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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ook of the Dea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Metal Heaven
Running time56:30
Ranked#79 for 2007 , #1,937 all-time (Top 53.7%)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88.4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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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ign Of The Devil5:23-0
2.The Tempter4:53-0
3.Book Of The Dead4:04-0
4.Bless The Unholy4:12-0
5.Lord Of Battle5:06-0
6.Flames Of Purgatory5:09-0
7.Into Eternity4:54-0
8.Black Heart5:03-0
9.Black Shadows5:52-0
10.Turn To Stone4:46-0
11.Seven Angels7:08-0

Line-up (members)

  • Michael Bormann : Vocals
  • Tomas Olsson : Lead & Rhythm Guitar
  • Henrik Olsson : Rhythm Guitar
  • Fredrik Bergh : Bass, Keyboards & Backing Vocals
  • Pelle Åkerlind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80년대 Heavy Metal의 부흥을 외치는 밴드들 중에서 Bloodbound는 비교적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밴드다. 이들의 음악적인 특징은 바로 절륜한 멜로디 라인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내는 능력만을 본다면 동시대 밴드들 중에서도 Bloodbound를 능가할 밴드는 아마 없을 것이다. 그 부분에 관해서라면 Enforcer나 Battle Beast조차도 이들을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한 Bloodbound 특유의 멜로디는 데뷔 앨범인 Nosferatu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었다. 후속작인 Book of the Dead는 Nosferatu가 나온 이듬해에 발표된 작품인데, 이 앨범에서 밴드의 멜로디 라인은 더욱더 강렬해졌다. 거기에 곡의 구성이나 연주력까지 향상되어 있으니, 이들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만하다. 그러나 바뀐 보컬이 문제다. 본작에서 보컬을 역임한 Michael Bormann은 결코 이름없는 신인이 아니다. 비록 이 분야에서 초일류라고 할 정도의 보컬리스트는 아니지만, 80년대 말부터 활동을 해온 견실한 뮤지션이다. 그럼에도 Book of the Dead에서 보이고 있는 모습은 과히 좋지 못하다. 그의 경력은 전반적으로 Hard Rock 밴드들에 치우쳐 있는데, 아마도 그것 때문에 Bloodbound 같은 메탈 밴드와 궁합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역량의 여부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전작의 Urban Breed가 훨씬 밴드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후속작에서는 다행스럽게도 Urban Breed가 다시 밴드의 프론트 맨을 맡아서 다행이라 생각된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스웨덴의 헤비파워메탈밴드 Bloodbound의 2집이다. Devil을 포커스에 둔 전략은 1집과 같다. 다만 보컬이 바뀐점이 다르다.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집에서 비교적 호평을 받아서 의외로 선전하는 추세이다. 보컬이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그리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파워메탈에 약간의 스래쉬 성향을 집어넣어 메탈의 기본을 잘 살렸다고 본다. 1~3트랙까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기타연주로 멜로디를 창출해내는 것은 여타밴드 못지 않다. 전체분위기가 멜로디도 있지만 웅장하면서 다크스러운 분위기도 중시하는 점이 돋보인다.

6번곡 Flames Of Purgatory에서 약간 변칙적인 모습을 보인다. 멜로딕성향이 강해 1집 노스페라투와 비슷하다.

조용히 시작하는 유형이 많은 블바의 Into Eternity. 대표적인 속주트랙으로 변주와 보컬코러스, 스피드를 가미하여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1집의 Fallen from Grace와 흡사한 형태로 달려준다. 1집과 2집 모두 7번곡이 킬링인듯하다.

2집 최고의 메탈발라드 Black Heart. 이것을 들으면 인사니아의 Angel in the sky와 오버랩된다. 달리는 모드의 곡들 사이에 기량이 매우 돋보이는 발라드 한곡이 있기 때문이다.
감미로운 멜로디에 약간은 처절한듯한 목소리와 기타.. 매우 절묘한 조합이다. 아르페지오 형태의 Cm, A♭, E♭, B♭로 이뤄지는 멜로디는 최고의 발라드로 손색이 없다.

무난한 Black Shadows에 이어서 Into Eternity와 함께 양대 패스트트랙을 이루는 Turn To Stone도 화려하게 그러나 쉴새없이 달린다.

마지막을 장식해준 Seven Angels는 기타만으로도 뛰어난 멜로디를 만들수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트윈기타의 연주가 백미이다. 1집의 Screams in the Night와 비슷한 구성을보인다.

2집은 1집의 바탕을 두되 이를 발전시킨 형태를 보이며 뛰어난 곡들을 더 많이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그룹이다.

Killing Track : Black Heart, Into Eternity, Turn To Stone
Best Track : Seven Angels, Flames Of Purg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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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street talk 란 aor밴드 출신들이 주축이 된 정통메탈 밴드..
level   (90/100)
저도 1집 보컬이 더 마음에듬 ㅎㅎ
level   (84/100)
Nosferatu 듣고서 참좋았는데...2집 멋모르고 듣다가 놀램...보컬이 바뀌다니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193Studio 86.3 62
preview 1,937Studio 88.4 52
preview Studio 87 41
preview 2,018Studio 88 50
preview Studio 90 20
preview Studio 86.3 40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9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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