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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Into the Pandemoni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Avant-garde Metal, Thrash Metal
LabelsNoise Records
Running time48:18
Ranked#35 for 1987 , #1,475 all-time (Top 40.8%)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84.3 / 100
Have :  1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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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exican Radio (Wall of Voodoo cover)3:29-0
2.Mesmerized3:24-0
3.Inner Sanctum5:16-0
4.Sorrows of the Moon3:04-0
5.Babylon Fell4:19-0
6.Caress into Oblivion5:14-0
7.One in Their Pride2:51-0
8.I Won't Dance4:33-0
9.Rex Irae (Requiem)5:58-0
10.Oriental Masquerade1:16-0

Line-up (members)

  • Tom G. Warrior : Vocals, Guitars, Synth, Effects
  • Martin E. Ain : Bass, Vocals, Effects
  • Reed St. Mark : Drums, Timpani, Percussion, Vocals, Synth
  •  
  • Guest/session Musicians:
  • Claudia-Maria Mokri : Backing Vocals (Tracks 2, 5, 10)
  • Lothar Krist : Conductor (Tracks 4, 10 11)
  • H. C. 1922 : Backing Vocals (Track 8)
  • Marchain Regee Rotschy : Backing Vocals (Track 13)
  • Anton Schreiber : French Horn (Tracks 10, 11)
  • Manü Moan : Additional Vocals (Track 4)
  • Andreas Dobler : Guitars (Tracks 9, 10, 14)
  • Thomas Berter : Backing Vocals (Track 1)
  • Malgorzata Blaiejewska : Violin (Tracks 4, 10, 11)
  • Eva Cieslinski : Violin (Tracks 4, 10, 11)
  • Wulf Ebert : Cello (Tracks 4, 10, 11)
  • Jurgen Paulmann : Viola (Tracks 4, 10, 11)
Recorded from January-April 1987,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The tracklist reflects the original European LP issue. Some different versions are:
- The Canadian LP lists "Sorrows of the Moon" as the fourth track on the first side, but it is actually "Tristesses de la lune" and "Sorrows of the Moon" never plays.
- The American version also replaces "Sorrows Of The Moon" with "Tristesses de la lune".
- This configuration also appeared on the 1990 reissue.

Released in US by Combat Records/Noise with red logo, title, and lettering.

Re-released in 1993 with these bonus tracks:
11. Tristesses de la lune
12. One in Their Pride (Re-entry mix)

Re-released in 1999 with all the tracks remastered; this version includes three previously unreleased bonus tracks:
12. One in Their Pride (Re-entry mix)
13. In the Chapel, in the Moonlight (2:04)
14. The Inevitable Factor (4:38)
15. The Inevitable Factor (Alternate vox) (4:38)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eltic Frost의 두 번째 문제작. Celtic Frost의 데뷔 앨범 To Mega Therion은 광범위한 장르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서 그런지 굉장히 유명하다. 그러나 그들의 두 번째 작품인 Into the Pandemonium 유명세에서는 약간 떨어지지만, 사실 그 못지않게 중요한 작품이다. 전작이 Black Metal, Doom Metal, Gothic Metal의 원형에 가까운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다면, 본작은 말그대로 Avant-garde한 미적 감수성이 넘치는 메탈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다. 이러한 양태의 음악은 당대 Thrash Metal의 총본산인 미국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부류였다. 대부분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이 과격한 음악을 지향하는 와중에도 Metallica 같이 타장르와의 교합을 통해 스래쉬 메탈의 진화를 모색한 사례도 있지만, Celtic Frost의 지향점과는 엄연히 달랐다.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은 분명 스래쉬 메탈의 양식을 빌렸지만, 일반적인 스래쉬 메탈과는 너무나 차이가 뚜렷했다. Into the Pandemonium은 말그대로 클래시컬하면서도 예술적인 감성이 강하게 묻어나고 있다. 스래쉬 메탈에 이러한 감성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본작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우러져 있다. 음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운드는 동시대의 스래쉬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Celtic Frost를 가장 유니크한 특성을 지닌 밴드로 만들어 주었다. 물론 이 앨범에 실린 모든 곡들이 아방가르드한 특성을 지닌 것은 아니다. To Mega Therion으로 유입된 팬들을 의식했는지, 스래쉬 메탈에 기반한 곡들도 몇곡 실려있다. 그러나 Into the Pandemonium에서 주연 역할을 맡은 곡들은 Mesmerized나 Sorrows of the Moon, Rex Irae (Requiem) 같이 아방가르드에 초점을 맞춘 곡들이다. 특히 Rex Irae (Requiem)은 이 앨범의 개성을 대변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한 전개와 변칙적인 플레이, 그리고 남성과 여성의 기이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보컬링은 청자에게 30년 가까운 시간을 뛰어넘는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2

Comments

level   (85/100)
to mega therion을 만든 밴드가 맞나..싶을 정도로 야리꾸리한 맛이 있음
level   (80/100)
딱 타이틀대로다. 정신이 빨려드는것 같긴 한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난감하기도.
level   (65/100)
실험정신이 너무 지나친거 같은 어지럽고 산만한 구성
level   (60/100)
처음 들을때는 모르겠고, 지금은 확신한다. 1집이 짱이다.
level   (50/100)
듣고 나면 뭘 들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만 특이했던 보컬 정도?
level   (55/100)
셀틱 삽질의 시작
level   (80/100)
LP로도 구입했고 얼마전 어렵게 라이센스 시디도 미개봉으로 구해 놓았지만 아직도 이 앨범의 그로테스크함을 내 예술적 관점이 이해를 못한다는게 함정.
level   (95/100)
시대를 앞선 명반...지금 들어보면 압니다
level   (85/100)
아방가르드 그 자체. 전작과 상당히 다른 분위기이고, 둘다 매력적이다. 앨범을 재생시키는 순간 영혼이 빨려들어간다ㅋㅋㅋ 멕시콴레디오~~
level   (100/100)
그냥 100점. 들어보면 안다.
level   (100/100)
이건 머... 100점
level   (95/100)
výborný album
level   (90/100)
초기의 어둠과 후기의 거침이 오묘하게 섞인 전환기적 앨범...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그들의 최고작이라 불리우기엔 충분한듯 여겨진다~ Celtic Frost 특유의 굵고 거친 리프는 정말 맘에 든다~
level   (85/100)
초창기 블랙스래쉬 스타일에서 벗어난 대신 실험적인 면모를 더욱 보여준 앨범!!
level   (94/100)
이해하기 힘든 아방가르드.....익스트림음악의 기본, 정석, 해법까지 제시한 역사적인 초명반
level   (70/100)
Mega Therion 앨범을 훨씬더 좋아하는 본인으로써는 평만보고들었다가 실망한앨범,,
level   (70/100)
색다른시도가 두드러지는 앨범이다 익스트림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앞서 제시한 의의가 있는 작품
level   (88/100)
데쓰,블랙,고딕적인 면과 여기에 기괴한 음향사운드는 묘한 중독성이 있다.
level   (98/100)
celtic Frost를 전설로 만든 초명반. 후배 뮤지션들에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었다.
level   (98/100)
나의 영혼을 어둠으로 이끄신...ugggggh!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7Studio 89.8 322
preview 1,475Studio 84.3 221
preview 3,528Studio 64.7 91
preview 1,868Studio 87.3 70
preview 2,288Studio 84.1 9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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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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