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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tebreed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Nuclear Blast
Running time38:10
Ranked#10 for 1999 , #154 all-time (Top 4.3%)
Reviews :  6
Comments :  64
Total votes :  70
Rating :  88.7 / 100
Have :  3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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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arheart4:07951
2.Silent Night, Bodom Night3:12901
3.Hatebreeder4:211002
4.Bed of Razors3:56951
5.Towards Dead End4:541001
6.Black Widow3:58901
7.Wrath Within3:54851
8.Children of Bodom5:141001
9.Downfall4:341001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 Guitars
  • Alexander Kuoppala : Guitars
  • Henkka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칠드런 오브 보돔의 2집, 3집 follow the reaper를 먼저 듣고나서 뒤에 구해서 들었는데 둘의 느낌은 비슷하긴 하다. 조금더 거칠고 무게감이 부족한 것 같은 첫인상에 지저분한 사운드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칠보의 매력에 역시나 빠져든다. 앨범 전체적으로 이들의 스타일이 그대로 잘 반영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모든곡들이 고루 신나게 잘 포진되어있다. 2집은 초록색, 3집은 파란색, 4집은 빨간색인데 이런 앨범색깔이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 명반 3색세트라고 유명하니 4집도 어서 듣고싶다. 그리고 그 이후의 앨범들은 왜이리 욕을 먹는지도 궁금해서 한버 들어봐야겠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나는 COB를 통해 처음으로 멜데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유감스럽게도 처음 들은 곡은 5집에 있는 In Your Face였다.
워낙 쓰레쉬스러운 색채가 강했던 5집인지라 '이게 내가 찾던 멜데스가 맞나'라는 생각을 품은채로 1집부터 다시 들었다.
상당히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1집을 듣고 난 뒤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비로소 멜데스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1집때처럼 마구 휘갈겨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축축 처지는 것도 아니며 적절한 수준의 난폭함과 서정미가 살아있는 본작은
지금까지도 나에게는 COB 최고의 명반으로 기억되고있다.
리뷰를 쓰면서 다시 듣고있지만 몇 번을 들어도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 있어서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모든 트랙들이 공통된 특징을 공유하면서 또한 트랙마다 각기 다른 색채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각 곡이 모두 완성도 높은 곡이면서 동시에 각각의 트랙마다 고유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
개인적으로는 2번트랙과 9번트랙이 그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생각된다.
Silent Night, Bodom Night의 쉽고 간단하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그 변주는 알렉시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고 클라이막스에서 키보드와의 협주는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라이브에선 더더욱 감동적이다.
Downfall의 경우에는 제목과 곡의 느낌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곡이라고 평가하고싶다.
음악을 통해서 하강적인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곡이라고 생각하고, 멜로디와 곡 구성에 있어서도 상당히 뛰어난 면을 보인다.
3번 트랙인 Hatebreeder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곡인데, 곡의 구성이 처음 들을때는 이해가 잘 안될 정도로 난해한 편이나 반복해서 들으면서 곡 구성을 꿰고 나면 상당히 아름다운 곡으로 다가온다.

곡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COB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바로크 어프로치는 비록 4집부터는 많이 줄어들지만
(아마 2집과 5집을 비교해서 들으면 같은 밴드 노래인가 싶을 것이다) 두 스타일 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은 전기 앨범이라고 칭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최고의 수작이라고 생각되며
많은 사람들도 이 앨범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리라고 본다.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hildren of Bodom의 데뷔 앨범 Something Wild는 Melodic Death Metal씬에 신선한 충격을 가했다. Neo-classical Metal에 At the Gates에서 유래한 데스 메탈의 조합한 독특한 음악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Children of Bodom 만의 아이덴티티였다. 네오 클래시컬 메탈 특유의 화려한 맛의 멜로디는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Something Wild는 Children of Bodom이라는 새로운 신성의 등장을 예고했다. 밴드의 역량이 아직 덜 무르익었다는 느낌도 들기도 했지만, 이들의 데뷔 앨범이 대단한 수준이었던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다. 이렇게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에게 자신들을 알린 밴드는 이윽고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Something Wild가 거칠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면, 후속작 Hatebreeder은 테크니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머금고 있었다. 이제 두 번째 작품을 발표하는 밴드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밴드는 숙련된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Warheart, Silent Night, Bodom Night 같은 곡들은 밴드를 주도하던 Alexi Laiho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곡들이다. 현시점의 그는 과거의 영광에서 현저히 후퇴했지만, 이 당시만 해도 Dark Tranquillity의 Mikael Stanne 못지 않은 기량을 지닌 아티스트였다. Hatebreeder가 나왔을 즈음에 Children of Bodom은 이제 멜로딕 메탈씬에서 굴지의 실력자로서 위치를 다진 Dark Tranquillity나 In Flames 못지 않은 유력한 밴드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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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좋은데 평점이 왜 낮지
level   (90/100)
Towards Dead End라는 곡명이 이 엘범의 느낌을 상징적으로 대변 해 준다. 막다른 골목을 향해 눈을 가리고 돌진하는 박진감이 넘친다. 발매 당시 구매하여 꽤나 오래도록 듣고 또 들었던 올 킬링 엘범.
level   (90/100)
허를 찌르는 전율적인 리프들과 솔로 멜로디... 99년 당시에는 센세이션 그 자체였을듯.
level   (90/100)
전성기의 포문을 연 작품이다. 화려한 멜로디의 향연!
level   (85/100)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알맹이가 꽉 차있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매력적임은 분명하다.
level   (90/100)
후후후
level   (90/100)
정말 색채가 강하다. 그만큼 골수팬들을 끌어모으기 좋은 사운드다.
level   (100/100)
이거도 엄청 좋은데 점수가 낮은 이유를 모르겠다
level   (90/100)
우후죽순 칠보류 밴드들이 나온데엔 이유가 있다
level   (55/100)
팔로우 더 리퍼보단 덜 유치하다.
level   (90/100)
방정맞지만 멋있다. 이후에 비슷한 아류들이 우후죽순 쏟아져나온걸 보면 확실히 난놈들은 난놈들이다.
level   (95/100)
난 3집보단 오히려 이게 더 맘에 든다. 더 와일드하고 공격적이고 차갑다.
level   (80/100)
good job!
level   (85/100)
전작과 달리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는앨범. 방방뛰는 칠보식감성이 여전하다. 칠보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맞는게 흠이라면 흠.
level   (80/100)
칠보는 파워메탈 연주에 그로울링을 얹어놓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것도 한땐 좋아했지만..
level   (100/100)
아직까지도 계보가 이어지는 파워메탈식 멜데스의 원조. 초절기교 유니즌 플레이와 허를 찌르는 멜로디가 일품
level   (50/100)
내가 들어본 모든 멜데스 앨범 중 최악이다. 유치하기 이를데없다. 왜 이 시절을 그리워하는가? 5집 정도로도 충분하다.
level   (80/100)
이들의 음악성의 정점에 달하는 뒤의 두 앨범에 도달하는 단계에 있는 앨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이들만의 수준급 멜데스를 들려준다.
level   (90/100)
달리는 맛이 일품이다.. 키보드의 달콤한 멜로디 쏘스도 좋고
level   (90/100)
Children of Bodom - Children of Bodom... Vampire! Baro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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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24Studio 81.7 466
preview 154Studio 88.7 706
preview 163Studio 87.5 867
preview 80Studio 90.3 753
preview 2,036Studio 77.7 534
preview 3,008Studio 71.9 494
preview 3,301Studio 69 331
preview 1,401Studio 82 401
preview 3,539Studio 60 2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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