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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lo of Bl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41:46
Ranked#57 for 2013 , #1,400 all-time (Top 38.8%)
Reviews :  1
Comments :  39
Total votes :  40
Rating :  82 / 100
Have :  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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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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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Guitars
  • Roope Latvala :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W.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  
  • Guest Musician :
  • Jeff Waters (Annihilator) : Guitars
- release dates
May, 29, 2013 (Japan)
June 6, 2013 (Europe)
June 11, 2013 (North America)

Produced by Peter Tägtgren (Dimmu Borgir, Hypocrisy) & Mikko Karmila
Mixed by Mikko Karmila (Stratovarius, Sonata Arctica, Amorphis)
Artwork by Sami Saramäki (Children Of Bodom)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많은 메탈헤드들에게 충격을 가져왔었던 RRF 앨범 (뭐 사실 Are you dead yet 부터 슬슬 맛탱이가 갔다는 얘기를 들어왔지만) 이후로 2년만에 새로운 스타일로 돌아온 Children of Bodom의 Halo of Blood 이다.
앨범을 다루기에 앞서, 평소 밴드가 추구하는 음악적 노선의 변화에 대한 여러 반응들이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해서 여러 '변한' 밴드들의 해외 코멘트들과 메킹 코멘트들을 쭉 읽어본 적 있었는데, 역시나 개개인의 차이인만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모습들을 보이지만, Children of Bodom 같은 경우는 1,2,3집에서 보여주던 아성을 잊지 못해서인지 이후 나왔던 앨범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코멘트들이 많이 보였던 걸로 기억한다. 뭐 나도 실망했었지만, Are you dead yet 이후 앨범들을 들으면 아예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그 전작들이 너무 뛰어났을 뿐
이 앨범에서도 역시 그들이 그렇게 죽을 쑤던 후기작 Are you dead yet? (아이러니하게도 밴드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상업적으로는 성공한 앨범이다) 에서 보여주던 Industrial music요소와 헤비해진 리프의 결합 등의 특징이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걱정 했던 것 보다는 좋게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쉽게도 멜로디감이나 곡의 전개방식, 불협화음 모든 면에서 더 이상 예전의아성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엔 Alexander Kuoppala의 탈퇴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다만 이런 식으로 예전의 향수가 담겨있는 앨범이 나오는 것 만으로도 팬으로썬 감사한다.
2

Comments

level   (80/100)
그래도 조금은 관심이 남아있던 때의 앨범입니다. 이전 두 앨범보다는 많이 들을만해졌습니다. (블랙메탈식 접근이라고 알렉시가 얘기 했는데..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1같은 경우는 초기의 오프닝 트랙들이 연상되서 반가웠네요. 하지만 뒷트랙들은 좀 지루합니다.
level   (85/100)
키보드 선호자와 싫어하는 사람간에 취향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앨범이다. 근데 난 나름 괜찮게 들었다
level   (75/100)
거칠고 화려한 컴백앨범 갠적으로 이앨범 가장 좋아했다.
level   (85/100)
오히려 후반부 트랙들이 더 매력적이다.
level   (80/100)
키보드 난무하는 예전 앨범보다는 기타 리프로 승부하는 이게 나음.
level   (85/100)
무척 만족한 앨범!
level   (75/100)
글쎄... 곡간의 격차가 너무 큼.. 허나 이정도면 만족한다. 전작의 삽질에 비교하면 나름 준수한 작품이라 할 수 있음
level   (85/100)
장족의 발전이다.
level   (80/100)
이야. 심기일전했네
level   (90/100)
예전 스타일과 현재 스타일을 적당히 잘 버무린듯. 다시 갈팡질팡하지말고 날아오르기를 기원합니다.
level   (85/100)
초기만큼은 아니지만 이전작에 비하면 많은 발전을 보여준다
level   (90/100)
히사시부리데스네. Children Of Bodom의 다섯번째 앨범, 작살!
level   (85/100)
많이 괜찮게 들었다 후기작들중에는 이게 명반인듯싶다
level   (70/100)
전작보다 훨씬 나아졌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거의 정이 다 떨어졌다가 붙게된
level   (80/100)
자켓 분위기와 비슷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굉장히 차갑고, 차분한 음악. 칠오보가 나름 방황을 하다가 어느정도 성숙한 듯 해서 차기 앨범을 기대해본다. 추천 트랙은 4,8,11(sleeping in my car).
level   (60/100)
거의 10년동안 하고싶은거 하셨으니 다음앨범부터는 예전스타일로 돌아가길 기도합니다.. 형님들..
level   (80/100)
요란스런 키보드의 비중이 줄어 좋았다 이들의 앨범 중에는 제일 좋게 들은듯?
level   (95/100)
남들이 멜데스 4대 천왕이다 뭐다할때 키보드로 떡칠된 곡들을 굉장히 싫어해서 한동안 안들었는데 이번앨범은 전면에 내세웠던 키보드의 비중이 많이 줄었고 그 결과로 난 이 앨범을 COB의 최고작으로 꼽는다. 쓰래쉬적 요소가 굉장히 맘에 든다.
level   (85/100)
아랫분들 말씀대로 전기와 후기를 조합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2집의 향기가 느껴져 다시 2집을 꺼내듣게 되엇는데.. 이전의 면도날 사운드가 그리워졋다는. 개인적으로는 전작의 사운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왓다. 나름 의의가 잇는 앨범.
level   (90/100)
칠보덤의 이전 대작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최근작들중엔 확실히 선방을 한 작품인듯 싶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24Studio 81.7 466
preview 154Studio 88.7 706
preview 163Studio 87.5 867
preview 80Studio 90.3 753
preview 2,035Studio 77.7 534
preview 3,006Studio 71.9 494
preview 3,299Studio 69 331
preview 1,400Studio 82 401
preview 3,537Studio 60 2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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