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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Zos Kia Cultus (Here and Beyo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 Metal
LabelsAvantgarde Music, Olympic
Running time44:19
Ranked#25 for 2002 , #803 all-time (Top 22.3%)
Reviews :  2
Comments :  15
Total votes :  17
Rating :  88.7 / 100
Have :  1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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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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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Nergal : Vocals & Guitars
  • Havoc : Guitars
  • Novy : Bass
  • Inferno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나날히 진화해가는 Behemoth의 사운드는 큰 변화는 아니지만 서서히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자신들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6번째 정규앨범 [Zos Kia Cultus (Here and Beyond)]에서는 더욱 정교해지고, 더욱 다채로운 Techenic을 통한 Modren한 Death Metal로 돌아왔다. 본작에서 들려주는 사운드는 이제 Death Metal에 더욱 가까워진 듯 전작에서 살려주던 Rhythm을 강조한 육중한 Riff는 더욱 돋보이게 과격함을 추구하고, Behemoth의 뼈대와 같은 'Inferno'의 Drumming은 더욱 견고해지며, 다소 전작에 아쉬웠던 특유의 압박감을 무기로한 치밀한 전개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진행된다. 더욱 걸쭉하고 Brutal해진 'Nergal'의 Vocal 또한 본작에서 상당한 흡입력이 느껴지듯 압도 하는데 예전의 건조한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그 텁텁함은 이전의 컬트한 분위기에 어울렸지만 본작의 모습에서는 텁텁함을 거의 없엔 걸쭉한 목소리로 Death Metal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그 Brutal함을 더욱 살린 Backing Vocal의 어우러짐은 한층 야만적이게 표현되는 것 같다.

이제는 상당히 Modern하다는 표현이 어색하지가 않는 본작인데, 전작부터 제대로 치밀한 구성을 띈 전개는 맛깔 나는 완급조절과 함께 이전의 컬트함을 잃었기 때문에 이전 팬들에게는 역시나 큰 매력이 없을 지는 모르지만 기존 Death Metal이라는 관점에서 비췄을때는 이만한 밴드는 없다고 생각한다. 전작에 지적되던 단점들은 이제 보이지 않고, 첫 곡부터 끝날때까지 시종일관 압도적인 분위기에 눌려서 빨려 들어가듯이 감상을 하게 된다. 그나마 아쉬운 건 Killing Track이 없는 정도...

점차 예전의 사운드를 크게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오랜시간 동안 변화를 하면서 다져진 현재까지의 사운드는 이제 Behemoth가 완벽한 틀을 갖추었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다. 컨셉 또한 악마주의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고 확고한 자신들만의 노선을 이어 가는데서 그들의 열정이 느껴지기도 하다.

Best Track : All Track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밴드가 처음으로 국내 투어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 앨범이다. 전작에서 데스메탈적인 작법을 강화하여 엄청난 압박감을 선사하기 시작한 밴드의 노선이 더욱 확장되었다. 무엇보다도 프론트맨인 Nergal의 악마주의적, 오컬트적 이미지가 여전히 준수하게 발휘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Zos Kia Cultus는 영국의 작가이자 오컬티스트인 Austin Osman Spare가 발전시킨 마술종교철학의 개념으로, Nergal은 이러한 컨셉을 음악에 반영하여 유일신교에 대항하는 사타니즘의 형태를 구현하고 있다. 1번 트랙인 Horns Ov Baphomet에는 유명한 오컬티스트인 Aleister Crowley의 육성이 녹음되어 처음부터 신비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절도있게 끊어지는 박자 또한 불경스럽기 짝이없다. Here And Beyond, As Above So Below 등 앨범 초반부에 라이브 넘버가 포진해 있으며, 행진곡에서나 들을 법한 스네어 스트로크로 시작하는 타이틀 곡 Zos Kia Cultus와 더불어 후반부 또한 결코 지루할 틈이 없이 광폭한 데스메탈을 쏟아붓는다.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에 서있는 Demigod 이전에 밴드가 가장 탄탄한 구성을 보인 명반.
0

Comments

level   (100/100)
베히모스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거칠고 베히모스만의 철학이 맘에든다
level   (95/100)
베히모쓰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특유의 카리스마와 포스가 장난아니다 덤으로 앨범아트도 캐간지!!
level   (90/100)
후기 베헤모스의 시작
level   (50/100)
쥬금메탈 아이돌
level   (90/100)
사악하다...사악해...!!
level   (90/100)
계속 같은 스타일이라 질릴 수도 있지만 다르게 보면 앨범마다 사악하고 때려부수는 스타일이 상당해서 좋다.
level   (90/100)
엄청난 위압감을 자랑한다
level   (85/100)
나도 포스 인정. 확 끌리는 곡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듣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트랙까지 가있는 앨범.
level   (80/100)
포스 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level   (92/100)
역시나 그 어떤 앨범을사도 결코 실망을 주지 않는 밴드의 역시나 긴말이 필요없는 만족스러운 앨범
level   (86/100)
이들만의 육중한 스타일이 유연하게 잘 흘러간다
level   (94/100)
아무나 쉽게 흉내내기 힘든 이들만의 스타일이 있음을 잘 나타내는 앨범, 그리고 모던하기까지 하다.
level   (92/100)
포스가 장난아니다.
level   (92/100)
Great fantastic and very various album
level   (80/100)
베헤모쓰는 평균이상은 합니다. 이상하게 애착이 가는 앨범 Zos Kia Cultus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511Studio 84 72
preview 2,549Studio 83.1 83
preview 2,772Studio 83 61
preview 1,870Studio 86.2 91
preview 2,342Studio 84.4 81
preview 803Studio 88.7 172
preview 479Studio 88.2 323
preview 1,164Studio 88.6 113
preview 339Studio 89.1 363
preview 121Studio 91.6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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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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