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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ammenda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Maddening Media
Running time41:26
Ranked#31 for 2008 , #1,046 all-time (Top 29%)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90.1 / 100
Have :  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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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et Spook van de Leiffartshof (Intro)1:28-0
2.A Strange Presence Near the Woods4:13-0
3.Haunting Echoes From the Seventeenth Century5:05-0
4.Hexed Melting Flesh (Bridge)6:54-0
5.Phobic Shadows and Moonlit Meadows2:06-0
6.The Carriage Wheel Murder3:40-0
7.Corpse in a Nebulous Creek5:24-0
8.Invisible Physic Entity (Bridge)1:21-0
9.Heretic Poltergeist Phenomena4:08-0
10.Malediction de la Madame Blanche7:07-0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유러피언 메탈씬의 제도권에서는 살짝 벗어나있는 네덜란드 산 심포닉 블랙 메탈. 팬들의 입소문을 통해 실력과 음악성이 널리 알려졌는데, 애초에 네덜란드와 심포닉 밴드는 그리 소원하지 않은 관계로 상당한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Within Temptation, Epica, After Forever등 심포닉 장르에 속해 있거나 한번쯤 그것을 실현해 본 메탈씬 중에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유수의 네덜란드 밴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Carach Angren은 상기한 밴드들의 오케스트레이션에 결코 꿀리지 않는 심포닉을 들려주고 있으며, Anorexia Nervosa의 화려한 관현악단 풀 사운드 지원은 미약하지만 산뜻한 신디사이저 스트링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장르 특성상 블랙메탈 특유의 사악한 분위기는 다소 떨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겠으나, Shagrath를 연상시키는 보컬의 역량과 세 명의 멤버가 채워주는 꽉찬 사운드가 이를 어느정도 커버해주고 있다. 데뷔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컨셉과 유기성을 자랑한다는 사실도 주목해 볼만 하다. 앨범 중반부에서 리드미컬한 나레이션에 이어지는 The Carriage Wheel Murder와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키는 마지막 트랙 Malediction de la Madame Blanche가 백미.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일단.... 뭐라고 해야할까....... 소름끼친다....!
내가 한창 디무에 빠져있을때 아노렉시아 널보사와 같이 나에게 다른 심블랙의 길을 열어준 밴드이다.
네덜란드의 3인조 카라치 안그렌은 나에게 악몽을 줄 만한 음악을 만들었다. 음악이 끔찍해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나에게 악몽을 줬는데 정말 음악에서 이렇게 나에게 강한 임팩트를 준 밴드도 없었기에 이 밴드는 성공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선 예를 들어 A Strange Presence Near the Woods 를 보면 강한 음악이면서도 섬뜩한 가사로 나에게 첫번째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트랙 하나하나가 이렇게 무서운데 트랙 5는 정말 이 절정의 극치이다. ㄷㄷㄷ 정말 이거 들으면 아직도 무서워 오금이 저린다 ㅋㅋㅋ. 그냥 말하는건데 예를 들어 then what really happened, no one could tell, rain drops keep falling and falling... 이런 섬뜩한 가사가 귀를 즐겁게 해주는 carac angren! 다음 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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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5/100)
이땐 적어도 심포닉 블랙 '메탈'이라는 말이 인정된다.
level   (90/100)
들어본 심블랙중에서는 Anorexia Nervosa다음으로 사악하다
level   (95/100)
거의 최고라고 무방할 정도의 심포닉 블랙메탈을 들려준다... 말이 전혀 필요 없다.
level   (90/100)
최근와서 계속들어보니 정말 괜찮더라 수준급의 앨범
level   (90/100)
심블랙 손꼽히는 명작이다
level   (90/100)
분위기로 시작해서 분위기를 끝난다. 사악하고 어둡고 무섭다.
level   (100/100)
Haunting Echoes From the Seventeenth Century!!!!!!!!!!!!!!!!!!!!!!! 이곡의 3번 트랙은 밴드의 분위기를 압축해서 초반부의 절정을 찍어준후 이 앨범의 최고 트랙은 7번 트랙이 아닌가 싶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46Studio 90.1 92
preview Studio 83.3 31
preview 2,698Studio 81.3 103
preview 2,730Studio 80.6 11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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