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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ew Jerse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AOR
LabelsMercury Records
Running time57:42
Ranked#15 for 1988 , #380 all-time (Top 10.6%)
Reviews :  3
Comments :  17
Total votes :  20
Rating :  91.2 / 100
Have :  1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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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ay Your Hands On Me6:01951
2.Bad Medicine5:1697.52
3.Born To Be My Baby4:40952
4.Living In Sin4:39851
5.Blood On Blood6:16-0
6.Homebound Train5:20-0
7.Wild Is The Wind5:08-0
8.Ride Cowboy Ride1:25-0
9.Stick To Your Guns4:45-0
10.I'll Be There For You5:461001
11.99 In The Shade4:28-0
12.Love For Sale3:58-0

Line-up (members)

  • Jon Bon Jovi : Lead Vocals, Rhythm Guitar, Acoustic Guitar
  • Richie Sambora : Lead Guitar, Background Vocals
  • Tico Torres : Drums, Percussion, Background Vocals
  • David Bryan : Keyboards, Background Vocals
  • Alec John Such : Bass, Background Vocal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을 뛰어 넘는 명반인 자신들의 고향 New Jersey의 이름을 딴 [New Jersey]는 전작만큼의 판매량이 적지만 전작을 능가하는 앨범 완성도와 거의 대부분 곡이 Killing Track으로 Melody 라인이 굉장히 잘 뽑혀있다.

Jon Bon Jovi의 기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Vocal과 중독성 있는 Chorus와 Pop Melody와 어색하지 않게 어우러져 가는 Heavy Metal스러운 Guitar의 조화는 완벽에 가깝다. 부담스럼지 않은 Keyboard도 한 몫.

그렇다고 비슷비슷한 곡들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 다양한 장르를 통한 Bon Jovi만의 곡들도 많다. Intro와 같이 연결된 Pop Melody의 정점을 찍은 'Lay Your Hands On Me'와 지루할 틈이 없는 구성의 'Bad Medicine', 처음 듣는 이에게도 중독성을 보이는 'Born To Be My Baby', 처음엔 와닿지 않다가 집중하다 듣다보면 빠져드는 미국식 Ballad 'Living In Sin', Metal에 근접하면서도 연주력을 뿜어내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곡인 'Homebound Train', 후렴구가 인상적인 'Wild Is The Wind'는 Country Rock의 백미, 미국정서의 딱 맞은 'Stick To Your Guns', Jon Bon Jovi의 격렬한 감성이 묻어나는 최고의 Ballad 곡인 'I'll Be There For You'까지 취향차이에서는 갈리지만 확실히 다양하면서도 완성도와 뛰어난 구성으로 만든 곡들이다.

미국에서의 정점을 찍고 국민밴드가 될 계기를 만들어준 앨범이나 다름 없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앨범.

Killing Track : I'll Be There For You

Best Track : Lay Your Hands On Me, Bad Medicine, Born To Be My Baby, Wild Is The Wind, Stick To Your Guns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 조금 더 성숙해진 Bon Jovi 음악 -

전작의 성공에 이어, 이 앨범도 Bon Jovi의 성공에 한 몫을 한다.

먼저 'Lay Your Hands On Me'는 Bon Jovi Live에서 거의 빠지지 않았던 곡이다. 관객과의 호흡이 일품인 곡.
그리고 2번 트랙 'Bad Medicine' ... 이 곡은 Bon Jovi 최고의 곡 중 하나이다. 놀랄만한 연주력, 작곡, 작사, Feeling !!
이 곡도 Live에서 위력을 더한다. 또 하나의 명곡 'Born To Be My Baby'는 Bon Jovi의 대표곡들 중 하나로 중독성이 엄청난 곡. 4번 트랙 'Living In Sin'은 Metal 발라드로 Bon Jovi의 애절한 보컬과 강력한 샤우팅을 들을 수 있는 곡이다.
'Wild Is The Wind'는 초반의 기타연주가 일품. 'I'll Be There For You'를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 수 있었을까? 애절하고 귀에 박히는 멜로디와 Bon Jovi의 물오른 보컬. 최고다.

이 앨범은 이들이 그들의 음악관을 확고히 하는데 큰 발판을 마련한다.
Bon Jovi는 이런 말을 남겼다. "나는 아직 New Jersey에 살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본 조비.

내가 한창 콘과 헬멧에 빠져있던 작년 초 쯤에까진 나에게 본 조비란 그저 어느정도 캐치가 되는 꽃미남 팝 메탈 밴드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한창 쳐지는 분위기의 음악을 좋아하던 난 그저 그런 밴드, 아니 살짝 혐오감이 드는 밴드였다. (사실 대부분의 리스너들이 거치는 과정인 팝 성향이 강한 음악을 낮게 보는 성향이 강했던 때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적으로 포옹할 수 있는 정도, 즉 흔히 말하는 리스너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내가 별로라고 느꼈던 밴드들을 다시 들어보며 과거의 내가 보지 못한 그들의 장점들을 찾는 맛을 알게되고 이미 알고있지만 다시 재발굴해가는 그 행위에 맛이 들려 하나하나 다시 짚어가는 중, 이 앨범을 꺼내들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본 조비의 진가를 다시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하드록과 팝의 절묘한 조합이라고 해야할까? 상쾌하고 시원하고 단순한 이 앨범의 트랙들은 팝 메탈로써는 정말 표준적인 음악들이 되지 않을까? 누구든지 고개를 끄떡이면서 흥얼거릴 수 있는, 간단하고 기억에 잘남는 캐치한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가장 선호하게 되는 큰 이유는 바로 들을 때마다 신난다라는 점이다. 사실 대표작인 'Slippery When Wet'이나 'Crush', 'Have A Nice Day' 등의 앨범들은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자주 듣게 되고, 그렇게 되다보니 물리는 트랙들이 있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하지만 이 앨범은 그런 것 없이 들을 때마다 시원한 느낌을 내게 주었다. 사실, 본 조비의 음반 중에서 지금까지도 들을 때마다 가장 만족하는 앨범은 이 앨범 뿐이다.

그리고 비슷한 듯 하면서도 차별되는 트랙들은 지루함마저 주지 않고 깔끔한 맛을 주어 나로 하여금 더욱 이 앨범을 선호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Killing Track : Bad Medicine, Born to be My Baby, Living in Sin
Best Track : Wild in the Wind, I'll Be There for You
0

Comments

level   (95/100)
My favourite band.
level   (95/100)
위대한 본조비의 모든 디스코그래피중에서도 가장 으뜸가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드림시어터가 아무리 대단하다고 한들 이 앨범만한 대중성과 임팩트를 대중들에게 선사할수 없었을거라 .. 혹은 없을거라 생각하는 희대의 명반이다..
level   (95/100)
개인적인 Bon Jovi의 최고작. 전 트랙이 다 좋지만 Blood on Blood가 베스트트랙!!
level   (80/100)
3집 확장판. I'll Be There For You는 본조비 최고의 발라드락이다.
level   (100/100)
본조비 최고의 앨범~ 전곡이 필청곡~
level   (90/100)
수퍼메가히트Slippery When Wet 뒤를 이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80년대를 멋지게 마감함과 동시에 고스란히 그 열기과 열광을 유지했으니 Pop Metal계열 통털어 최고의 밴드로추앙받게 됐고, 충분히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본조비.
level   (100/100)
výborný album plný hitov
level   (95/100)
3집보다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앨범
level   (90/100)
이들의 정규3집과 함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입니다..Excellent!!!
level   (84/100)
1,2,3번 강추 나머지도 꽤 괜찬음
level   (90/100)
이정도로 좋을줄 몰랐다... 팝메탈 최고 명반중 하나!! 모든 곡들이 주옥같음^^
level   (90/100)
지금 들어도 좋다
level   (90/100)
듣기편한 팝메탈에 음악성까지 장착한 뉴저지사운드....
level   (80/100)
락, 메틀을 알게된후 처음으로 산 CD
level   (90/100)
지금에서야 촌발날리는 소프트락이지만, 20세기 가장 대중친화적인 락앨범이란 자평이닷ㅋㅋ
level   (92/100)
본조비 최고의 앨범 , 메탈의 대중화.. 이 이상인 앨범 있나요??
level   (96/100)
미국적인 느낌(?)왠지 카우보이필이난다켁..  중독성 대박-_-;;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616Studio 79.6 173
preview 3,042Studio 78.3 102
preview 209Studio 89.9 435
preview 380Studio 91.2 203
preview 861Studio 87.9 192
preview 1,703Studio 87 92
preview 1,881Studio 82.9 191
preview 3,027Studio 80.7 61
preview 3,138Studio 80 51
preview 1,269Studio 87.1 142
preview 1,935Studio 85 111
preview 3,216Studio 78.2 62
preview 3,183Studio 77.9 71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70 1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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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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