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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urden of Tru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Running time37:44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90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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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ho Am I To Be?3:56-0
2.Matter Of Time2:53-0
3.Heal You3:02-0
4.Revelations2:46-0
5.This Is Your Reality3:31-0
6.Evermore2:05-0
7.The Black3:46-0
8.Messiah2:46-0
9.Sentenced3:46-0
10.Burden of Truth5:16-0
11.Live As One3:57-0

Line-up (members)

  • Zak Stevens : Vocals
  • Evan Christopher : Guitars
  • Andrew Lee : Guitars
  • Mitch Stewart : Bass
  • Tom Drennan : Drums
  • Oliver Palotai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뜬금맞을지 모르지만, Savatage의 전성기는 두 차례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처음은 Jon Oliva와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Paul O'Neil이 삼두마차로 이끌던 [Hall of mountain king] 에서부터 [Streets-A rock opera] 에 이르는 시기, 그리고 다음 시기는 Oliva 형제가 사라지고 Zak Stevens가 보컬로 들어온 [Edge of thorns] 에서부터 [The wake of Magellan] 에 이르는 부분이다. Zak Stevens는 그 시기에 그야말로 절정에 이르는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제대로 떨쳤다. 그리고 그런 그가 만들어낸 커리어의 또 다른 장인 Circle II Circle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어느 정도 당연한 사실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Circle II Circle은 그 기대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좋은 앨범 두 장을 발표했다. 뭐 좋은 앨범들이긴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성에 크게 차지는 않는 앨범이었다. 그 정도를 하려고 Savatage를 탈퇴한 것은 아닐 텐데... 라는 생각이 어딘지 모르게 들게 만드는 앨범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3집 [Burden of truth] 는 역시!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앨범이었다. 전 세게 서적가에 돌풍을 일으킨 [다 빈치 코드] 의 느낌이 드는 컨셉을 기반으로 그들은 정말이지 멋진 앨범을 만들어냈다.

각각의 곡 구성과 길이는 상당히 간결한 편이다. 하지만 그 각각의 짧고 간결한 곡들이 전혀 짧게 느껴지지 않았다. Savatage에서 만들어냈던 드라마틱하면서도 웅장한 구성을 이런 짧은 곡들에서 구현해낼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느 순간 이런 매력적인 송라이팅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참 궁금할 정도라고나 해야 할까. 가장 긴 곡이 타이틀 트랙이랄 수 있을 Burden of truth의 5분 16초인데, 과거 Savatage 시절의 Chance나 Alone you breathe 등의 대곡들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거기다가, 이 앨범을 들으면서 Stevens의 훌륭한 보컬 퍼포먼스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Stevens의 역량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본작을 들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분명 현 세대에 있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역량을 가진 인물이다. 이런 강철의 힘과 비단의 부드러움을 함께 갖출 수 있는 보컬리스트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우선 든다. 이 정도면 가히 거장 보컬리스트의 반열에 오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컨셉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는 아름다운 기타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베이스/드럼 라인이 또한 제 몫을 다한다. 특히 전작 [The middle of nowhere] 에서 상당히 위력이 죽었던 기타 사운드가 제대로 빛을 발하면서 한층 앨범의 미학을 더해주고 있다는 것이 강점. 과거 Savatage에서 펼쳐 보였던 아름다운 음악, 어쩌면 그 인적으로는 2006년에 발표된 앨범들 중 열 손가락에 들 만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싶은 명반이다.

[2009. 10. 15 수정]
0

Comments

level   (90/100)
opäť podarený album, odkaz Savatage je stále počuteľný
level   (95/100)
트랙 길이가 뭔가 잘못올라온듯 싶다. 위에 적힌것보다 적어도 곡당1분씩은 더길다. 여튼 이 앨범은 프록메탈이라기보단 파워메탈에 가깝지 않나싶다.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보컬이 진짜 훌륭하다. 호소력이 짙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 20
preview Studio 83 20
preview Studio 90 31
preview Studio 83.3 31
preview Studio 85 10
preview Studio 8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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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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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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