 의지 > 희망' 으로 변하는듯합니다. 이는 마치 저에게 '끈임없이 환상을 향해 이동하는 어리석은 인간의 모습' 을 보여주는듯합니다. 이런것을 신인이 생각해냈다는게 아직까지도 믿기질 않습니다. 어쩌면 앞날이 항상 빛이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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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2.5 22
Info / Statistics
Bands : 28,280
Albums : 101,820
Reviews : 6,567
Lyrics : 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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