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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Keep the Fai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AOR
LabelsMercury Records
Running time65:10
Ranked#21 for 1992 , #860 all-time (Top 23.8%)
Reviews :  2
Comments :  17
Total votes :  19
Rating :  87.9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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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 Believe5:50-0
2.Keep The Faith5:45902
3.I'll Sleep When I'm Dead4:44-0
4.In These Arms5:19951
5.Bed Of Roses6:341002
6.If I Was Your Mother4:26-0
7.Dry County9:53951
8.Woman In Love3:48-0
9.Fear3:05-0
10.I Want You5:36-0
11.Blame It On The Love Of Rock & Roll4:23-0
12.Little Bit Of Soul5:47-0

Line-up (members)

  • Jon Bon Jovi : Lead Vocals, Guitars
  • Richie Sambora : Lead and Additional Guitars, Backing Vocals
  • Alec John Such : Bass, Backing Vocals
  • Tico Torres : Drums, Percussion
  • David Bryan : Keyboards, Backing Vocals

Reviews

Reviewer :  level   (94/100)
Date : 
- Bon Jovi의 인기가 절정에 !! Bon Jovi의 보컬도 절정에 !! -

눈에 띄게 달라진 Bon Jovi의 보컬실력. 이 시기의 라이브도 최고라고 한다.

일단 Bon Jovi표 희망가 'I Believe'. 정말 뭔가 막 믿고싶어지는 노래랄까 ㅋ. 그리고 이어지는 2번 트랙 'Keep The Faith'.
이 앨범에서 가장 유명한 곡으로 신나는 멜로디, 성숙한 가사가 특징이다. Bon Jovi의 대표곡 중의 하나.
'In These Arms'는 Bon Jovi의 뛰어난 보컬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시원시원하게 터져나오는 고음은 청자에게 쾌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Bon Jovi 최고의 발라드로 꼽는 'Bed Of Rose'는 시같은 가사, 호소력 짙은 넓은 음역, 고조되는 분위기가 일품인 곡이다. 대망의 7번 트랙 'Dry County'는 Bon Jovi의 흔치않은 대곡으로 무려 약 10분이나 한다.
Pop Metal임에도 불구하고 대곡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이 곡을 Bon Jovi 최고의 곡으로 꼽는 팬들이 많다.
한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 이랄까.

이 앨범에서 LA Metal - 쾌락주의적? 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린다. 이들이 지금까지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Pop Metal Band라는 사실에 이 앨범이 기여하지 않았을까?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본작은 Bon Jovi의 앨범들 중 가장 아끼는 앨범이다. 그 다음은 [These days] 를 가장 아끼는 편이다. 이들이 단순한 아이돌 밴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음악적 결실이 담겨 있는 앨범이기 때문이다. [Keep the faith] 앨범은 20대 초중반의 풋풋한 청년들이던 Bon Jovi의 멤버들이 30대 초반이라는, 어느 정도 인생의 쓴맛과 단맛을 본 나이가 된 시점에 접어들어 발표한 앨범이다. 그런 보다 성숙해진 Bon Jovi 멤버들의 4년만의 귀환 작품은 멀티 플래티넘(2백만 장)을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게 되었다. 헤비 메탈의 전설 Judas priest 최고의 히트작이랄 수 있을 [Screaming for vengeance] 가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데 무려 2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상기하자면, Bon Jovi는 언제나처럼 대중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다..

송 라이팅 자체는 전반적으로 본래 이들의 사운드인 경쾌하고 가벼운 전형적 팝 메탈 스타일의 곡들과 슬로 템포의 발라드곡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의 송라이팅 능력은 타 동일계열 밴드의 그것을 가볍게 능가한다는 느낌이다. 특히 기타리스트 Richie Sambora와 키보디스트 David Bryan이 조합해 내는 멜로디 라인과 그 멜로디 라인을 숨쉬게 만드는 보컬 Jon Bon Jovi의 역량이 대단하다. 2집 [7,800 Farenheit] 발표 이후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춰 온 밴드 멤버들 사이의 호흡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느낌이다.

뭐랄까, 그러면서도 전반적인 곡들의 느낌은 이들의 이전 앨범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You give love a bad naem이나 Runaway, Bad medicine 등 Bon Jovi의 기존 히트곡들보다 살짝 무거워진 느낌이라고 할까. 물론 그렇다고 해서 뭔가 심각한 성찰을 담고 있다거나 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광란의 20대를 거쳐 30대에 접어들어 사회에 들어선 이들의 책임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고 할까? 특히 Keep the faith의 가사를 뜯어보면 그런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데... 이 앨범 이후로 이런 [성숙한] Bon Jovi의 모습이 눈에 띄는 것이 결코 우연의 일치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참고로 Bon Jovi의 보컬 Jon Bon Jovi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거물급 인사 중 하나다. 이것 역시 우연은 아닐 것 같다-.

개인적으로 꼽는 본 앨범의 핵심이라면 역시 9분대의 대곡 Dry county를 꼽을 수밖에 없다. 이들이 단순한 아이돌 밴드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제대로 입증하는 곡이다. 특히 Richie Sambora가 Dry county에서 발휘하고 있는 기타 연주 실력은 정말이지... 기존 흥겹게 달리거나 애절한 발라드거나, 정도에 그쳤을 Bon Jovi의 송라이팅과는 상당히 이질적인 구성이라 하겠지만, 그 길이가 길면서도 지루할 틈 조차 느끼지 않게 만들어 주는 대곡이다-흡사 Helloween의 The dark ride 같다고 할까, 물론 곡의 성향 자체는 완전히 다르다-.

유감스럽게도, 이 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Crossroad] 발표 이후 6년간 호흡을 맞춰 온 Bon Jovi 밴드의 구성원 중 베이시스트 Alec John Such가 밴드를 떠나게 되었다. 하지만 Bon Jovi는 여전히 건재하며, Such의 빈 자리는 아직 공석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비공식적으로는 Hugh McDonald가 그의 공석을 채웠지만, 그는 [비공식] 멤버일 뿐이다-. 그들은 Such를 기다리는 것일까, 아니면 그 자리를 비워 추억의 장으로 삼으려는 것일까. 하여간, [Keep the faith] 는 6년간 그들이 호흡을 맞춰 살아온 사실상 마지막 흔적이 아닐까.

[2010. 4. 13 수정]
0

Comments

level   (85/100)
2, 4, 5, 7 좋아합니다. 악기 친다는 사람들이 초•중기 본조비 곡을 카피한다면 어떤 곡에서든 특유의 섬세한 라인을 느낄수 있을건데 이 앨범에서 그게 제일 두드러지는듯. 7번곡은 본조비 모든 곡들 통틀어서 제일 좋아하는 곡!
level   (85/100)
Pop Metal의 정의를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뮤지션이기 때문에 시대에 맞는 Pop Metal 앨범을 계속 발표할 수 있던 것이 아닐까......
level   (90/100)
'Dry Country', 'In These Arms' & 'Bed of Roses'...simply amazing.
level   (80/100)
90년대 많은 LA메탈밴드들이 전멸하다시피 해체되었는데 본조비는 살아남았다.
level   (80/100)
들으면 여유가 생긴다.
level   (90/100)
본조비를 처음 접하게 된 앨범. 명곡들이 많지만 I want you는 정말 감동~~
level   (90/100)
본조비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Dry County 후반 기타솔로가 아주그냥 작렬ㅜㅜㅜ
level   (90/100)
앨범표지사진-앨범제목 결의가느껴진다Keep the Faith했으니 여전히 활동을하지,Keep the Faith는 후에 본격적으로 도래할 얼터전성시대에 우왕좌왕 괴멸or침체기에 들어갈 메탈밴드들에게 모범이 되는 앨범,,,80년대전성기를이어서 90년대까지이어준앨범
level   (95/100)
výborný
level   (100/100)
개인적으론 최고작 가장 즐겨들었던 앨범 'Dry County '
level   (80/100)
전반적으로 초기 앨범들처럼 임팩트가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여전히 훌륭합니다
level   (92/100)
내 음악의 스펙트럼이 오늘날 멜데스나 블랙에까지도 닿게 만들어준 건....오로지 본조비 덕이다. 적어도 내겐.... 메탈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게 해준 음반이다.
level   (90/100)
앨범평점은 최고가 아니라도 가장 많이 들었다 않좋았던 곡들도 다시들으니 좋아진다
level   (90/100)
본조비가 단순한 팝메탈 밴드가 아님을 증명한 앨범
level   (92/100)
가장 좋게들은 본조비 앨범....1번,2번,5번,7번 강추
level   (80/100)
발라드가 강점인 앨범
level   (86/100)
밴드 유지를 했다는 상징성이 있는 앨범 범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615Studio 79.6 173
preview 3,040Studio 78.3 102
preview 208Studio 89.9 435
preview 380Studio 91.2 203
preview 860Studio 87.9 192
preview 1,702Studio 87 92
preview 1,878Studio 82.9 191
preview 3,025Studio 80.7 61
preview 3,136Studio 80 51
preview 1,270Studio 87.1 142
preview 1,934Studio 85 111
preview 3,214Studio 78.2 62
preview 3,181Studio 77.9 71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70 1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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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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