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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athor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Black Metal
LabelsBlack Mark Production
Running time26:55
Ranked#18 for 1984 , #1,932 all-time (Top 53.5%)
Reviews :  3
Comments :  18
Total votes :  21
Rating :  82.2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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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Hades5:03-0
2.Reaper2:44-0
3.Necromansy3:41-0
4.Sacrifice3:17-0
5.In Conspiracy with Satan2:29-0
6.Armageddon2:32-0
7.Raise the Dead3:42-0
8.War3:34-0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Songwriting, Lyrics
  • Stefan Larsson : Drums
  •  
  • Guest/Session
  • Rickard "Ribban" Bergman : Bass
Recorded in June 1984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Mixed at Electra Studio, Stockholm, Sweden

Exact counterfeit copies have been released over the years as this is an often coveted version.

The original title for this album was Pentagrammaton, but this title was discarded when several people read it as "Pentagon".

The cover image is a retouched portion of a drawing made by Jos A. Smith in 1981 for the book Witches by Erica Jong.

Regarding the spelling of Track 3: Sheets of Old English rub-on letters had already been purchased for rubbing the logo and the song titles. At some point during rubbing the song titles the night before turning the lay-out in for printing, it was discovered that they were one letter "c" short. Thinking nobody would ever notice anyway, and figuring a "s" sound though spelled with a "c" could easily be written with a "s" just as well, an "s" was duly used instead of a "c". Thus the title "Necromancy" became "Necromansy".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First Wave Of Black Metal"에 빠져선 안될 멤버 "Quorthon"과 그의 밴드 Bathory는 Venom의 악마적인 영향을 받으며 만든 첫 정규앨범이다. 어둡고 지하실 밑에서 한마리의 악마가 살고 있을 법한 녹음상태와 사악하고 악마적인 Vocal, 날이선 지글대는 Tremolo Riff, 직선전인 곡 구성방식은 사운드적으로 Black Metal에 근접하기보다는 구성적으로 아주 근접하다.

하지만 Speed Metal과 Thrash Metal의 느낌이 남아있고 일반적으로 Black Metal이라고 불릴 만한 사운드까지는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Black Metal에 가까운 앨범의 상징이라고 보는게 좋을 것 같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Extreme Metal에 지대한 영향을 준 선구 밴드 Bathory의 역사적인 데뷔 앨범. 당시 어떠한 메탈 음악보다도 더 사악하고 과격한 음악을 추구했던 Quorthon은 Black Sabbath식의 육중한 사운드와 Venom의 악마적인 성향을 계승하여 Bathory를 발족시켰다. Quorthon은 Bathory를 결성하자마자 Black Metal의 원형이 될 작품을 만들어냈다. 앨범은 Venom으로부터 받은 유산인 사타닉한 요소들을 집어넣어 음산하면서도 사악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일단의 팬들로부터 주목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현세대의 블랙 메탈 팬이 이 앨범을 들으면 아마도 블랙 메탈이라고 부르는데 적지않은 저항감을 느낄 것이다. 앨범은 블랙 메탈이라기보다는 Thrash Metal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후대에 블랙 메탈을 정립한 Mayhem이나 Darkthrone보다도 이 앨범은 Slayer와 더 가깝다. 아마도 블랙 메탈을 기대하고 이 앨범을 듣는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Venom의 Black Metal보다 좀더 블랙 메탈의 원형에 근접한 작품이다.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상투적인 관용구가 붙는데 적합한 앨범이니, 블랙 메탈 세계를 탐사하고자 하는 리스너에게는 한번쯤 들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전설의 시작?그러나 항상 약하게 시작해 버린  Bathory의 데뷔앨범 입니다.둔탁한 사운드가 조악한 음질 이 약간 인내력?요구하게 하지만,오히려 원시적인 블랙메틀적인 느낌과 둔탁하면서도 지글거리는 완만한 음이 오히려 원시적인 블랙메틀의 방향과 노선을 제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역작입니다.둔탁하면서도 간결한 기타음은 단순하지만,반복적인 전개로 통해 중독성?있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0

Comments

level   (100/100)
84년도작이라는게 말이 안된다.. 또한 퍼스트웨이브 블랙메탈 작품중엔 가장 들을 만한 작품
level   (100/100)
태풍은 모든 것을 잃게 해, 난 작년에 소를 잃었...아, 여기가 아니구나.
level   (90/100)
Early Thrashy Black Metal. Friggin' amazing and crispy work. The quality of songs overshadows the crappy recording.
level   (90/100)
초기 스래쉬의 거칠음, 펑크의 공격성과 베놈을 은근슬쩍 벤치마킹한 정립되지 못한 사악함. 그래서 더 순수한 음반. 대단한 역사적 가치로서, 도저히 이 앨범에 낮은 점수를 줄 수 없다.
level   (80/100)
1st wave black metal! 초기답게 스래쉬 냄새가 강하다. 앞으로의 명반 대열에 있을 발판격인 앨범. 음질과 심심한 전개가 아쉽다.
level   (85/100)
이게정녕 84년작이란 말인가
level   (90/100)
앨범커버값 하는 앨범. 모든 수록곡들이 뛰어나지만 그중에서도 2,3,5가 특히 더 와 닿았다.
level   (75/100)
그 역사적 중요성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나, 듣기가 너무나도 고되다.
level   (90/100)
블랙쓰래쉬들 듣다가 다시 들어보니 캬..
level   (75/100)
알맹이가 여물기 전.
level   (70/100)
radšej mám ich neskoršiu tvorbu, ale treba uznať, že debut mal na black metalovú scénu obrovský vplyv. Slabší zvuk (na remast. verzii je to lepšie)
level   (100/100)
바소리를 블랙메탈 선구자로 취급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지글지글 리프하며 사악하고 원초적인 보컬까지.. 스래쉬와 데스도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1984년도에 이런 음악을 내다니.. 드럼 녹음이 좀 별로지만 시기가 시기니만큼 100점
level   (80/100)
블랙메탈의 탄생을 알리는 앨범이라는 기념비적 요소를 참작하여 80점은 준다. 내용물이 크게 와닿거나 하지는 않는다.
level   (70/100)
매니아들에게 어필할만한 요소가 충분하고 분위기 하나는 유니크하다. 하지만 너무 구질구질한게 가장 큰 단점
level   (60/100)
레코딩만 잘 됬어도.. 암튼 방구석블랙메탈음질의 효시.
level   (80/100)
블랙역사상 없어선 안될 기반앨범.하지만 듣기힘든건 어쩔수기
level   (82/100)
시대기념비적인 앨범. 수많은 장르에 영양분을 준 밑거름과도 같다.
level   (84/100)
쿼쏜만의 그 분위기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 모든것의 시작, 조악한 음질과 목졸린 보컬은 보너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32Studio 82.2 213
preview 2,816Studio 81.9 72
preview 658Studio 87.8 264
preview 405Studio 90.2 242
preview 2,153Studio 83.5 121
preview 3,067Studio 80.2 60
preview Studio 65 10
preview Studio 80.5 21
preview Studio 90 20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88.8 40
preview Studio 87.7 3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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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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