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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re You Dead Ye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37:24
Ranked#85 for 2005 , #2,034 all-time (Top 56.3%)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77.7 / 100
Have :  2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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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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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 Guitars
  • Roope Latvala : Guitars
  • Henkka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밴드 Children Of Bodom
이들이 처음대뷔당시 장르분쟁이 조금 심했던 밴드입니다. 이게 멜로딕 데스메탈인지 멜로딕 블랙메탈인지 라는 갈등이 있엇는데, 아마도 비명에 가깝고 귀를 찢어버리는듯한 스크리밍 창법때문에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상당히 좋아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이들만의 특유 스타일인 억지로 넣은듯한 키보드멜로디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작품 Hate Crew Deathroll 이라는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내여 상당히 인기를 끌어들이는데 대성공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 Children Of Bodom 이라 하거나 이 밴드를 처음으로 어떤 앨범으로 접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이 Hate Crew Deathroll 이라 하실거라 믿습니다.(아마도?) 본인이 바라보았을때는 분명 다음작품도 이와 비슷한 경향으로 갈것으로 예상을 했엇으나 그와 완전히 정반대로 흘러가버렸죠.

Avenged Sevenfold을 아시나요?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밴드인데 초기 당시에는 거의 메탈코어에 가까울정도의 멜로디와 그로울링창법으로 앞세운 밴드였는데 2005년에 발매된 City of Evil 부터 하쉬보컬보다는 클린위주로 가버렸지만 역효과보다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올리고 명작을 만들어냈습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구요? 그것은 Children Of Bodom - Are You Dead Yet ? 부터 스타일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처음 이 앨범을 접할 당시에는 이제막 메탈을 입문을 하는 단계였기에 이 앨범 부터 밴드가 퇴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을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는 그냥 제 귀에는 잘맞는 데스메탈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메탈이라는것을 이해를 했으니 차이점, 장점과 단점이 보입니다.

일단은 전작에서 느꼈던 공격적인 모습이 거의 사라져버렸습니다. 기타솔로는 원래 공격적이였지만 리듬기타도 공격적으로 느꼈던 모습이였는데 이제는 기타솔로에서도 공격적인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오직 묵직한맛으로 밀어붙히는듯합니다. 아마 제가 보기론 공격적인 모습은 앨범제목이나 곡제목 또는 가사속으로 완전히 숨어든것같습니다. 이름부터 Are You Dead Yet ? (너 아직 안 죽었냐?) 처럼 벌써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가사또한 전작보다 훨씬 거칠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Fxxk, Sxxt, Bastard... 등 여러가지 어린친구들(?)에게는 듣기 않좋은 단어가 상당히 등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사람들이 가사에 신경을 않쓰고 그냥 소리만 들어서 그런지 사운드쪽에는 상당히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쪽으론 상당히 마음에 않들어하고 있습니다. 스타일을 아무나 바꿀수있는게 아니니깐요. 바꾸면 대박나는 밴드가 있고 아닌 밴드가 있습니다. COB는 아마도 이떄부터 조금 잘못된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
Reviewer :  level   (74/100)
Date : 
4집에서 아주 살짝 보여주었던 변화의 가능성을 전면적으로 시도한 앨범이다. 연주에서 차지하는 알렉시 라이호의 기타사운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멜로디 보다는 쓰래쉬 메탈에서 접할 수 있는 그루브와 리듬 위주로 기타 사운드가 전개된다. 반면 워맨의 키보드 비중은 다소 늘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아니 사실은 그의 키보드 사운드의 절대량은 전작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지만 기타 멜로디가 팍 죽어버려서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뿐이다.

그래도 듣다보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COB만의 스타일이 많이 죽었다는 느낌이다(다만 적어도 두자릿수 이상은 들어야 쪼끔 좋아지려 하고, 세자릿수 가까이는 들어야 음 나름 그래도 신경은 썼구나 생각이 든다). 기존의 COB(특히 2, 3집)만을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연장에서 헤드뱅잉하며 놀기는 아주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듣기만 하기에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 단, 뮤직비디오도 제작된 바 있는 In Your Face는 상당히 괜찮은 곡이다.

2002년 Kimberly Goss와의 결혼, 그리고 2004년의 파혼으로 인해 Alexi Laiho에게 모종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그러고 보니 설마 8번 곡은 그녀 때문에 쓴 곡이려나? 싶기도 하다. 가사도 왠지..

(2008. 4. 15. 수정)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앨범 자켓부터 변혁을 예고하며 등장한 풀렝스 5집. 이전부터 추구하던 바로크 터치를 상당히 줄이고 보다 브루털한 사운드로 돌아왔다. 싱글 컷트된 곡이 상당한 킬링이지만 밴드의 노선에서 보면 그다지 환영할 만한 여지는 없다. 특히 팬심이 두터운 COB의 경우 이는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썩어도 준치라고, 물론 여러 군데에서 날카로운 기타 톤과 빡센 질주감이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앨범 자체의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특히 오프닝 트랙인 Living Dead Yet과 타이틀 곡, We're not gonna Fall 같은 경우는 라이브 넘버로는 이전의 앨범트랙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으며 곡 자체가 주는 메탈의 드라이브감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 진보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평단으로부터 큰 혹평을 받지는 않았으나 바로크와 멜데스의 조합이라는 방식에 열광하던 기존의 팬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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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그래도 기존 팬들의 실망은 다소 이해할 수 있다.
level   (70/100)
갠적으로 이 앨범은 혹평이 많은편인데 2번트랙이 참맘에든다... 좋지도 안좋지도않고 적당히 좋다
level   (90/100)
악평 투성이인데 내게는 이런 묵직한 앨범이 훨씬 잘 맞는 듯.
level   (90/100)
내가 듣기엔 전작이나 이거나 거기서 거기인것 같다. 색체가 너무 확실한 밴드라.. 이 앨범이 제일 나은것 같음.
level   (85/100)
그렇게 까일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의 날카롭고 청량한 사운드가 많이 죽긴 했지만 이번앨범은 리프가 더 묵직해진 느낌이다. 2,5,8 추천.
level   (90/100)
보덤 디스코그라피중에 이 엘범이 제일좋고 1,5번 트랙이 베스트
level   (65/100)
이건 뭐 자기 스스로에게 나 아직 죽었냐? 하고 묻는 것 같다.
level   (95/100)
Un excelente album pero lo unico malo es que la cancion Punch Me I Bleed cago la perfeccion del album
level   (80/100)
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요놈도 그럭저럭 들을만합니다. 5번 트랙이 주김
level   (60/100)
사운드톤은 칠보인데.. 음악은 다른밴드가 등장한다.. 정을 붙이려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
level   (70/100)
chýba viac silných nápadov
level   (80/100)
그 이름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여전히 화끈한 '칠보식' 사운드..Good!!!
level   (80/100)
졸작까지는 아니다. 들어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In Your Face 굿
level   (70/100)
뿌리 원류를 찾아서 ..... 펑크까지 올라갔으면 어땠을까??
level   (78/100)
미국진출의 영향인지 Children Of Bodom의 색깔이 바뀌기 시작한 앨범.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앨범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In Your Face 이 곡은 만족함.
level   (90/100)
이 앨범까지는 좋은데 다음앨범부터좀...ㅋ특히 2번트랙은 내가 좋아하는 칠보돔 노래의 5위안에 드는데ㅋㅋ
level   (82/100)
여기까지는 들어볼 법 하다...
level   (86/100)
여기까지가 보덤 디스코그라피의 절취선! 이것까지 딱 좋았다. 전작의 연장선상의 느낌
level   (64/100)
2005년 이전까지 Children of Bodom은 내 마음 속 넘버 원 밴드였다. 그러나 이 앨범 이후론.....
level   (72/100)
1번 5번만 좀 듣는다. 손이 안가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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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24Studio 81.7 466
preview 154Studio 88.7 706
preview 163Studio 87.5 867
preview 79Studio 90.3 753
preview 2,034Studio 77.7 534
preview 3,005Studio 71.9 494
preview 3,298Studio 69 331
preview 1,400Studio 82 401
preview 3,536Studio 60 22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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