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Sventevith (Storming Near the Baltic)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Pagan Records
Running time45:26
Ranked#53 for 1995 , #2,510 all-time (Top 69.5%)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4 / 100
Have :  4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hant of the Eastern Lands5:43-0
2.The Touch of Nya0:57-0
3.From the Pagan Vastlands4:30-0
4.Hidden in a Fog6:50-0
5.Ancient2:02-0
6.Entering the Faustian Soul5:36-0
7.Forgotten Cult of Aldaron4:35-0
8.Wolves Guard My Coffin4:29-0
9.Hell Dwells in Ice5:51-0
10.Transylvanian Forest4:53-0

Line-up (members)

  • Nergal : Vocals, Guitars & Bass
  • Baal Ravenlock : Drums
  • Cezar : Session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지금은 저돌적이고 화끈한 데스메탈로 또다른 팬덤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헤모스의 데뷔작이다. 이때만해도 자켓이미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아득한 수렁으로 빠져드는듯한 어둡고 사악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하지만 간간이 어쿠스틱기타와 희미한 키보드배킹으로 한줄기 희망을 부여하기도한다. 이는 비장하고 처절한 느낌을 형성하며 건조한 악곡에 윤활유역할을 한다. 본작의 백미 Hidden in a Fog 에서 이를 잘보여주는데 애잔한 멜로디를 이끌어내는 어쿠스틱과 기타와 처절하게 긁어대는 일렉기타의 훌륭한 조화속에 뒤를 따르는 키보드의 울림이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다. 녹음상태가 다소 좋지못한것이 오히려 본작의 컬트화에 기여하며 더욱 가치를 드높인다. 현재의 광폭한 데스메탈을 들려주는 베헤모스도 나쁘지 않지만 초기의 신비롭고 비장한 분위기를 맘껏 발산하는 블랙메탈의 사제로서의 역할을 하던 때가 더욱 그리운건 나뿐일까?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Behemoth의 첫 정규앨범으로 Demo에서 들려줬던 사운드의 연장선인 공격성을 띄지 않는 분위기의 장엄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Keyboard가 아주 적절히 녹아 있는 앨범이다. 의외로 서정적인 Melody가 부각된 Riff의 진행이 띄는데, 상당히 귀에 잘 꽂히는 곡들이 몇몇 있으며, 그 곡들이 역시나 비슷한 흐름과 분위기를 압도한다. Instrumental이 3곡이 수록곡 사이에 배치 되어 있는데, 전후곡 사이의 흐름을 잘 이어주는 유기성이 돋보였다.

그리고 이건 의외로 건진 나만의 Best Track 혹은 Killing Track인데, 뜬금 없는 분위기의 곡일 수도 있는 9번째 수록곡인 'Hell Dwells in Ice'는 퇴근하던 밤길을 걷던 중 흘러나와서 더욱 각인이 되어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 반복적인 Bass와 차갑고 서늘한 Keyboard 연주를(Bass로 들리는데 아닌지도 잘 모르겠다) 시작으로 나레이션이 진행되고 중반부에 흐름이 늦춰지며 Keyboard로만 연주가 진행 되는 곡인데 왜 인지 모르겠지만 무언가 내려놓고 싶은 혹은 내려놓아 버린 기분을 들게 만들었다. 몇번 반복 청취 하는 순간 영상 같은 게 떠올랐는데 생사를 오가는 응급환자실에 누운 환자가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왁자지껄한 주위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듯 혼란스럽다가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 지금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고 흐름이 바뀌며 차분히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 같은 그림이 그려졌다. 행복했던 일상, 아름다웠던 지난일... 그것이 끝나면서 의식이 점점 흐려지며 생을 마감하는... 개인적으로 이런 Ambient 성향의 곡을 좋아해서 본작을 감상할 때 Black Metal을 잊고 Ambient만 들은 느낌이라 글을 적는 지금도 내가 지금 무슨 앨범을 감상하고 있었지 하며 바보 같이 피식 웃어버렸다.

본작은 의외로 Demo인 [...from the Pagan Vastlands]보다 낫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수록곡의 수부터야 차이가 나지만 확 잡아 끄는 분위기의 사운드는 [...from the Pagan Vastlands]가 나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건 Instrumental 빼곤 Demo의 연장선 사운드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다. 그래도 Instrumental이 유기성을 잘 살려낸 것은 나름 Nergal이 신경쓴 부분이기도 하고 굳이 배제한다고 해도 나쁠 것도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덕도 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본작은 첫 정규앨범으로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Best Track : Chant of the Eastern Lands, The Touch of Nya, From the Pagan Vastlands, Hidden in a Fog, Wolves Guard My Coffin, Hell Dwells in Ice
1

Comments

level   (80/100)
멜로디나 키보드의 적극적 사용 등의 요소는 괜찮은데, 보컬과 음질이 영 아니다.
level   (85/100)
블랙메탈로 접했던 베헤모쓰.. 그리고 그 첫 이미지는 꽤나 좋았다. 그러다 나중에 접하게 된 후기작들이 상당히 충격적이였던...(부정적의미로)
level   (85/100)
이분들도 처음엔 블랙메탈로 시작했구나....나름 괸찬게 들었던 앨범
level   (85/100)
초기 노르웨이 블랙메탈씬에 결코 꿀리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메이저/마이너 코드의 전환, 장엄한 리프의 구성은 Dark Funeral에 못지않다.
level   (78/100)
great epic album full referens to slavic cults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510Studio 84 72
preview 2,548Studio 83.1 83
preview 2,772Studio 83 61
preview 1,867Studio 86.2 91
preview 2,338Studio 84.4 81
preview 803Studio 88.7 172
preview 478Studio 88.2 323
preview 1,164Studio 88.6 113
preview 336Studio 89.1 363
preview 119Studio 91.6 434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Edguy
Vain Glory Opera
 rating : 83.9  votes : 28
 Ozzy Osbourne
Blizzard of Ozz
 rating : 91.9  votes :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