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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abotag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NEMS Records, Vertigo, Warner Bros. Records
Running time42:48
Ranked#5 for 1975 , #943 all-time (Top 26.1%)
Reviews :  3
Comments :  10
Total votes :  13
Rating :  89.1 / 100
Have :  1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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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ole in the Sky4:00-0
2.Don't Start (Too Late)0:49-0
3.Symptom of the Universe6:27-0
4.Megalomania9:38-0
5.Thrill of It All5:51-0
6.Supertzar3:40-0
7.Am I Going Insane (Radio)4:15-0
8.The Writ8:08-0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Gerald "Jezz" Woodruffe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e Harris : Tape Operator
  • Mike Butcher : Producer
  • Robin Black : Engineering
  • Will Malone : Choir Arrangement
  • Graham Wright : Cover Concept
All tracks by Osbourne, Iommi, Butler, Ward.

On some pressings of the vinyl/cassette (and the remaster CD), there's a short 23 second song after The Writ (recorded at very low volume) called "Blow on a Jug". It's usually tacked onto The Writ, and isn't a track on it's own. It came as result of Ozzy Osbourne and Bill Ward goofing around in the studio.

There is also a CD-Version with "Sweet Leaf" as a live-bonus-track.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오지 오스본이 재적중이던 블랙새버스 앨범중 가장 현대적이고 날카로운 기타 음색을 보유한 정규 6집 앨범이다. 75년도 라는 세월을 생각하면 이렇게 빡센 헤비메탈이 당시에 발매되었다면 그 문화적 충격이 얼마나 클지 상상이 안된다.
1번트랙 Hole in the sky부터 시작되는 폭발적인 사운드가 무척 인상적이며, 더욱 파워풀해지고 날카로워진 오지 오스본의 목소리에서 이전 음반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었던, 아! 오지가 보컬리스트였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저 당연한듯 들리던 그의 목소리에 대해 노래도 참 맛깔나게 잘 부른다고 느끼게 된다.
밝고 경쾌하고 현대적인 메탈싸운드가 되려 이들 특유의 맛을 없앨수도 있겠다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베이스, 드럼 라인은 기존의 그들만의 어둡고 몽환적이고 진득진득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 내고 있다.
분명히 데뷔이후부터 이 음반까지 이들은 발전만을 거듭해나가고 있었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본작 Sabatage는 초기 Black Sabbath 일련의 명작 대열의 마지막을 찍는 작품이다.

Black Sabbath, Master of Reality 등에 비해 극도의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는 줄었지만 Sabbath Bloody Sabbath 에서 잠시 노출했던 상당히 밝은 분위기와 Black Sabbath표 헤비함이 합쳐져서 개인적으로는 70년대 사바스 작품중 가장 80년대 본격 헤비메탈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또한 Ozzy Osbourne 의 보컬 능력이 극도로 발휘되었다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흔히들 노래 못하는 보컬의 전형으로 꼽는 오지 오스본이지만 이 앨범에서 만큼은 전작들에서처럼 사바스 특유의 분위기에 잘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Hole In The Sky, Symptom of the Universe 등의 곡에서 들려주는 보컬은 일반적인 하드록/헤비메탈 보컬로 평가하더라도 상당한 역량을 발휘했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유명한 곡인 Hole In The Sky와 Children of the Grave 정도의 헤비함과 함께 스트레이트함도 지닌 Symptom of the Universe 두곡을 보통 꼽지만, Megalomania는 지명도가 좀 떨어지는 듯한 곡이지만 대곡스타일의 명곡으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며 숨은 명곡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Supertzar는 러시아 황제를 뜻하는 짜르가 들어있는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상당히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 상당기간동안 공연 인트로로 쓰였다고 한다. 또 사바스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는 줄었다고 했는데 그 속에서 Am I Going Insane? 이 그런 우울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Paranoid의 후속작 정도로 생각해도 될듯 싶다.

이 앨범에서 초기 사바스의 순수한 헤비메탈 시대는 마감하지만 쓰레기 내지 망작으로 불리는 (절대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 다음 두 앨범에서는 여러가지 요소가 섞여 들어감과 함께 이전과는 다른 여러 방면에서의 접근이 눈에 띈다.

Killing Track : Symptom of the Universe, Megalomania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Sabbath Bloody Sabbath에서 시작된 이들의 변화가 좀 더 노골적으로 전개되었다. 이 앨범은 4집과 5집의 특징을 둘 다 가지고 있다. 4집만큼 곡들의 수준차가 큰데다가 5집만큼 곡들이 따로노는 앨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4집의 스타일이나 그 이전 앨범의 스타일과는 다소 다른 앨범으로서, 예전작들에 비해서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실험적인 곡들을 싣기 시작하고, 보다 공격적인 음악을 펼쳐보이고 있지만, 어딘가 요란하고 산만하다는 느낌까지 든다. 게다가 곡들 사이의 유기적인 연결고리가 상당히 약해졌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간신히 블랙 사바스 초기 6대명반에 끼는 앨범이라고 평가도 있고, 오지 시절 블랙 사바스의 가장 완숙미있는 음반 중에 하나라는 평가도 있다. 전자의 입장에 선 팬이 조금 더 많다는 걸 알아둬야 하겠지만, 이 앨범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 앨범이 Technical Ecstacy에 비해서 거의 모든 면에서 낫다는 것은 인정하고 넘어간는 것도 알아둬야 한다.

비록 몇몇 곡들이 전체 수준을 꽤 깎아먹기는 하지만, Hole In The Sky와 Symptom Of The Universe란 명곡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빛이 나는 앨범이다. 예전작들보다 격렬하면서도 완숙미 있는 헤비메탈을 구사한다는 점만 놓고 봐도, 평작 이상의 평가를 받기엔 충분하다. 특히 Symptom Of The Universe란 곡은 쓰레쉬메탈인가 싶을 정도로 격렬하고 빠른 연주를 담고 있는데, 음악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재밌는 곡이 될 것이다.

Certification : Gold US, Platinum UK
0

Comments

level   (100/100)
블랙 사바스의ㅡ특히 오지 시절의ㅡ 앨범을 감히 평을 낼 수 있겠는가? 현대적인 메탈사운드와 다양한 느낌의 리프, 오지의 날것 그대로이면서 감성을 잘 살려낸 멋진 앨범
level   (95/100)
오지 커리어 사상 최고의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준 엘범이 아닌가 싶다. 스래시메탈의 원형을 제공한 3번 트랙도 시대를 앞서간 명곡이고..
level   (80/100)
트랙간의 완성도 차이가 다소 존재하는 앨범. 좋은 트랙들은 무지 좋은데 그렇지 않은 트랙은 조금 졸립기도.
level   (100/100)
A stupendous piece of work! I personally love the pure heaviness, and the proto-sludge/doom feeling that the guitar tone gives. Toni Iommi is just godly!
level   (85/100)
노래 하나하나가 좋다.!!
level   (100/100)
opäť výborné album... proste Insane :)
level   (80/100)
뒷맛이 찜찜한게,,,, 별로
level   (86/100)
여기까지만 듣자... 이후 사바스의 오지는 쓰레기일뿐...
level   (80/100)
3번 트랙은 오늘날의 스래쉬기타 주법인 다운피킹주법이 멋집니다.
level   (92/100)
가장 아끼는 ㅋ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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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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