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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Company - Bad Company cover art
Band
Album

Bad Compa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Blues Rock
LabelsSwan Song
Running time34:47
Ranked#3 for 1974 , #805 all-time (Top 22.3%)
Reviews :  2
Comments :  3
Total votes :  5
Rating :  94 / 100
Have :  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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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an't Get Enough4:16-0
2.Rock Steady3:50-0
3.Ready For Love5:01-0
4.Don't Let Me Down4:23-0
5.Bad Company4:48-0
6.The Way I Choose5:15-0
7.Movin' On3:27-0
8.Seagull4:05-0

Line-up (members)

  • Paul Rodgers : Vocals & Guitars
  • Mick Ralphs : Guitars & Keyboards
  • Boz Burrell : Bass
  • Simon Kirke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구수한 하드락 사운드로 빌보드 차트 1위까지 한 유명한 앨범인데 황학동 시장에서 중고음반을 여자친구가 사줘서 이제야 듣게 되었다. 뒤늦게 듣는 40년 전의 음악을 많은 음반들을 접하며 겸손해지지 못한 청각능력에 그저 흔한 음악처럼 취급하고 지나갈수도 있지만 조금만 듣다보면 이 음반의 흡입력에 금세 빠져버릴수 있다. 레드제플린의 swan song 레이블에서 발매된것처럼 어느정도 블루스한 레드제플린식의 사운드가 살짝 베어있으며 특히 변칙적인 드러밍에서 존 본햄의 향기마저 물씬 풍겨진다. 70년대 하드락 사운드라고 하면 그냥 왠지 이런 음악이어야 할것 같이 모범적인 하드락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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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Bad Company의 탄생은 또 하나의 슈퍼 밴드의 탄생을 의미하였다. 밴드의 구성은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만 모아놓은 듯했다. Paul Rodgers, Mick Ralphs, Boz Burrell, Simon Kirke 네 명은 신선한 얼굴이기보다는 당시의 대중들에게 꽤나 익숙한 얼굴들이었다. 각자가 밴드 탄생 이전에 몸 담고 있던 밴드는 Art Rock의 대부 King Crimson, Blues Hard Rock 밴드 Free, Hard Rock 밴드 Mott The Hoople 출신이었다. 이 네 명의 뮤지션들이 모였다는 이유만으로도 Bad Company는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하드 록에 블루스를 가미한 독특한 사운드로 큰 인기를 얻어냈다. 이러한 양식은 사실 Paul Rodgers와 Simon Kirke가 몸담고 있던 Free와 크게 다를 것은 없었다. Bad Company의 동명의 데뷔 앨범은 단지 좀더 세련되고, 팝 문법에 더 충실했다는 점이 다르기는 했다.

Bad Company는 당대 최고의 스타인 Led Zeppelin이 막 설립한 Swansong에 입성했다. Bad Company의 Swansong사 입성은 양자가 윈윈이었다. Bad Company는 Led Zeppelin의 호위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성공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Led Zeppelin은 성공이 불투명했던 새로운 사업에 대한 불안을 불식시켰다. 그도 그럴게 Bad Company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당당하게 차트 1위에 올라 Led Zeppelin의 성공에 대한 부담을 상당히 덜어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데뷔 앨범 이후의 작품들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해 근심거리가 되어버렸지만, 초기 Bad Company의 활동은 정말 눈이 부셨었다.

앨범의 성공은 수록된 곡들이 잘 말해주고 있다. 이 음반은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는데, 그러한 동력은 Ready For Love에서 나왔다. 이 곡은 유난히 발라드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딱 맞는 곡이었다. 그러나 정작 본토에서는 싱글로 발매조차 하지 않았던 곡으로 이 곡의 원작자 Bad Company는 싱글로서의 가치는 없다고 판단했던 것 같지만, 한국에서 본의아니게 히트를 쳤다고 한다. 이 곡외에도 비슷한 양식의 발라드 송인 The Way I Choose 역시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고 한다. 정작 본토에서 반향이 있었던 곡으로는 Can't Get Enough, Movin' On이었다. 이 곡들은 Cream과 Led Zeppelin의 토대 위에 Soul과 Country를 가미한 곡들로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이다. 각각 빌보드 차트에서 5위와 19위를 차지한 이 곡들은 당시에 인기 레퍼토리였다. 싱글로 발매되지 않았던 Rock Steady나 Don't Let Me Down 크게 이목을 끌지는 못했지만 역시 괜찮은 노래였다. 앨범은 우수한 퀄리티의 곡들에 힘입어 위에서 언급했듯이 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Bad Company는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단숨에 주목 받는 밴드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의 작품들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양으로까지 치부할 정도로 이들은 데뷔 앨범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활동으로 실망을 사기도 했다. 그래도 이들이 게으르게 활동했던 것은 아니었다. 거의 해마다 앨범을 낸 밴드를 게으르다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단지 이들이 인기가 시들해졌던 것은 밴드의 태만이나 역량 쇠퇴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원인을 찾고 싶다. 하드록의 전성시대로 찬란했던 70년대도 중반기를 지나면 차츰 시들해졌다. 무엇보다도 Punk Rock의 공세는 하드 록의 열기를 가라앉게 했다. 아마도 Bad Company의 몰락은 이런 시대적 배경과 맞물려있다고 봐야한다. 본작의 이후에 발표한 작품들중에는 사실 데뷔 앨범 못지 않은 수작들이도 있었지만, 이들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예전같지 않았다. 펑크 록의 시대에 Bad Company와 같은 하드 록 밴드가 설 자리는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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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Very good! Some songs are serene while some make material for impromptu mini dance parties.
level   (90/100)
소박한듯한 롹앤롤이면서도 상당한 위력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곡들이 감미롭고 때깔곱게 뽑혔다.2,3,4,7,8번 트랙을 앨범 내에서 가장 즐겨들었다. Bad company의 데뷔작이자 최고 걸작.
level   (100/100)
배컴은 이 앨범한장으로 이밴드이 모든걸 커버한다...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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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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