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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ue Murd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Geffen Records
Running time52:04
Ranked#6 for 1989 , #248 all-time (Top 6.9%)
Reviews :  4
Comments :  29
Total votes :  33
Rating :  90.5 / 100
Have :  1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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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iot6:21-0
2.Sex Child5:59-0
3.Valley Of The Kings7:51-0
4.Jelly Roll4:44-0
5.Blue Murder4:55-0
6.Out Of Love6:44-0
7.Billy4:11-0
8.Ptolemy6:29-0
9.Black-Hearted Woman4:47-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Cream 이후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슈퍼밴드 Beck, Bogurt & Appice 가 트리오편성으로 상당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단발성으로 그치는 바람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끊겼던 슈퍼트리오의 명맥을 80년대 말미에 접어들어서야 겨우 잇게되는데(물론 러쉬가 있지만 프로그레시브계열이라 논외) 기다린만큼 충분한 보상을 받고도 남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며 팬들과 평론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작부터 이미 완성된 결과물을 창조해낼만큼 구성원들의 화려한 면면은 익히 알고있는터였다. 화이트스테이크의 히어로 존사이크스와 바닐라퍼지의 중심축 카마인어피스의 만남은 이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몰고 왔었다. 본작은 80년대의 유약한 감성에 카운트펀치를 가할만큼 호쾌한 남성적인 기상으로 가득한데 이는 팬들에게 시원한 청량감 그이상의 음악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존사이크스의 살인적인 피킹하모닉스와 거센 비브라토는 역시 명불허전이란 표현이 부족하지 않다. 적재적소에 노련하게 꿈틀대는 토니의 플렛리스 베이스플레이는 맘껏 존재감을 표출한다. 또한 본작을 관통하는 카마인의 천둥번개를 동반한듯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헤비드러밍은 가히 환상적이다. 복잡한 필인은 지양하고 스트레이트한 방식의 파워드럼으로 존본햄과 코지파웰에 뒤지지않을 스테미너를 자랑한다. 가히 최강의 락트리오라고 불릴만한 호흡과 개인기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화려하게 80년대 마지막해을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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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화이트스네이크 1987 앨범에서 폭풍기타라는 칭호를 얻으며 명성을 떨친 존 사이크스가 해고당하고 나서 결성한 밴드로 화이트스네이크 스타일의 헤비메탈이 그대로 이어지는데 보컬만 존 사이크스로 바뀌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이다. 해고당한 밴드의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한것은 존 사이크스에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을수도 있지만 뭐 음악적으로는 추구하는 방향이 커버데일과 같았다고 보면 될것같다.
블루머더에서 들려주는 존 사이크스의 기타실력이야 당연히 입증된것이지만 놀라운것은 그의 보컬 실력인데 구지 따로 보컬을 영입할 필요가 없고 그 나름대로 보컬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음악적 재능이 부럽기만하다. 어쩌면 화이트스네이크에서 해고당한것이 우리 팬들에게는 행운이었을수도 있다. 바로 이런 멋진 음반을 들을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역시나 이런 명반은 그냥 플레이 시키고 끝날때까지 들어주는 것이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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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기본적으로 메탈 밴드의 구성은 4인조나 5인조 구성이 가장 안정되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구성이나 보컬, 기타2, 베이스, 드럼 구성의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3인조라고 하면 왠지 부족해 보인다. 그러나 사실 3인조 밴드이면서도 4, 5인조 밴드 못지않은 강렬함을 보여주는 밴드는 항상 있어왔다. Sodom이나 Rage 같은 밴드들은 기본적으로 3인조 밴드 체제를 고수했던 밴드들인데, 이들은 항상 4, 5인 구성의 밴드들을 능가하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Blue Murder도 마찬가지다. 이들 역시 3인조 구성으로 이루어진 밴드지만 이들이 만들어 내는 메탈 사운드는 리스너에게 강렬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해 주었다.

Blue Murder의 셀프 타이틀 앨범을 찾아 듣는 사람은 Whitesnake의 걸작 1987에서 보여준 John Sykes의 가공할 기타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은 사람이리라 생각된다. 특히 Still of the Night, Crying In the Rain에서 보여준 그의 격정적인 솔로는 록메탈의 미학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그러한 그가 결성한 밴드의 작품은 Heavy Metal 팬이라면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John Sykes의 곁에 있는 걸출한 뮤지션들, Tony Franklin, Carmine Appice도 있으니 더욱더 이 앨범을 들어봐야 했을 것이다.

Blue Murder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가히 명작이라 할 만하다. 아마도 Whitesnake의 최고 명작인 1987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하다. 노련한 드러머 Carmine Appice와 Tony Franklin의 다채로운 베이스 음, 거기에 John Sykes의 격정적인 연주는 헤비 메탈 장관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연주도 연주이지만, 앨범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John Sykes의 기대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보컬링이다. 그가 예전에 잠시간 몸 담았던 Whitesnake나 Thin Lizzy에 있었던 시절만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강력한 보컬링은 더욱 놀라울 것이라 생각된다. 거기에 80년대 프로듀서 중에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이인 Bob Rock은 빈틈없이 꽉찬 사운드의 프로듀싱을 제공했으니 시작부터 명반이 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작품에 실려있는 곡들은 왜 이 앨범이 명반인지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Riot를 시작으로 Valley of the Kings와 Billy, Ptolemy는 John Sykes가 Whitesnake에 참여하여 연주한 명곡들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를 지니고 있다. 그외의 나머지 곡들 역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이 당시의 John Sykes의 뮤지션으로서의 클래스를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해야 할 것이다. 이 앨범은 나온지 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놀라울 정도로 생생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런 작품이야 말로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이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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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정말 시원한 앨범! 싸이크스의 폭풍같은 기타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지만 오히려 덜 좋아하는 화이트스네이크의 명반에 비교할때 대작 느낌은 없어 2% 부족하긴 부족하다는걸 종종 느껴요.
level   (85/100)
무지막지한 테크닉에 비해 쉽게 들을수 있는 앨범. 레코딩이 몽글몽글한게 듣기 정말 편하다.
level   (85/100)
전체적으로 좋은 곡들로 구성된 앨범 이라고 본다. 특히 9번곡은 최고로 꼽는다.
level   (85/100)
기타뿐만 아니라 보컬도!!! 처음에 듣고나서 '시원시원하네좋아' 하고 라인업을 본뒤 깜짝놀랐다.
level   (85/100)
기타를 정말 잘친다./
level   (95/100)
výborné album a výborná skupina
level   (80/100)
경쾌하고 신난다. 존사이크스의 몰아치는 기타가 인상적
level   (90/100)
whitesnake의 1987이랑 절라게 들었던 앨범이제
level   (85/100)
존 사잌스는 진짜 천재다 ㅠㅠ riot 리프 봐라 햐...
level   (95/100)
기타연주가 장난이 아닌 80년대 마지막 정통헤비메탈 앨범
level   (100/100)
기타도 잘치는데 보컬도 꿀리지 않는다
level   (100/100)
내생애 최고의 음반. 처음들었어도 좋은데 여러번 청취할수록 더욱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연주의 박력은 대단하다. 거기에다 사이크스의 보컬은 이 앨범이전에 알던 사람들도 놀랄정도로 의외로 훌륭한 실력을 뽐냈다.
level   (90/100)
폭풍 기타. 보컬이 정말 섹시하고 거칠다. 하지만 커버데일에 비하면 아직 꼬맹이...
level   (90/100)
몇번 들어보면 좋아질려나....뒤로 갈수록 좋아지는 느낌..
level   (90/100)
세련된 하드락/헤비메탈 앨범~ 첫 곡부터 장난없음.
level   (90/100)
존 사이크스가 나의 Favourite Musician이 된 계기가 된 앨범
level   (100/100)
듣기 시작한지 약 1주일쯤 되었는데 너무나 충격을 받은 앨범!!! 이 앨범을 모르고 sykes의 팬이라고 했던것이 매우 한심해진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헤비메탈을 듣는것 같음!!
level   (90/100)
사잌스,,,,기타 솔로도 개성있고 보컬도 시원하다. 베이스 라인이 유난히 돋보이는 헤비메탈 명반!
level   (92/100)
대단히 극적인 곡진행을 보여주는 Riot 한곡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
level   (90/100)
1,3,4가 주요곡인데 그냥 전체적으로 대부분 우수함. 개인적으로는 3을 가장 좋아함. 에너지가 대단했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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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48Studio 90.5 334
preview 2,255Studio 83.4 112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4
Reviews : 6,568
Lyrics : 94,47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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