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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Under One Flag, New Renaissance Records
Running time35:34
Ranked#19 for 1987 , #659 all-time (Top 18.3%)
Reviews :  4
Comments :  22
Total votes :  26
Rating :  87.8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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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Nocturnal Obeisance1:28651
2.Massacre2:39801
3.Woman Of Dark Desires4:06851
4.Call From The Grave4:53851
5.Equimanthorn3:42801
6.Enter The Eternal Fire6:57751
7.Chariots Of Fire2:47751
8.13 Candles5:17701
9.Of Doom...3:45701
10.Outro0:25-0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Songwriting, Lyrics
  • Paul Lundburg : Drums
  •  
  • Guest/Session
  • Christer Sandström : Additional Bass
Record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in September 1986
Mix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Track 1 is titled "Nocternal Obeisance (Intro)" on the center label. ('Nocturnal' consistently misspelled 'Nocternal').

Leif Ehrnborg, a then-top class Swedish bodybuilder, posed for the cover of this album, at the Swedish National Opera.

"Equimanthorn" was included on the "Gummo" soundtrack.
"Call from the Grave" was used in Grand Theft Auto IV: Lost And Damned.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Quarthon의 밴드인 Bathory가 낸 3번째 정규앨범으로 초창기 Second Wave Of Blcak Metal 밴드들 중에 본작의 영향을 받지 않은 밴드가 없을 정도로 현재까지도 Black Metal 밴드들의 무수한 커버곡들과 카피곡으로 사용이 될 정도로 그 원초적인 맛은 완성형이 아니지만 그 기틀을 세워준 작품이다.

본작에서는 Guitar Effector가 내줄 수 있는 분위기의 Riff가 진중하고 포인트를 잘 잡아낸 Melody가 전작들보다 도드라지며 무엇보다 음산함과 사악함의 표현력이 뛰어나고 단조롭고 직선적인 Drumming의 구성이지만 Riff에 잘 맞게 공격성을 증폭 시켜준다. 원초적인 맛과 불경스러움을 잘 살렸다는 것인데 사실 아직도 Thrash Metal의 영향에 머물러 있지만 Riff의 질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거의 Blcack Metal에 가깝지 않냐는 의견도 많다.

몰아치며 내달리는 High Tempo 곡인 2, 4, 7, 9번 곡들은 제법 공격적인 분위기를 살렸고 3, 4, 6, 8번 곡들은 Mid Tempo 곡으로 캐치한 Riff를 사용해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특히 Bathory하면 대표적인 곡인 "Call From The Grave"는 도입부에 손가락으로 관을 긁는 듯한 섬찟한 소리를 녹음시켜 곡을 더욱 무섭게 극대화시킨 곡인데 Riff 자체가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사악하게 느껴졌던 곡인 "Enter The Eternal Fire"가 가장 좋았다.

Best Track : Call From The Grave, Enter The Eternal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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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익스트림의 전성기인 90년대 초반 국내에서도 메이저음반사들이 앞다투어 Roadrunner, Noise, Earache등 데스,스래쉬 전문레이블 음반들을 라이센스화하기 시작했는데 중견회사인 킹레코드도 이 대열에 동참하며 Bathory를 필두로 Necrosanct, Seance, Edge Of Sanity, Cemetary등 스웨덴의 메탈전문레이블 Black Mark반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익스트림열풍에 단단히 한몫한다. 무엇보다 소문으로만 접해오던 무시무시한 전설의 바소리3집을 라이센스로 금지곡없이 즐길수있다는게 그당시 너무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1,2집이 다소 베놈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면 본작은 블랙메탈의 향기를 직접적으로 느낄수있다.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지옥불같은 기타와 사악하고 어두운 기운이 충만한 쿼손의 주문은 마치 사탄에게 바쳐진 제물이 된듯 조여오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한 불경한 의식의 한가운데 있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시종일관 밀어붙이는 2,5,7,9번트랙과 미드템포의 3,4,6,8번트랙의 적절한 조화로 완급조절을 하고있고 1,10번트랙은 음산한 바람소리와 음향효과로 처음과 끝을 제대로 알려주며 구성에도 나름 신경을 쓰고있음을 보여준다. 이로써 블랙메탈의 뼈대를 어느정도 갖추고 90년대에 만개할 북구 블랙메탈의 초석을 다지며 바소리의 위대함을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제대로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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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80년대 초 Venom이 Black Metal의 기틀을 다진 이래로 블랙 메탈은 조금씩 형태를 갖추어가고 있었다. 당시 여러 밴드가 Venom을 추종했는데, 그중에서도 80년대에 Venom에 이어 블랙 메탈에 큰 획을 그은 밴드는 아마도 스웨덴 출신의 Bathory일 것이다. 특히 Bathroy의 세 번째 앨범인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는 90년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블랙 메탈의 사악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Bathory가 초기 다른 작품들도 블랙 메탈의 형성에 일정부분 기여했지만, 밴드의 세 번째 작품은 시각에 따라서는 Mayhem 이전의 블랙 메탈 완성작으로 볼 수도 있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가고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은 여전히 Thrash Metal로부터 자유롭지는 않다. 큰 틀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은 아마도 스래쉬 메탈의 범주에 속해 있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분위기 면에서는 90년대 블랙 메탈의 선두주자들인 Mayhem이나 Darkthrone와 크게 다르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이 앨범은 스래쉬 메탈에 강하게 붙들려 있다. 스래쉬 메탈이라는 점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는 명성 만큼 귀에 와닿는 앨범은 아니었다. 특히 둔탁한 드러밍은 귀에 거슬리기까지 한다. 이 앨범은 끝까지 듣기가 어려운 작품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취향에 지나지 않는다. 음악 자체는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지만, 이 앨범의 가치까지 감히 부인하지는 못하겠다. 그러기에는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가 블랙 메탈씬에 남긴 발자취가 너무나 거대하다. 현존하는 블랙 메탈 밴드들 중에 Bathory의 세 번째 앨범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밴드가 과연 얼마나 있겠는가.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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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5/100)
블랙스래쉬 그 자체
level   (95/100)
그 분의 입냄새가 그립습니다. R.I.P.
level   (75/100)
사악하게 그지 없으나 아직은 카카오 99보단 72를 선호하는 나이기에..
level   (70/100)
이제 더이상 이런 종류의 음악에는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진심 아무생각이 안든다.
level   (95/100)
이렇게 사악할 수가 없다. 바쏘리의 절대명반 3집. 베놈 블랙메탈 앨범에서의 꼬마 악마는 이렇게 원숙한 악마가 되어 불경스러움을 내뿜는다. 걸작!!
level   (95/100)
무슨 장르든지 '원류'에 다가갈수록 참맛이 나는 법인데 Bathory역시 그러하다.
level   (90/100)
rampage2
level   (95/100)
내가 들은 최고의 사악스러운 앨범 1위
level   (85/100)
이 앨범의 지글지글 리프와 사악한 보컬과 사상 등은 여러 많은 후배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녹음상태는 좀 부실하지만 훌륭한 퍼스트 웨이브 블랙메탈이다!!
level   (95/100)
초창기 블랙메탈 사악함의 결정체. 얼굴에 이상한 화장 떡칠을 하는것만이 사악한 것이 아니다.
level   (70/100)
ďalšie zlepšenie, ale oproti neskorším to ešte nie je ono. Quorthonov už čistý blackový spev, dobré gitary + občas atmosfericcké
level   (95/100)
emperor 의 1집 앨범은 이 앨범에서 많은 힌트를 얻은거 같다.
level   (74/100)
그 시기에서 가능한 최고의 원초성만으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있지만, 사실 음악 자체는 그닥 별게없다.
level   (96/100)
Legendary...
level   (100/100)
바쏘리가 별로라고 느끼는사람도 이 앨범은 너무 대단하다고 느낄것같다.블랙메탈의 온갖요소가 다 들어있다. 여기서부터 쿼쏜을 숭배하기시작했다. 역사적의의 없이 봐도 훌륭한 블랙메탈
level   (90/100)
그야말로 새로운 음악을 열어버린 앨범
level   (86/100)
Great climatic album unforseen with great effects
level   (70/100)
나에게는 2, 4 집에 비해 그다지 월등한면을 느끼기 힘든 작품이었다, 너무 둔탁하다고 해야하나, 차후에 더 들어보고 코멘트를 수정할지도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평작이라본다,
level   (96/100)
uz ovaj i album return sam odrastao. bathory je tada bio jedini BM band, i do danasnjih dana broj 1.
level   (95/100)
전설로서의 행보를 시작한다. 블랙메탈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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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33Studio 82.2 213
preview 2,817Studio 81.9 72
preview 659Studio 87.8 264
preview 407Studio 90.2 242
preview 2,159Studio 83.5 121
preview 3,069Studio 80.2 60
preview Studio 65 10
preview Studio 80.5 21
preview Studio 90 20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88.8 40
preview Studio 87.7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317
Albums : 101,932
Reviews : 6,577
Lyrics : 94,580
Top Rating
 Exodus
Tempo of the Dam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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