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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ooddrun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Metalcore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36:46
Ranked#116 for 2008 , #3,006 all-time (Top 83.2%)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71.9 / 100
Have :  17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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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llhounds on My Trail3:58-0
2.Blooddrunk4:05-0
3.LoBodomy4:24-0
4.One Day You Will Cry4:05-0
5.Smile Pretty For the Devil3:54-0
6.Tie My Rope4:14-0
7.Done With Everything, Die For Nothing3:29-0
8.Banned From Heaven5:05-0
9.Roadkill Morning3:32-0

Line-up (members)

  • Alexi "Wildchild" Laiho : Vocals & Guitars
  • Roope Latvala :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Seppälä : Bass
  • Jaska W.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Wirman : Keyboards
Blooddrunk was recorded and produced by Mikko Karmila, in Petrax and Finnvox
Studios, Finland, during October, November and December 2007, except vocals
recorded by Peter T?tren and keyboards recorded by Janne Wirman in Petrax
Studios, Finland, during October, November and December 2007. Mixed at Finnvox
by Mikko Karmila in November 2007, Mastered at Finnvox by Mika Jussila in
December 2007.

Bonus track:
10. Ghost Riders In The Sky

The digipack will include a DVD:
01. Blooddrunk - video
02. Making of the video
03. Hellhounds On My Trail - Surround Sound
04. Blooddrunk - Surround Sound
05. LoBodomy - Surround Sound
06. One Day You Will Cry - Surround Sound
07. Smile Pretty For The Devil - Surround Sound
08. Tie My Rope - Surround Sound
09. Done With Everything, Die For Nothing - Surround Sound
10. Banned From Heaven - Surround Sound
11. Roadkill Morning - Surround Sound
12. Photogallery

Reviews

Reviewer :  level   (66/100)
Date : 
전작의 온화하고 귀여웠던 사신들의 사진이 사라지고 직설적으로 잔혹해진 앨범 커버만큼이나 강렬해진 2008년 신보.. 그러나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칭호를 붙이기가 아까워져 버린 졸작. 이제는 Thrash 메탈일 뿐....

2002년 Kimberly Goss와의 결혼 후 2004년의 파혼의 충격이었던 것일까? 그 후 2005년 발매된 앨범 Are You Dead Yet부터 시작된 이들의 변화는 이 앨범에서 절정을 이룬다. 필자는 지난 앨범 Are You Dead Yet 으로 이들의 삽질이 끝나기를 기원하며 나름 기대 속에 이들의 신보를 기다려왔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웬걸, 그들은 삽질을 넘어 이미 대운하 건설에 착공한 상태였다. 보돔 '호수'에 만족하지 못하여 삽으로 보돔 '운하'를 파기 시작한 그들을 어찌 평가해야할까.. 그러나 혹시 모른다. 그들이 보돔 호수에서 보돔 운하를 거쳐 보돔'해(海)'로 새로이 거듭날지도 모를 일이다. 저 Thrash Metal계의 거성 Kreator라든가 Melodic Speed Metal의 위대한 시조(始祖) Helloween이 모종의 삽질 끝에 다시 태어난 것처럼 말이다(물론 이들을 여기에 비견하는 것은 조금 민감한 일이기는 하다. 단지 비유적으로 이들을 언급하는 것임을 밝혀둔다).

그러나 그건 '미래'에 '있을지도 모를 일'에 불과할 뿐, 지금 당장 이 앨범은 도저히 좋게 평가할 수가 없다. 아니, 사실은 위의 이야기는 정말정말 너무나 낙관적으로 생각한 것일 뿐이라고 해야 정확하다. Thrash Metal적 사운드가 점점 절정을 이루어 가고 있는데, Thrash 리스너분들은 어찌 평가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본래 Thrash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필자로서는 COB의 앨범으로는 명실상부한 최악의 앨범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쓰래쉬적 반복&그루브 리프로 일관된 기타 사운드에 그나마 키보드가 뭔가 멜로디를 만들어보려 하지만 별로 귀에 들어오지 않고, 어떤 곡에서는 기타 사운드가 불협화음에 가까운 이상한 멜로디를 보여주기도 한다(의도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전혀 이들답지 않고, 듣기도 별로 좋지 않다). 아니 그런 거 다 떠나서 결정적으로, 듣고 있으면 너무 지루하고 앨범 끝까지 듣기가 괴롭다. 이쯤 와서 생각해보니 그나마 전작은 정말 양반이었던 것 같다. 그나마 전작보다 스피드는 좀 늘었다.

필자는 Children Of Bodom의 열렬한 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열렬한 팬이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애정을 담아 이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필자를 비롯한 기존 팬들의 마음을 알고는 있는가 알렉시 라이호? 그나마 Metallica의 St. Anger만한 똥반은 아니라서 원점수 60점이나마 주는 바이며, 그래도 칠보를 사랑하는 마음에 관대하게 10% 가산해서 66점.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너무나 낙관적으로 생각해야만 가능하겠지만, Kreator나 Helloween처럼 이들의 부활의 날이 오기를 그래도 꿈꾸어 본다. 알렉시 라이호가, 칠보의 팬들은 지금의 칠보처럼 멜로디도 없이 단순하게 몰아치고 Fxxk라는 단어만 남발하는 악의적 분노에 찬 잔혹한 모습보다는 바로크 메탈에 기반한 화려한 멜로디 속에 차갑게 절제된 격정의 칠보를 사랑하는 것임을 기억해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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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멜데스4대천왕의 한 기둥 cob의 정규8집. 이들도 어느새 관록이 넘치는 중견밴드로 자리잡아왔다. 소위 멜데스에 있어서 AAA급으로 불릴정도로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신보는 헤비&파워에 중점을 두고 스래쉬 리프 뒤에 약간의 키보드 멜로디만을 입힌 듯한 이미지만을 줄뿐 예전의 그 화려했던 멜로디는 찾아보기 힘들다. 마치 노더처럼 변화의 급물살을 탔다.

다른 사람들의 리뷰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핀란드는 멜파메뿐만아니라 멜데스에서까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프로그레시브적인 경향이 많아졌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소나타악티카의 유니아를 시작으로 노더의 최근앨범, 기타 핀란드나 유럽지역의 일부 밴드들의 대변혁..물론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절반이상이 변화한 것에 대해 유감스러운 점이 없지 않다.

다만 cob의 이번 변화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물론 차갑고도 날카로운 그러나 멜로디가 생생한 사운드는 줄었다. 스래쉬적이고 더욱 과격해진 모습을 강조해서인지 처음엔 적응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들으면 새로운 모습에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대략 2년정도는 핀란드의 전성기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성향을 들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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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본 앨범을 들으면서 생각한 것이 두 가지 있다. 첫 번째는 변화의 실패, 두 번째는 핀란드의 몰락이었다.

모든 뮤지션들이 그렇듯이, 매 앨범의 노선 변화를 잘 가꾸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어떤 장르를 표방하든 간에 밴드만의 감성과 느낌을 잘 녹여내고 그것을 대중들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는 밴드의 앨범이 명반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애초에 1집에서 보돔의 아이들이 가졌던 이미지는 바로크 메탈과 데쓰 메탈의 혼합이었으며, 이를 통해 2집은 그들의 최고 명반이자 멜데스 계열에서 최고 수위의 평가를 받는 앨범이 되었다. 3집은 그들의 감수성이 더욱 확장되어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4집 HCDR의 경우는 (필자는 개인적으로 4집을 이들의 최고 명반으로 꼽는다.) 이 밴드의 역량이 가장 화려하게, 그리고 노선의 변화가 매우 조화롭게 구현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바로크적 요소와 기존의 스피드 메탈적인 요소에 적당한 그루브를 넣은 곡들이 귀에 잘 들어오기 때문이다. Needled 24/7와 Sixpounder의 경우가 대표적이며, Bodom Beach Terror은 Lake Bodom-Silent Night, Bodom Night-Bodom After Midnight의 스피디 넘버 계보의 정점에 다다른 곡 구성력 뿐만 아니라 박력감 있는 에너지까지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5집과 이번 신보는 그러한 변화의 물결을 너무 빨리 타버린 듯하다. 그나마 Living Deat Beat와 5집의 타이틀곡은 밴드의 차가운 멜로디가 약간은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이번 신보는 헤비함에 중점을 두고 쓰래쉬 리프 뒤에 키보드 멜로디만을 입힌 듯한 이미지만을 줄뿐 예전의 그 화려했던 바로크 멜로디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변화 자체에서 오는 작품성은 물론 아주 나쁜 편이 아니다. 그러나 핀란드 멜데쓰의 제일 기수로서, 한때 가장 영향력 있는 신예로 각광받았던 최고의 밴드가 이러한 오류적 변화를 시도했다는 것이 약간 안타까울 뿐이다.

Arch Enemy는 신보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고, Dark Tranquillity는 새로운 명반을 출시하며 다시 한 번 비상을 꿈꾸고 있다. Opeth는 또 하나의 대작을 들고 육중한 귀환을 준비하고 있으며, In Flames는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도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이렇듯 2007-2008년 스웨덴의 밴드들이 날개를 펼치는 동안, 핀란드의 밴드들은 쇠락의 길을 걸었다. Stratovarius의 분열, Sonata Arctica의 정체성 상실 등의 소식은 핀란드 메탈을 통해 메탈계에 입문한 필자의 마음을 너무나도 슬프게 만들었다. 그 때문에 이번 Children Of Bodom의 신보는 더욱 더 기대되는 물건이 아닐 수 없었다. 결론적으로, 이 앨범이 본인에게 가져다 준 것은 핀란드 헤게모니의 종말이었던 것이다. Norther와 ETOS가 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밴드가 될 때까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스웨덴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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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60/100)
별로 말하기도 싫은 앨범 칠보가 막장테크 타기시작하는 시발점격인 앨범이다
level   (80/100)
의외의 평점이네요. 초기의 칠오보식의 멜데스가 아니라 쓰레시식 멜데스에 칠오보식 키보드를 얹은거라 그럴 수도..1,3,5,6 추천.
level   (65/100)
다음작 Relentless Reckless Forever 가 훨씬 낳은듯 합니다.
level   (80/100)
휴... 이젠 멜데스 4대천왕이라 하기엔 많이 변색해버렸다. 쓰레쉬색깔만 튈뿐 화려한 키보드 플레이나 멜로디가 없다
level   (80/100)
멜데스를 이 앨범과 노더 로 접했는데, 사실 나쁜지 전혀 모르겠다.
level   (60/100)
곡들은 제법 괜찮은 것 같은데 귀에 너무 안들어온다. 정을 붙이려 노력했지만 초기작이 더 끌린다..
level   (85/100)
실망을 가져다 주는 앨범 이라지만 리프하난 끝내주게 잘만든다.
level   (70/100)
jeden z ich slabších, ale má aj dobré momenty
level   (80/100)
변화의 '결과물'이 그다지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Good!!!
level   (75/100)
생각만큼 저질은 아니다.
level   (70/100)
이 앨범 듣고 5집이 참 좋았다고 느껴질 지경. 보너스로 들어간 Ghost Riders in the Sky가 가장 좋았습니다.
level   (78/100)
전작보다는 꼼꼼하게 만든 앨범. 본래 모습으로 40프로 정도는 돌아왔었...다..
level   (60/100)
이 앨범의 문제는 단 하나....멜로디의 심각한 부재....
level   (74/100)
칠보 앨범을 are you dead yet까진 다 모았는데... 이 앨범 사듣고 충격받은 이후로 최근앨범은 돈주고 못샀다.
level   (86/100)
응? 좋은데... 전작들보다 낫다고는 못해도.. 이게 멜데스가 아니라고? 허허 참...
level   (72/100)
솔직히 칠보돔 팬으로서 이앨범은 칠보돔 앨범중 최악이다....도저히 감싸줄수가 없네ㅋ
level   (92/100)
난 이 앨범 정말 좋게들었는데 평들이 왜이렇게 앉좋은지 모르겟다... 마구 갈겨주는 사운드가 일품인 9번트랙 Roadkill Morning 강추!
level   (80/100)
초기작의 그늘에 묻혀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Catchy하다
level   (86/100)
보덤의 팬이 아닌 메탈팬으로선 나름 만족하며 듣는 앨범
level   (40/100)
아무리 좋게 들어주려고 해도 도무지 안되겠다. are you dead yet까지가 이 팀의 전성기 절취선. 이 엘범 덕분에 뒤에 엘범들이 계속 나쁜 이미지를 가지게될 정도로 개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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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24Studio 81.7 466
preview 154Studio 88.7 706
preview 163Studio 87.5 867
preview 80Studio 90.3 753
preview 2,035Studio 77.7 534
preview 3,006Studio 71.9 494
preview 3,299Studio 69 331
preview 1,400Studio 82 401
preview 3,537Studio 60 2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88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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