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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orn Aga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Vertigo, Warner Bros. Records
Running time41:04
Ranked#20 for 1983 , #2,535 all-time (Top 70.2%)
Reviews :  5
Comments :  9
Total votes :  14
Rating :  80.8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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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rashed4:16-0
2.Stonehenge1:58-0
3.Disturbing the Priest5:49-0
4.The Dark0:45-0
5.Zero the Hero7:35-0
6.Digital Bitch3:39-0
7.Born Again6:34-0
8.Hot Line4:52-0
9.Keep It Warm5:36-0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Geoff Nichols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Steve Barrett : Assistant Artwork
  • Ross Halfin : Photography
  • Steve Joule : Artwork, Design, Cover Art
  • Robin Black : Producer, Engineering
  • Steve Chase : Engineering
Recorded at The Manor Studio, Shipton on Cherwell, Oxfordshire. England.
Mastered on Amper Tapes.

All tracks by Gillan, Iommi, Butler, Ward.

Bill Ward left after the recording of this album to be replaced by Electric Light Orchestra's Bev Bevan.

According to legend, the infamous cover art for this album was done by an artist who was working for both Black Sabbath and Ozzy Osbourne, and the story goes that he made an intentionally poor job of it in the hope that Sabbath would reject it so that he could sever ties with them. As it turned out, Tony Iommi loved it (although Ian Gillan thought it was appalling).

It is a common misconception that the "Stonehenge" scene in This Is Spinal Tap was inspired by Black Sabbath's stage set for this album's tour. Black Sabbath used a huge Stonehenge set that often didn't fit the venues they played in, whereas Spinal Tap's Stonehenge prop was too small, and "in danger of being crushed by a dwarf." In actuality the concept for this scene was developed in 1982, well before the Sabbath tour in question.

No CD version of this album was ever released in the United States (although some imports can be found in some stores in that country).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우선 리뷰를 쓰기 전에 나는 블랙사바스의 광적인 팬이 아님을 밝혀둔다. 즉, 블랙사바스는 오지여야만 해, 블랙사바스 음악은 이래야만 해, 이러한 선입견이 없이 나는 그냥 올드메탈을 사랑하는 메탈 리스너일 뿐이다.

멜로딕 파워메탈, 멜로딕 데스메탈 등 세련된 메탈만 듣다가 오랜만에 7080 메탈을 듣고싶어서 선택한 블랙사바스의 Born Again. 프로듀싱이 잘되고 깔끔한 소리에 익숙해져있는 나에게 지글지글한 기타소리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음반을 듣기 전에 메킹에서 매긴 점수를 보고 큰 기대를 안했기에 반가움은 클 수밖에 없었다.

1번부터 내지르는 이언길런의 목소리 또한 좋았다. 앞서 말한대로, 나는 블랙사바스의 광적인 팬이 아니기에 오지오스본같이 음산한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는 데 별로 거부감이 없다. 아니, 오히려 디오처럼 내지르는 스타일을 더 선호한다. 그렇기에 생각지도 못한 이언길런과 블랙사바스의 조합은 굉장히 참신했고, 좋았다. 물론 곡들은 말할것도 없이 평균 이상이었다.

인상깊었던 곡은 mob rules의 기타솔로가 연상되는 Hot Line, 토니 아이오미만의 스타일이 반영된 Keep It Warm이 있다. 그 외에 zero the hero, digital bitch, born again 등 모든 트랙이 들을만 했다. 하지만 머릿속에 남는 곡이 위의 두곡 뿐인 점은 아쉽다.
3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딥퍼플과 블랙사바스 모두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 앨범의 존재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날아갈듯이 기뻤다. 앨범자켓이 한눈에 봐도 좀 이상하긴 했지만, 껍데기로 앨범을 평가 할수는 없는법, 배송오기만을 하루하루 기다리며 가장 좋아하는 보컬인 이안길런과 헤비메탈 최고의 리프를 생산해내는 토니아이오미의 하모니를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부푼 마음을 안고 CD를 넣고 플레이를 누른지 20초만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아, 이건 뭘까,,,", 괴상한 인트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시작부터 죽어라 악을 쓰는 이안길런의 보컬이 끝까지 이어짐을 듣고,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다른건 몰라도 우선 녹음상태나 완성도를 볼때 성의가 없게 느껴질 뿐더러, 이안길런은 '내가 딥퍼플 탈퇴했어도 목소리는 건재하다!' 라고 허세부리는것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괴성만 질러대는데 블랙사바스와 딮퍼플 모두의 팬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3류 블랙메틀러들이 집 지하실에서 녹음한 수준의 음질은 고막을 찢기에 충분하고, 거기에 가뜩이나 초고음으로 유명한 이안길런이 시종일관 소리를 질러대니 아주 고문이 따로없다, 게다가 때가 어느때인데 후줄근한 샘플링으로 과거의 음산한 분위기를 재현하려는 꼼수를 부리는가? 물론 내가 진가를 모른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여러번 듣고 또 들어보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나마 들어줄만한 곡은 타이틀곡 딱 하나뿐이다. 그 곡 또한 후진음질과 괴성남발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나, 약간 블루지하고 음침한것이 들어볼만하다, 이언길런과 블랙사바스의 만남이라는 진정성만 없었다면 40점도 줬을 앨범이다,

p.s. 이안길런이 블랙사바스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부트렉 음반이있는데, 과거의 블랙사바스의 명곡들을 이안길런의 스타일로 재해석한것이 제법 흥미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안길런과 블랙사바스의 조합이 궁금한 사람들은 이런 망작을 듣기보단, 그 부트렉을 찾아듣기를 추천한다,
0
Reviewer :  level   (76/100)
Date : 
특이하게도 나는 블랙사바스를 이 앨범으로 처음 접했다. 학교 앞에 있는 중고음반점에 갔다가 사탄락 밴드니 뭐니라고 들었던 블랙 사바스를 보고 악마주의가 뭘까하는 호기심에 구입하였다. 다른 앨범에 비해 많은 사람이 사지도 않았을 앨범을 중고로 사서 블랙사바스를 접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야자시간에 플레이어에 걸고 평상시 하던데로 1번트랙부터 조금씩 들어보다가 3번 트랙 앞부분의 악마같은 웃음소리에서 흠칫 놀랐다.

앨범이야기로 들어가면 Born Again 이 앨범은 좋지않은 평가에 비해 잘 만든 앨범이다. 오지 시절 초기 명반들이나 Heaven And Hell, Headless Cross 수준 까지는 못되어도 Dehumanizer, Cross Purposes 정도의 완성도는 되지 않나 싶다. 새버스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안 길런의 보컬도 오지, 디오와는 완전 다른 의미로 블랙 사바스와 잘 어울린다. 오지와는 비교할 것도 없고 디오보다도 범위가 넓다고 생각되는 그의 목소리는 새버스의 음악에다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뭔가를 더 해준 느낌이다.

초고음역대를 무기로 악마소리를 내는 Disturbing The Priest 는 말할것도 없고 Trashed 나 Digital Bitch 같은 빠른 곡, Zero The Hero 같은 음산한 곡에서도 이안 길런은 딥퍼플에서와는 완전 다른, 블랙사바스에 나름 최적화된(?) 목소리를 들려준다. 아이오미의 기타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1,4번 같은 곡에서 기타솔로도 괜찮지만, 기저 버틀러나 빌워드의 연주는 특출나지 않다.

이 앨범은 악평에 비해 전체적인 분위기도 블랙새버스적으로 일관되고 괜찮은 곡에 잘 어울리는 보컬이 들어간 앨범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사족을 붙이자면 앨범자켓은 정말 에러다;; 이안길런이 정말 싫어했다던 이 앨범 자켓은 일설에 의하면 이때까지도 블랙새버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던 Don Arden (샤론 오스본의 아버지;;)이 직접 그린것으로 일부러 이랬다고 한다.

Killing Track : Disturbing The Priest, Zero The Hero
0
1 2

Comments

level   (80/100)
쓰레기같은 믹싱때문에 -10. 이언길런시절의 블랙사바스 라이브 부틀렉인 퍼플 사바스는 꼭 들어보길
level   (95/100)
Black Sabbath featuring Ian Gillan on vocals seems like a weird combo, but he does it astonishingly well. The evilness carried by the guitar sounds definitely turned up a notch. Another amazing album despite all the turbulent member changes(which gets even intense).
level   (80/100)
멋진 작품이다. 이안 길런과 토니아이오미의 조합 나름 괜찮은 듯. 어색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level   (85/100)
타이틀곡이 인상적... 자켓, 기타 이펙트 어울리고 멋지다.
level   (100/100)
výborný album - výborné riffy, atmosféra, nápady a Gillanov spev
level   (70/100)
이안길런과 토니아이오미의 조합도 상당히 괜찮다는 느낌이 든다. 전작들에 비해 곡자체가 조금 아쉽긴 하다.
level   (88/100)
이안 길런의 고음처리와 토니 아이오미의 음산한 기타리프가 만나 조화를 이룬 음반
level   (78/100)
이언길런의 참여로 많은 관심은 가지게된 음반이나 약간은 실망스럽다.
level   (86/100)
이언 길런과 사바스는 맞지 않아...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7Studio 90.1 464
preview 22Studio 93.5 697
preview 108Studio 92.4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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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44Studio 89.1 133
preview 2,473Studio 79.7 205
preview 3,278Studio 74.3 112
preview 24Studio 93 753
preview 530Studio 90.3 182
preview 2,535Studio 80.8 145
preview 2,687Studio 81.8 92
preview 2,246Studio 83.1 122
preview 364Studio 91.8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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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289Studio 76 72
preview 1,353Studio 82.3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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