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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ack Sabbath Vol 4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Doom Metal
LabelsVertigo, Warner Bros. Records
Running time43:17
Ranked#3 for 1972 , #312 all-time (Top 8.7%)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91.3 / 100
Have :  1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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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heels of Confusion/The Straightener8:1497.52
2.Tomorrow's Dream3:12-0
3.Changes4:46801
4.FX1:43-0
5.Supernaut4:45902
6.Snowblind5:3192.52
7.Cornucopia3:54-0
8.Laguna Sunrise2:53-0
9.St. Vitus Dance2:29801
10.Under the Sun/Every Day Comes and Goes5:5092.5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Colin Caldwell : Engineering
  • Vic Coppersmith-Heaven : Engineering
  • Keith McMillan : Photography
  • Patrick Meehan : Producer
Recorded at Record Plant, Los Angeles.

The album title appears as "Black Sabbath Vol. 4" on the vinyl labels.

All tracks by Osbourne, Iommi, Butler, and Ward.

This was originally supposed to be called 'Snowblind', but that name was rejected by the record company due to the song's obvious references to cocain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레드제플린 박스셋과 블랙새버스 블랙박스 셋트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구매했다.
그리고 제대로 그 두 밴드만 들을 시간은 별로 없었고, 이제와서야 겨우 두 밴드의 향기정도는
느낄수 있겠다 싶은 정도까지 오게된것 같다.

그런데 이 앨범을 듣는 순간 문득 든 생각은 역시 나에겐 레드제플린보단 블랙새버스가 짱이야!!!
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드락보단 헤비메탈!! 우열을 가리기 힘들고 구분하기조차 힘들긴 하지만
하드락적인 밴드에선 나오지 못할 기타리프를 블랙새버스는 들려주었고 전설이 되었다.

블랙새버스 4집은 1,2,3집의 장점이 총집합함과 동시에 조금은 쌩뚱맞게도
대중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한 분위기도 담고 있다.

음반을 돌리면 처음 나오는 Wheels of Confusion.. 처음 시작하는 그 애절한 기타 솔로를 듣고
처음에는 앗, 왜 김태원이 생각나지? 부활 1,2집의 그 향긋한 사운드가 느껴져 반갑기까지 했다.
물론 블랙새버스가 그 분위기로는 당연히 먼저지만, 이 생각을 하고 부활 1,2집을 생각하니
부활 1,2집 사운드가 블랙새버스의 사운드와 비슷한것 같기까지 하다.
그 드라마틱한 기타 솔로를 깨고 이어 나오는 블랙새버스식의 철두철미한 전개에 이미 이들은
우리 4집도 존나 짱이지? 라고 자랑하는것처럼 느껴진다.

2번트랙 Tomorrow's Dream 까진 평범?하게 가다가 3번 트랙에선 블랙새버스의 음악이 맞나?
싶은 발라드곡이 출현한다. Changes라는 곡, 피아노 소리까지... 오지 오스본 목소리... 상당히
애절하고 이런 발라드틱한 곡에 잘 어울리는구나 새삼또 깨닫는다.

이어지는 Supernaut, Snowblind에서도 엄청난 블랙 새버스의 카리스마를 느낄수 있고,
Laguna Sunrise라는 곡에선 현악? 악기와 조화롭게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클래식과의 조화라는 시도가 72년 이렇게 빨리도 시도되었구나 신기하기도 하다.

3집과 4집 우열을 가릴수 있나? 음악 특색도 다르지 않고 어떤게 더 좋다아니다 하기 힘들정도로
블랙 새버스는 대단한것 같다. 대중적으로 전혀 느껴지지 않으면서도 빠져들수밖에 없는 매력..

얼마전 블랙새버스 원년 멤버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조만간 곧 오지 오스본을 메인으로 한 블랙새버스 앨범이 나올거라는 기대감에 설레기도 하고
괜히 욕만먹는 애매한 음반을 만들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좋은 소식임에는 틀림없는듯..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예전작들만큼 어둡지만, 약간 덜 음침하고 우울하면서도 더욱 부드러워진 감이 있다. Sabbath Bloody Sabbath 앨범부터는 곡들의 분위기가 따로 노는 경향이 있지만, 이 앨범은 곡들이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비슷한 편이다. 하지만 곡들의 분위기가 비슷하더라도 곡들의 완성도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이 앨범이 바로, 내가 블랙 사바스의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Supernaut를 담고 있다. 본인은 Supernaut의 기타리프가, 토니 아이오미가 만들어낸 리프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며, 기타 리프로만 놓고봤을때 이 Supernaut야 말로 블랙 사바스의 가장 뛰어난 명곡이라 생각한다. 스튜디오 버전으로 들어도 상당히 짜릿하고 신나는 곡이지만, 라이브로 들어야 더욱 재밌는 명곡이다.(Live At Last의 8번 트랙 뒷부분에서 들을 수 있다.) 이 곡은 또한 Candlemass의 Black Sabbath Medley란 곡에서 훌륭하게 편곡되었는데, 나처럼 이 곡을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길 권한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정작 유명한 곡은 따로있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애처로우면서도 처량한 보컬이 어울어진 발라드곡 Change는 어딘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She's Gone과 함께 양대 발라드로 꼽히는 곡으로, 아직 오지 오스본에 보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곡으로 오지 오스본의 보컬의 진가를 확인해보기 바란다.

두 곡 정도가 너무 부각되서 나머지 노래들이 심심하게 들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나머지 곡들도 대체적으로 무난하다. 나머지 무난한 트랙들조차 이 앨범의 두드러진 특징인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헤비함'을 상당히 잘 표현해주고 있다. 이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헤비함'의 모순이야말로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기에, 이 앨범을 전성기 명반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Certification : Platinum US, 2xPlatinum UK
1

Comments

level   (90/100)
1번과 10번같은 새버스식 전개를 좋아한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 블랙싸바스중에 가장 듣기 좋고 매력터지는 앨범. 매력이 퐁퐁거리고 조그맣고 끊임없이 터진다.
level   (80/100)
뭔가 한곡을 꼭 집긴 어렵다. 그래도 어느 순간 빠져들아서 다 듣게 되더라...
level   (95/100)
경쾌하고 헤비하며,아름답고도 기괴스럽다. 명반
level   (95/100)
Super amazing. Surely one of the best early Black Sabbath albums. The tracks range from Doom Metal level heavy songs to ballads, which are equally amazing, plus the way the songs flow is seamless.
level   (100/100)
블랙사바스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90/100)
격정적인 Wheels of Confusion/The Straightener 과 애수어린 Changes만으로도 든든하다!
level   (90/100)
조금 더 부드러워진 사운드. 하지만 블랙 사바스만의 분위기는 여전하다. 이 앨범의 곡들 중에선 최고의 발라드 곡 중 하나인 Changes가 유명하지만 다른 곡들도 뛰어나다.
level   (95/100)
2014.07.08. Szeretem ezt az albumot! :)
level   (90/100)
역시 말이 필요 없다..
level   (100/100)
빽판으로 가지고 있는 앨범... 왠지 정도 가고, 타 앨범 대비 듣는데, 무리 없고 정감 간다... 걍 틀어 놓고 있으면 훅 끝나 버리는... 얼마 전 티 샀닫~^^
level   (100/100)
obrovská pecka - a baladka Changes, tvrďasinka Under the Sun.... proste super :)
level   (90/100)
아이오미의 기타는 'Wheels of Confusion/The Straightener' 첫곡부터 ....
level   (80/100)
졸린 느낌이 들었던 곡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 듯 하다
level   (98/100)
전곡이 엄청나다. Change가 문제가아닌,,,,, 이 앨범까지가 진리의블사
level   (82/100)
이상하게 끌리는 앨범 재킷. 왜일까
level   (94/100)
묘한 중독성과 마력을 가지고 있는 앨범. 리프와 분위기 솔로 모두 예술이다. 괜히 블사가 아닌듯
level   (90/100)
흐린날이면 늘 생각나는 snowblind 의 우울한 기타솔로.
level   (90/100)
나른하고 약간 나사풀린 분위기 속에서 흥겨움과 무거움의 균형이 상당히 잘 잡혀있다. Wheels of Confusion, Changes, Supernaut, Snowblind 등 명곡이 많은 중에서도 Under the Sun/Every Day Comes and Goes 가 나른하면서 무거운 분위기를 대표하는 명곡이다.
level   (94/100)
Changes 가 중요한게 아니다, 전보다 헤비함은 약간 줄었지만, 특유의 괴기스러움은 배가되었다, Supernaut 의 리프는 정말 악마와의 거래로 얻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된다
1 2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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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535Studio 80.8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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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62Studio 91.8 183
preview 871Studio 88.6 162
preview 1,000Studio 87.4 183
preview 2,276Studio 85.3 71
preview 3,287Studio 76 72
preview 1,353Studio 82.3 393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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