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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sycho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rutal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Adipocere Records
Running time51:20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74.7 / 100
Have :  1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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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Death and Life
Last modified by level 휘루
Videos by  youtube
Psycho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rémices Psychotiques1:23902
2.Paranoia4:3797.52
3.Dégénérescence4:1287.52
4.Banished3:2392.52
5.Arcanes Démoniaques4:14902
6.Aversion Fanatique5:4197.52
7.Lost in Catalepsy4:00852
8.From Desire to Disgust3:35852
9.Internal Sufferings1:1092.52
10.Claustrophobia4:19852
11.Feasting on the Disinterred Corpse5:04952
12.Unleash Hell5:59952
13.Slay the Benighted (bonus track)3:43802

Line-up (members)

  • Julien Truchan : Vocals
  • Olivier Gabriel : Guitars
  • Liem N'Guyen : Guitars, Bass
  • Fred Fayolle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Cédric Codognet : Violin, Samples, Composer on "Slay the Benighted"
Released as AR 054.

Psychos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영국의 강대국 중 하나인 프랑스란 나라는 예술적 가치를 상당히 두고 있는 나라인 것 같다. 지중해 중심부에 위치해서 인지 이웃국가의 문화나 예술적인 부분을 상당히 많이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프랑스의 스타일은 자국만의 특별함이 분명한데, 이런 스타일을 "Avant-garde"하다라고 칭하기도 한다. 전위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Benighted'는 프랑스 국가에 걸맞는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예술을 들려주고자 하는 밴드이다.

첫 정규앨범인 [Benighted]는 이들이 들려주고자 했던 Black Metal과 Brutal Death Metal의 융합은 어색하고 불편한 시도에 그치고 말았다. 각기 다른 장르가 억지로 끼워 맞춰지다보니 한곡이 되질 못하고 두 곡을 동시에 연주하는 느낌만 받을 뿐이었다. 시도 자체는 훌륭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인내심만으로 견디기엔 앨범을 즐길 수 없었다.

본작은 이들의 첫경험에서 얻은 시도와 착오를 통해서 상당히 보완된 앨범이다. 1집에서 느낄 수 있었던 산만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조금 더 Black Metal의 색채가 강해지며, 각 장르의 요소를 완급조절을 통한 쾌감으로 전환시켜 곡의 몰입도를 상당히 증가시켜놨다. 일반적으로 도입부분은 Black Metal로 시작하며, 중반부는 Brutal Death Metal로 긴장을 풀어주는 구성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빠른 전개는 대부분 Black Metal 연주로 채워지다가 완급조절할때는 Brutal Death Metal의 구성에 조였다 풀어주는 방식으로 전개를 전환한다. 이런 전환과 완급조절을 다양하고 다채롭게 만든 훌륭한 구성은 Drum의 역할이 컸던 것 같다. 기술적인 면모보다는 브레이크를 밟았다가 땠다 하듯이 RPM을 이리저리 가지고 노는 듯한 구성이 훌륭하다. 지나치게 복잡하지도, 그다지 단순하지도 않은 연주를 다채롭게 패턴을 바꿔가며 단순히 지나쳐버리지 못하도록 만든다. Vocal part는 극과 극의 표현으로 곡을 이리저리 분위기를 바꿔 놓으며 또 하나의 다채로움을 주는데, 'Over Dubbing' 같은 두가지 창법을 동시에 연출해내는 것도 곡의 박진감을 더해주는 것 같았다.

이러한 칭찬에도 아쉬움은 피할 순 없다. 두 장르를 묶어놓는 개연성이 조금은 듣다보면 부족함이 느껴지는데, Up Tempo에서 Down Tempo로 전환되는 전개 사이에서 변속을 위한 클러치가 살짝 걸린다고 해야하나? 이런 매끄럽지 못한 구성이 살짝 귀에 거슬렸다. 그리고 Drum 녹음만 유독 Brutal Death Metal 밴드의 [Demo] 같이 갑갑하고 공간감이 좁은 상태로 들리는게 Guitar tone이랑 너무 따로 논다는 느낌도 어느 정도 있었다. 여담으로 11번 곡의 후반부 끝이 다다를때 나오는 Violin은 정말 Avant-garde 그 자체로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멜랑꼴링한 기분이었다. Bonus Track인 13번 곡 역시 Industrial 분위기로 가득찬 독특한 분위기로 곡의 대미를 상징한 것 또한 인상적이었다.

Killing Track : Paranoia / Aversion fanatique

Best Track : Dégénérescence / Banished / Arcanes démoniaques / Lost in Catalepsy / Feasting on the Disinterred Corpse / Unleash Hell
0

Psychose Comments

level   (90/100)
아직 블랙메탈의 색채가 많이 남아있던 엘범. 물론 좋다
level   (44/100)
어떤앨범을 구입하니 동봉되어 있어서 들어봤다. 그냥 騷音.

Benighte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7.5 21
preview Studio 74.7 31
preview Studio 90 31
preview Studio 95 41
preview Studio 86.3 40
preview Studio 98.3 30
preview Studio 91.7 30
preview Studio 9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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