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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ear - Beyond Fear cover art
Band
Album

Beyond Fea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47:19
Ranked#147 for 2006 , #3,506 all-time (Top 97.1%)
Reviews :  2
Comments :  4
Total votes :  6
Rating :  67.8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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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cream Machine5:33-0
2.And... You Will Die3:42-0
3.Save Me3:57-0
4.The Human Race3:36-0
5.Coming At You3:14-0
6.Dreams Come True4:42-0
7.Telling Lies3:21-0
8.I Don't Need This3:30-0
9.Words Of Wisdom3:47-0
10.My Last Words3:24-0
11.Your Time Has Come4:49-0
12.The Faith3:37-0

Line-up (members)

  • Tim "Ripper" Owens : Vocals
  • John Comprix : Guitars
  • Dwane Bihary : Guitars
  • Dennis Hayes : Bass
  • Eric Elkins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Beyond Fear는 Tim Owens가 Judas Priest를 떠나 Iced Earth에 재적하고 있는 동안 만든 프로젝트 밴드이다. 이 앨범을 딱 들었을 때 들은 생각은 Tim Owens가 Judas Priest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탈퇴하기는 했지만, 미련이 있지 않았나 싶다. 이 앨범을 들으면 딱 Judas Priest가 생각난다. 특히 이 앨범은 Painkiller가 생각나게 한다. 스레쉬적인 강력한 리프와 힘으로 몰아붙이는 이 앨범은 Judas Priest가 남긴 거대한 유산을 연상케 한다. 물론 멜로디 라인이 전반적으로 빈약하다고 생각되지만, 가공할 성량의 Tim Owens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Judas Priest에서의 활동은 Tim Owens가 거둔 성과는 본인의 인지도 상승외에는 거의 성과가 없다시피 하지만, 그가 이런 식으로라도 활동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Tim Owens는 Heavy Metal씬에서 굴지의 보컬리스트인 만큼 마음만 먹으면 앞으로도 얼마든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보컬 역량에 비해 다른 능력은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초일류로 평가받는 그의 가공할 보컬링이 실려있는 이 앨범은 다소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Tim Owens에게 바라는 것은 그가 본인 주도로 밴드 활동을 하기보다는 다른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밴드에 가세에서 활동하는 것이다. 이 앨범외에도 그의 솔로 활동을 살펴봤지만, 아무래도 Tim Owens에게는 음악 만드는 재능은 그다지 없어 보인다.
0
Reviewer :  level   (50/100)
Date : 
Tim Owens는 상당히 불운한 보컬이다. 그의 역량 자체는 정말 탁월하다고 말할 수 있다. 묵직한 중음역과 절규하는 고음역, 그의 보컬을 정의하라면 [힘] 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하겠다. 하지만 Judas priest에 가입하면서 그는 불세출의 보컬리스트 Rob Halford와 비교되는 처지에 놓였으며, 이는 당연히 Owens의 평가절하를 가져오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실력 하나만큼은 현존하는 보컬리스트 중에서도 일급에 속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앨범은 Owens가 JP 탈퇴 이후 자신이 주력이 되어 결성한 밴드 Beyond fear의 데뷔작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이다. 이 앨범이 장기적으로 Beyond fear라는 밴드의 음악적 지향을 나타내는 앨범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은 상당히 실망적이었다. 애초에 Owens가 멜로디컬한 기타 플레이가 사운드의 핵심인 앨범을 내고 이 앨범을 낸 것이 아니기에 [Jugulator] 처럼 [변절] 을 이유로 비판할 수는 없겠지만, 사운드 자체가 너무 삭막하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다.

물론 무거운 쓰래쉬적 사운드의 도입으로 엄청나게 강력하고 시끄럽긴 하다. 근데 너무 시끄럽다. 언젠가 네이버 지식인에서 [멜로디 없는 몰아침은 애정없는 성관계와 같다] 라는 말을 했었는데, 딱 이 앨범이 그 느낌이다. 무겁고 시끄럽긴 한데, 멜로디는 그 파워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Owens의 보컬이 함께하면서 귀가 상당히 피곤해지는 상태를 연출하기까지 한다. 음악을 들으면서도 피곤해져야하는 것은 정말 사양하고 싶은 일인데.

Metallica의 명곡, Master of puppets가 역사에 남을 명곡으로 꼽히는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난 곡 중간의 멜로디컬한 기타 솔로를 최고의 이유로 꼽는다. 단순하게 후려쳐대는 것보다는 스냅을 줘서 끊어치기를 구사하는 것이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멜로디도 마찬가지다. Metallica의 [Metallica] 앨범이 엄청난 대박을 구가한 것은 그 끊어치기를 절묘하게 구사했기 때문이다. 감정이 좋을리는 없겠지만, 드라마틱한 파워 메탈이라는 Iced earth의 노선을 벤치마킹해서 나오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다 .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앨범으로, 개인적으로는 Ralph Scheepers가 재적하고 있는 Primal fear의 데뷔 앨범인 [Primal fear] 를 연상하게 하는 앨범이었다. 그 앨범도 개인적으로는 들으면서 참 힘들어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앨범보다 이 앨범을 듣는 게 더 어려웠다는 느낌이 든다. 멜로디, 그놈의 멜로디 때문에! 하지만 이들에게는 스피릿이 있으며, 충분히 그 스피릿을 떨쳐 보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Primal fear가 그랬듯이, 이들 역시 화려하게 비상하는 존재가 되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9. 7. 13 수정]
0

Comments

level   (86/100)
빡세다. 리퍼는 이런게 어울린다.
level   (62/100)
예컨데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지는 엘범. 리퍼를 가지고 이정도 평반을 만들었다.
level   (60/100)
그래도 Scream Machine 은 괜찮은 곡. Play My Game 보다 훨씬 낫다.
level   (74/100)
리퍼 오웬스가 참여했긴 했는데... 그냥 그저 그런 앨범스러운...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06Studio 67.8 62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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