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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metal - Ijime, Dame, Zettai cover art
Band
Album

Ijime, Dame, Zettai

TypeEP
Release date
GenresExperimental Metal
LabelsToy's Factory
Ranked#161 for 2013 , #3,537 all-time (Top 97.9%)
Reviews :  2
Comments :  54
Total votes :  56
Rating :  56 / 100
Have :  3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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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The DEAD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jime, Dame, Zettai-0
2.Catch Me If You Can-0
3.Ijime, Dame, Zettai (Instrumental Version)901
4.Catch Me If You Can (Instrumental Version)-0

Line-up (members)

  • Yui Mizuno (aka Yuimetal) : Back Vocals
  • Moa Kikuchi (aka Moametal) : Back Vocals
  • Suzuka Nakamoto (aka Su-Metal) : Vocal

Reviews

Reviewer :  level   (65/100)
Date : 
아이돌 댄스 음악에 Metal이 접목되서 마냥 귀엽게만 봐주고 넘어가는 수준에 그쳤던 전작들에서 나름 비범한 앨범 커버로 뭔가 의미심장한 기운을 느끼게 한다.

본인은 이 아이들을 처음 접한 곡이 바로 이 앨범의 곡 Ijime, Dame, Zettai였다. 사실 뭐 일본인들이야 워낙 별나긴 하지만 설마 아이돌 댄스 그룹에 Metal을 접목 시킨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 했다. 그래서 결국 그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바로 Metal이 나오는 반주 속에서 어린 소녀 3명에서 춤을 추는 Ijime, Dame, Zettai의 M/V를 보고 충격을 적지 않게 받았다. 이게 무슨 짓인가 하기도 하고 왜 이런 음악을 만들었어야 했는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집중에서 보고 들었다. 신기해서 여러번 듣다보니 약간 적응이 됐다고 해야하나?

Ijime, Dame, Zettai는 Melodic Death Metal에서 들을 수 있는 연주와 박진감으로 채워진 곡으로 서정적인 Keyboard로 시작해서 끝까지 곡을 채워주고 날카롭고 자극적인 Guitar Riff, Guitar Solo도 상당히 Melodic하고 귀에 쏙 박힐 정도로 완벽한 연주를 하며, 뚜렷이 들리는 Bass와 완벽한 녹음에서 나오는 Drum의 터치 또한 곡의 자연스러움을 유지시키고 완급조절 또한 수준급.

하지만 Vocal인 Su-Metal이 좀 더 곡이 어울렸으면 좋지만 완벽하게 조화가 이룰 수는 없었다. 이 곡의 제일 오점은 바로 Moametal, Yuimetal의 코러스다. 본인도 처음에 듣고 상당히 오글거렸는데 역시나 몇번을 들어도 오글거림이 있었다. 너무 쓸데없이 코러스를 넣어서 좋은 곡을 다 망쳐놨다고 생각할 정도로 곡 자체는 굉장히 완성도 있고 잘 짜여진 Melodic Death Metal 곡이다.

솔직히 곡만 듣고 따진다면 진지하게 본격 Melodic Death Metal 곡으로 왠만한 네임밸류급 밴드곡이다. 이 곡을 만든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진짜 일본은 대단한 나란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그리고 한정반 앨범에서는 Nemesis ver이란게 있는데 이것은 Arch Enemy의 Guitarist Michael Amott가 이 곡에 녹음 세션으로 참여해서 자신의 스타일로 연주한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이 원곡은 좀 Melodic한대 Nemesis ver은 Guitar가 좀 더 굵고 거칠게 표현이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도 Nemesis ver이 더 좋은 것 같다.

전작들에서는 억지로 Metal을 끼워 넣은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작에서는 아예 대놓고 Metal팬층까지 의식, 아니 Metal의 영역에 발을 들였다고 해야 하는게 맞을 정도로 완벽하게 Metal을 들려주고 있다. 더욱이 이 곡은 많은 Metal팬층에게 질타와 비방이 쏟아졌는데 반대로 오히려 많은 관심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팬층도 생겨나는 등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상황마저 치닫았다.

나름 순수 Metal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까임의 대상이 되고 나름 비순수 Metal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귀여운 동생, 조카들이 Metal로 장난 치듯 재미있게 들을거라고 생각한다. 뭐 포스팅하는 본인은 당연히 후자고 그냥 진지하게 듣고 지켜본다고라고 심각하게 관심을 가지는 것보다는 그저 가볍게 "이런 어린 소녀들이라도 Metal이라는 장르를 이용해서라도 Metal을 활성화 시켜줘서 좋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지배했다.

뭐 소속사 입장에서는 상업성이 짙지만 때론 우리 Metal팬들은 이런 상업성에 이용(?) 당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Metal 안 듣고 뭣도 모르는 친구들도 이 소녀들의 활동을 보고 듣다가 어느샌가 관심을 가지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든다. 뭐 취향차이는 어쩔 수 없지만 소수의 누구라도 조금씩 더 소통하고 공유한다는 건 좋지 아니한가? 뭐 딱히 싫으면 말고 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또 이런 얘기도 있겠지만 Metal에게 무슨 짓을 하는 짓꺼리냐며 욕할수도 있지만 근데 결국은 취향차이고 누군가는 나름 순수 Metal을 좋아하는 사람은 또 나름 순수 Metal만 찾아듣던지 만들던지 할 것이다.

아무튼 이 소녀들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은 듣고 관심이 없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좋을 것 같다.
1
Reviewer :  level   (40/100)
Date : 
이지메, Ijime[2-g-me] 우리 말로 왕따.
요즘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는 이 왕따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최근 왕따 현상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각 학교에서도 왕따 가해자에 대한 엄중처벌과 피해자에 대한 심리적, 사회적 재기를 도와줄 수 있는 인력과 시설이 늘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엄중한 처벌에도 불구하고 왕따 문제는 여간해서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이 왕따라는 현상은 단순히 학교에 국한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구조가 갖고 있는 문제점의 반영인지도 모른다. 왕따가 과연 학교 문제에만 국한되는 것인가? '다름'에 대해 우리들이 갖고 있는 편견을 조금만 반성해보고, 외국인 노동자 문제나 다문화가정의 문제와 같은 사례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우리 안에 동일하지 않은 것을 배제하려 하는 사고 메커니즘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되새겨본다면 우리는 왕따 문제를 무조건적으로 규제해야 할 것이 아니라, 왕따가 생겨나는 근본적인 원인을 고찰한 후 궁극적인 대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12

Comments

level   (40/100)
이년들의 아나를 찌져버리고싶다 2 ㅎㅎ
level   (40/100)
왕따 안돼-! 절대-! 그럼뭐해. 구려요 ㅡㅡ
level   (50/100)
,,,아동학대? 코러스 보컬 없으면 +5점은 더 주겠습니다 연주때문에 50점 .근데 맴버에도 포함 안되있는거 보면 그냥 세션인가
level   (70/100)
춤 연습하기 힘들었겠다.
level   (45/100)
참 일본은 대단한거같다. 메탈에다가 아이돌을 끼워 넣다니 멜로디가 괜찮아서 +5
level   (95/100)
메탈이라고 특출나게 잘난 장르는 아니다.
level   (85/100)
유독 이 앨범만 상당히 잘 들었다.
level   (40/100)
Metal is like an apple, you throw away the core(and kids)
level   (85/100)
만날 곡도 별로면서 악마가 어쩌니 죽음이 어쩌니 하는 몇몇 밴드보다는 곡도 좋고 왕따는 안 된다고 호소하는 이 아이들이 여러모로 낫다.
level   (40/100)
건드려서는 안 될 영역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
level   (90/100)
심히 당혹스러운 컨셉이지만 이들에게서 특 a급 멜로딕 파워 메틀 그룹의 아우라가 느껴진다는것은 부정못할듯..
level   (70/100)
말 그대로 메탈 배킹인 아이돌 음악이넹. 머 걍 보면 될듯한데........
level   (60/100)
opäť to isté: zmiešanina kinder popu/modern/disco metalu s power/death metalom
level   (45/100)
곡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level   (70/100)
레이블은 이 밴드를 더 살리고 싶으면 백보컬부터 빼라. 그럼 훨씬 더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니..
level   (100/100)
어맛!!! 메탈은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신의 영역!!!!! 귀족들 음악!!!!!!!
level   (65/100)
2번은...괴랄하고 1번은 기벽이 있어선지 코러스는 그냥 저냥인데 보컬에 힘이 부족한 느낌이어서(당연하다면 당연한가...)평범하게 타이틀은 할 곡을 뭐라 하기 애매한 곡으로 다운시킨다.
level   (45/100)
솔직히 고백하건데 유튜브로 전곡(그래봐야 2곡)을 들어본거라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름 괜찮은 연주를 하는 친구들 같은데 왜 이러는걸까...나름 귀여운 처자들인데 왜 이러는걸까...따로따로 할 것이지... 하다하다 별걸 다 한다 싶다.
level   (40/100)
아니 메탈의 신성함같은건 생각도 안한다. 그냥 내 귀엔 구려서 40점 때려박음
level   (40/100)
쓰레기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91Studio 67 8510
preview 3,322Studio 69.2 290
Info / Statistics
Bands : 28,312
Albums : 101,921
Reviews : 6,577
Lyrics : 94,580
Top Rating
 Dream Theater
Live at the Marquee
 rating : 91  votes : 27
 Iced Earth
Horror Show
 rating : 87.7  votes : 17
 Morbid Angel
Altars of Madness
 rating : 91.6  votes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