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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core
Labels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1:12:33
Ranked#14 for 2012 , #392 all-time (Top 10.9%)
Reviews :  1
Comments :  26
Total votes :  27
Rating :  89.8 / 100
Have :  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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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Goodbye to Everything1:39851
2.Astral Body5:01951
3.Lay Your Ghosts to Rest10:02901
4.Autumn1:17-0
5.Extremophile Elite9:58951
6.Parallax1:15851
7.The Black Box2:10851
8.Telos9:451001
9.Bloom3:29901
10.Melting City10:191001
11.Silent Flight Parliament15:091001
12.Goodbye to Everything Reprise2:299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에서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로 평가받는 Colors의 분위기에서 더욱 벗어나 정말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음악을 들려주었던 BTBAM. 본작은 어느정도 Colors의 색채를 되찾은 느낌을 주면서도, EP앨범의 연장이라는 점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난해함을 자랑한다. 클린보컬의 비중이 더욱 늘어난 듯하며, 앨범자켓과 MV의 영향일 수도 있겠으나 우주적인 분위기를 현란하게 펼치는 느낌이다. 마치 The Faceless와 같은 프록 데스메탈의 어지러운 화음, 브루털에 가까운 스피드는 여전히 청자를 홀리고 있으며, 대곡지향적인 구성 또한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다. 앨범 전반부에 포진한 곡들이 상당한 킬링트랙으로 여겨지는데, 특히 뮤직비디오로 공개된 Astral Body는 The Silent Circus의 기타이펙팅을 연상시키는 드라이브감을 선사해주며, Lay Your Ghosts to Rest, Extremophile Elite는 클린보컬과 그로울링의 교차로 프록메탈코어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Telos에서 들려주는 변화무쌍한 분위기, 15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Silent Flight Parliament도 빼놓을 수 없는 베스트 트랙.
5

Comments

level   (80/100)
너무 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level   (75/100)
75/100
level   (90/100)
This is a very interesting one. It incorporates lots of styles, actively shifting colors and changing progression and such.
level   (95/100)
굉장한 앨범. 엄청 혼란스럽지만 그혼란 가운데서 지린다 ㅎㅎ
level   (95/100)
의자에 앉아서 들으면 엉덩이가 붕 떠오르고, 누워서 들으면 영혼이 떠나가는 듯 하더라.
level   (100/100)
최고의 콘셉트 앨범이다. 메탈뿐만 아니라 미치도록 다채로운 멜로디가 하나의 콜라주를 보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level   (95/100)
Extremophile Elite, Telos는 10분 가까이 되는 러닝타임에도 마치 4~5분짜리 곡을 듣는 것처럼 금방 지나간다. 그만큼 탄탄한 구성과 다양한 리프로 한시도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진 곡들이다. Colors에 버금가는 앨범으로 평하고 싶다.
level   (90/100)
많이 난해한데 이상하게 자꾸 끌린다. 분위기가 환상이라 그런가..?
level   (85/100)
꽤 괜찮은 앨범이다. 하지만 Color,TGM에 비해 약간 뒤쳐진다.
level   (85/100)
진보보다는 퇴보느낌이 든다. 그러나 수작.
level   (90/100)
2번 트랙의 도입부 부분은 진짜 미치도록 환상적이다.
level   (95/100)
정말 쩐다. 진짜 최고. 듣고 있으면 정말 취한다. 날 쥐고 짜고 흔들고 정신을 못차리게 한다.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계속 듣고 싶은게 BTBAM의 매력
level   (70/100)
난해한 느낌은 없고 그냥 정신 없음
level   (90/100)
사람들은 colors가 이들의 최고작이라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 엘범을 더 좋아한다.
level   (85/100)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느낌
level   (90/100)
이렇게 난해한 음악은 들어본적이 없다. 각각의 곡을 복잡하게 하면서도 하나의 통일된 컨셉앨범을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다만 전작에서보다 멜로디 부분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 11번 곡은 그야말로 환상적.
level   (100/100)
컬러스를 넘어서 내는 앨범마다 점점 더 다듬어지고 완성도 있는 앨범을 발매하니 대단하다.TGM에서부터 갑자기 튀어나오는 인디락풍 곡 진행.반조연주같은 특이한 브레이크다운을 줄이고 70년대 재즈퓨젼+프록락+메탈코어 사운드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곡구조를 중시하는 듯하다.
level   (80/100)
od progresivu k metalcore až deathu. dobré, ale niekedy až prílišné žánrové skoky, ktoré mi v pár songoch proste nesedia, to už radšej Gardenian
level   (95/100)
정말 끝내주는 앨범이다. 센스있는 캐치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level   (90/100)
전작보다 더 난해하고 산만해보일 수도있지만, 여전히 감각적인 면을 자랑한다. 하지만 멜로디를 조금만 더 쉽게풀어낸다면 좋을것 같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3.3 41
preview 2,545Studio 85.2 52
preview 1,009Studio 91.4 71
preview 3,167Studio 79.6 51
preview 201Studio 88.7 595
preview 267Studio 90 351
preview 392Studio 89.8 271
preview 1,729Studio 83.2 212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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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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