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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peed Metal
LabelsNo Remorse
Running time40:52
Ranked#47 for 1990 , #1,878 all-time (Top 52.1%)
Reviews :  3
Comments :  10
Total votes :  13
Rating :  84.5 / 100
Have :  1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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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raveler in Time6:02853
2.Welcome to Dying4:50751
3.Weird Dreams1:22651
4.Lord of the Rings3:1887.52
5.Goodbye My Friend5:36701
6.Lost in the Twilight Hall6:02751
7.Tommyknockers5:13751
8.Altair 42:27651
9.The Last Candle6:02851

Line-up (members)

  • Hansi Kürsch : Vocals, Bass
  • André Olbrich : Guitars, Backing Vocals
  • Marcus Siepen : Guitars, Backing Vocals
  • Thomen "the Omen" Stauch : Drums
  •  
  • Guest musicians:
  • Kalle Trapp : Backing Vocals
  • Hacky Hackmann : Backing Vocals
  • Rolf Köhler : Backing Vocals
  • Mathias Wiesner : Effects
  • Piet Sielck : Backing Vocals, Effects
  • Kai Hansen : Vocals on "Lost in the Twilight Hall", Lead Guitar, Backing Vocals
Recorded and mixed at Karo Musik Studios in Brackel / Hamburg, West Germany in March / April / May 1990.

- No Remorse Records label #NRR 1014.
- Re-released by Virgin. This edition cat. nr 0777 7 87789 2 9.
- Reissued by Century Media in 1999.

The Japanese edition and all subsequent re-issues have the bonus track:
10. Run for the Night (Live 10.06.1989 in Braunschweig, Germany) (03:44)

The 2007 remaster bonus tracks:
11. Lost in the Twilight Hall (Demo Version) (5:58)
12. Tommyknockers (Demo Version) (5:13)
(Both taken from the 1990 'Preproduction Demo')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Blind Guardian이 본격적으로 Melodic Power Metal 본좌로서 활동하기 시작한 시점은 어느 앨범 부터일까?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앨범인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를 그 기점으로 잡고 싶다. 그 이유는 이 앨범에서부터 Blind Guardian 특유의 중세미가 사운드상에서 완전하게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전작 Follow the Blind에서 싹트고 있던 장엄한 중세미는 본작에서 멋지게 개화한 것이다. 밴드의 변화는 사운드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이 앨범에서 Blind Guardian은 작곡력도 크게 신장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에서 보이고 있는 뛰어난 리프와 웅장한 멜로디와 극적인 전개가 돋보이는 구성력은 이제 이 밴드가 이후 유러피언 파워 메탈의 중심부에서 씬을 호령할 것이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암시하는 듯하다. 앨범의 서두를 여는 장엄한 Traveler in Time부터, Blind Guardian의 라이브 무대에서는 빠지지 않는 곡인 Welcome to Dying, 밴드의 팬들이 인정하는 곡인 Lost in the Twilight Hall과 The Last Candle까지 이 앨범은 파워 메탈 팬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찬 수작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도 이 앨범이 값진 것은 더이상 Helloween의 자취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동안 밴드는 Helloween의 그늘 아래서 착실히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다져가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그러한 면모는 Follow the Blind에서도 일정 부분 드러나있었지만, 눈에 띄게 가시화된 것은 본작에서부터였다.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는 밴드의 아이덴티티 확립이라는 부분에서 획기적인 걸작이라 할 수 있겠다. 밴드는 이 앨범을 발표할 즈음에서야 자신들의 우상이었던 Helloween을 극복해낸 것이었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블라인드 가디언의 진면목이 보다 극대화되는, 스피드메탈 메니아라면 절대로 놓쳐서 안 될 필청작임이 분명한, 블라인드 가디언의 3번째 앨범이다.

블라인드 가디언의 가능성은 충분히 전작에서 나타났지만, 이들의 서사적 전개와 남성성을 잘 나타내는 웅장함이 보다 극적으로 변했음을 대곡 Traveler In Time에서 잘 보여준다. 전형적으로 질주하다가도 매절마다 분위기의 전환을 이루는 연주와 오페라가 연상될 법한 폐기 넘치는 코러스의 활용, 중세 포크적인 아르페지오의 첨가등등이 이들의 서사적이고 에픽적인 환타스틱함을 더욱 강조시키는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모습은 두 번째 곡 Welcome To Dying에서도 잘 이어가며, 특히나 전작의 바할라와 마찬가지로 카이한센의 보컬 참여가 돋보이는 Lost In The Twilight Hall에 더욱 빛을 발휘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Last Candle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블라인드 가디언의 환타스틱한 스피드메탈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명곡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이들의 중세적 아름다움은, 이들이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 환장했음을 대놓고 나타내는 발라드트랙 Lord Of The Rings에서도 감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블라인드 가디언은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개성을 보다 구체화 시킴으로 확실히 헬로윈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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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독일출신 Melodic Power Metal 밴드 Blind Guardian의 세 번째 정규작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으로, 초기명반으로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파워풀한 압도적인 공격력안에 멜로디컬한 사운드가 스며들어 있으며 풍부한 화음과 속도감있는 극적인 진행, 독특한 음정의 트윈기타 사운드로 여타 밴드들과는 차별화되는 이들만의 매리트를 구축하였다. 독일스런 풍취가 물씬 풍기는 Hansi Kursch의 매력이 넘치는 파워보이스는 Blind Guardian의 트래이드 마크라 할 만하다. 데뷔작에서부터 이어온 Kalle Trap가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Kai Hansen이 게스트로 보컬과 기타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Best Track  :  The Last 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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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이들의 정체성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앨범. 전작에 비해 엄청난 발전이 보인다. 파워,멜로디, 드라마틱함을 모두잡은 명반.
level   (85/100)
Not bad!
level   (75/100)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전체적인 흐름도 어색하다. 개인적으로 확 끌리는 킬링트랙도 없어서 종잡을 수 없는 앨범.
level   (100/100)
pecka
level   (86/100)
유일하게 좋아하는 블라인드 가디언 앨범. 1,2,6,9번 트랙 추천.
level   (86/100)
라이브에 자주 우려주는 곡들이 많다 그만큼 듣기도 괜찮다
level   (86/100)
블.가의 첫번째 명반
level   (54/100)
블가는 멜파메 밴드중에서 가장 저하고 안맞는듯
level   (80/100)
Hansen과 함께 한 Lost in the twilight hall이 최고다!
level   (90/100)
트래블러 인 타임이 가장 좋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07Studio 82.1 143
preview 1,778Studio 85.7 112
preview 1,878Studio 84.5 133
preview 705Studio 88.3 212
preview 424Studio 90 244
preview 199Studio 91.9 285
preview 436Studio 91.1 184
preview 1,038Studio 87.4 171
preview 496Studio 88.5 293
preview 1,933Studio 85 110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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