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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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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zum

Album

Falle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Ambient
LabelsByelobog
Running time47:41
Ranked#170 for 2011 , #3,349 all-time (Top 92.7%)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70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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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ra Verdenstreet1:03-0
2.Jeg faller7:50-0
3.Valen9:21-0
4.Vanvidd7:05-0
5.Enhver til Sitt6:16-0
6.Budstikken10:09-0
7.Til Hel og tilbake igjen5:57-0

Line-up (members)

  • Varg "Count Grishnackh" Vikernes : All Instruments & Vocals
atalogue No: BYE008CD

Cover picture is "Elegy" by Adolphe-William Bouguereau.

Flesh toned vinyl, embossed sleeve includes a set of exclusive button badges,
limited to 1000 units
Clear vinyl, limited to 3000 units.
Standard black vinyl, unlimited.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바그... 자기 스스로 이 앨범을 Belus의 연장 선상에 있는 앨범 그리고 또한 블랙메탈이라는 범주안에 들지 못하는 앨범 그냥 메탈이라고 말했던 만큼 그 틀 안에서 들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예전 1,2,3집과 같은 초기 명반과 비교해 듣고 비교 하시고 '실망이다, 변했다' 이러시는 분들이 많은데 세상에 영원한 트렌드란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자꾸 변하고 또 새로운 것을 찾게 됩니다.

바그도 나이를 먹었습니다. 그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이 세상 일들을 겪으며 그것들을 경험을 삼아 자신의 음악으로 옮겨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화하고 진화하는 버줌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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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전작 Belus 앨범의 연장선 성격이 강한 Burzum 의 8집 앨범 입니다.이번 앨범을 청취한 청취자 들에게 묻습니다. " 이분이 새로이 추구하는 새 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이 질문에 응답해준 분들이 말하는 생각들이 바로 이 앨범의 스타일 이지 않을까 싶다. 전작에서 조금 호불호가 나뉘던 것이 이 앨범을 통해 통쾌한 역전 만루홈런 을 만들었다고 보여진다.우선 2집의 2번트랙 Key To The Gate 처럼 조금 난잡한 전개속에 블랙옹알이 보이스를 들려주던 스타일을 그리워 하는 분들이 상당할듯 싶다. 분명한 사실은 2집은 난해한 전개속에 옹알이 보이스와 함께 스며들던 멜로디 의 처절함/3집은 조금 대곡위주 에 템포체인지 ,완급조절 그리고 약간의 엇박자 스타일 이었다면/ 4집은 '몇곡은 심플한데 몇곡은 약간 지루함' 으로 약간 호불호가 갈리기 시작했다고 본다. (엠비언트 시절은 생략) 저는 이분의 철학&사회성&그리고 헤드샷 사건 까지과거는 과거다. 그래서 과거의 앨범스타일은 과거일 뿐이라 보여진다. 시간은 흘러 몇년후 7집이 나오고 보이스가 약간 일반블랙스타일 이다 에서 부터 약간 지루한데? 라는 말까지 나왔었다.사실 과거 영광의 생명연장 식? 의 부자연 스런 전개 탓에 금새 손을 놓았지만, 때론 또다른 색채를 가미한 시도라는 점에선 꼭 나쁘지만은 않았지만 이번 앨범에서 전개되는 스타일은 전작의 사운드에 부드러운 전개를 보여주기 위한 겉치레 적인 전개 탓에 적잖이 실망이 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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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50/100)
이 앨범을 기점으로 버줌에겐 한가닥의 기대도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
level   (60/100)
더 이상은 돌아오지 않는다.
level   (50/100)
전작과 비슷한 노선이긴한데 좀더 까칠스러워졌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전작보다 곡이 전혀 귀에 감기지 않는다. 버줌을 정말 좋아하기에 계속 돌리곤 있지만.. 자장가로서는 훌륭한 것 같다.
level   (75/100)
'Filosofem'을 버줌 최고의 앨범으로 생각하는 나에게는 이러한 스타일의 변화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Good!!!
level   (50/100)
자장가로서 일품
level   (70/100)
divný "spev"
level   (70/100)
충분히 예상했었던 반응. 중립적인 시각으로 봐서 70점
level   (75/100)
예전의 버줌과는 다르고 예전의 버줌이 더 좋긴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스타일의 전환을 따지기 이전에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level   (40/100)
이 음반을 끝으로 Count 와는 영원한 이별이다. Black Metal 간판 내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level   (80/100)
십수년이 지났는데도 변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것이 이상한 것
level   (75/100)
버줌은 많은 블랙메탈 밴드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나 이젠 그 자신이 오히려 영향을 받고있는 느낌이다
level   (80/100)
Budstikken 같은곡을 들어보면 아직 중독성이 죽지 않았다는걸 느낄수 있다
level   (74/100)
앰비언트 트랙들이 훨씬 나은 것 같다.
level   (70/100)
Belus와 연장선? 아닌거같가. 이건 좀 아니다 싶음. belus는 좋게 들었는데
level   (80/100)
원래의 색을 잃어버렸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새로운 색을 확실히 했다는 말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난 그 새로운 색이 싫지 않다.
level   (76/100)
저번 앨범에선 그나마 느껴지는 Burzum의 냄새가 아예 사라졌다. 그래도 괜찮긴하지만..
level   (75/100)
사탄숭배적 가사에 보컬은 알아들을수 없게 짖어대며 음질까지 조악한 음악만이 블랙메탈은 아니라고 본다. 명반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
level   (60/100)
말할 필요 있나....이제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 버줌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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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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