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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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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reon

Album

The Human Equa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42:21
Ranked#3 for 2004 , #100 all-time (Top 2.8%)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94.5 / 100
Have :  1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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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Arjen Anthony Lucassen : Guitars, Bass & Keyboards
  • Ed Warby : Drums & Percussion
  • Ken Hensley : Keyboards
  • Martin Orford : Keyboards
  • Joost Van Den Broek : Keyboards
  • Oliver Wakeman : Keyboards
  • Robert Baba : Violin
  • Jeroen Goossens : Flute
  • Marieke Van Der Heyden : Cello
  • John McManus : Flute & Whistle
  •  
  • Singers :
  • Mikael Uerfeldt As 'Fear'
  • Mike Baker As 'Father'
  • Marcela Bovio As 'Wife'
  • Eric Clayton As 'Reason'
  • Magnus Ekwall As 'Pride'
  • Heather Findlay As 'Love'
  • Devon Graves As 'Agony'
  • Irene Jansen As 'Passion'
  • James LaBrie As 'Me'
  • Devin Townsend As 'Rage'
  • Arjen Lucassen As 'Best Friend'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정말 대단한 앨범이다. 처음엔 Dream Theater의 James Labrie가 참여해서 한 번 들어보았는데 처음 들었을땐 정말 충격이었던 것 같다. 이들의 초기 앨범이 우주의 신비를 음악에 담으려 노력했다면, (3집인 Into the Electric Castle를 들어보길 권한다. 이들 초기 사운드의 종결판이라 생각하는 앨범.)이 앨범은 우주도 우주지만 좀 더 미래적이고 기계적인 사운드를 담고 있는 듯 하다. 노래를 듣다보면 머리에 자연히 생각되는 광경이 있기 마련인데, 이 경우에는 영화에 나오는 듯한 미래도시가 연상되었다. (사실 이 점은 엘범 자켓에 많은 영향을 받지만 말이다.)화려한 게스트진을 상당히 잘 활용했다 생각하며, 멜로디 역시 잘 빠졌다. 마찬가지로 메탈 오페라 형식인 Avantasia는 몇몇 보컬들을 제외하면 모두 토비의 보컬처럼 들리는 데 반해, (왜인진 모르겠다.파워메탈에는 한정된 목소리의 보컬만을 사용할수 있어서인지 아니면 내가 짬밥을 덜 먹어서 그런지) 이 앨범은 보컬 각자들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보통 앨범을 리뷰할땐 Killing Track과 Best Track을 적는데, 본작은 딱히 유별나게 좋은 곡들을 꼽기 어렵다. 트랙을 골라 듣기 보다는 앨범 전체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ream Theater의 명작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를 듣고 나서부터 컨셉 앨범을 들으면 언제나 그 앨범과 비교하게 되었다. Dream Theater의 다섯 번째 앨범은 내게 컨셉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그 앨범이 나온 지 이미 10년이 지났지만, 그 이상의 작품을 마주할 기회는 아직까진 없었다. 그러나 개중에 Metropolis Pt. 2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바로 Ayreon의 The Human Equation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되겠다. The Human Equation은 탁월한 작곡력과 유기적인 구성, 일관된 흐름으로 컨셉 앨범의 가치를 격상시켰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자랑하는 앨범이다. 이 작품에도 유명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다는 Ayreon의 전통(?)에 따라 걸출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Dream Theater의 James LaBrie와 Opeth의 Mikael Åkerfeldt, Saviour Machine의 Eric Clayton, 혁신적인 뮤지션으로 유명한 Devin Townsend 등의 쟁쟁한 인사들이 이 앨범의 제작에 참여하여 당시에 화제가 되었었다. 앨범의 컨셉은 이전에 발표했던 앨범들과는 일정한 차이를 두고 있다. 기존 앨범들이 공상 과학에 기반을 둔 주제를 다루었다면, The Human Equation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인간의 소생이다. 자동차 사고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들어간 사람이 자신의 감정들을 마주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을 Ayreon 특유의 록 오페라로 장엄하게 그려냈다. 스무 번째 날 코마 상태에 빠져 있던 주인공이 깨어나면서 The Human Equation의 장대한 스토리는 막을 내린다. 1시간 40분이라는 수록 시간은 꽤나 긴 시간이어서 듣는데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앨범을 끝까지 들은 리스너라면 진한 감동을 받을 것이다. 컨셉 앨범을 즐기는 리스너라면 이 앨범을 꼭 들어볼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0

Comments

level   (100/100)
내 인생의 몇 없을 100점짜리앨범
level   (85/100)
1CD는 근사하지만 2CD는 아쉽다. 1CD 듣고 정신력이 다 소모되서 이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근데 마지막에 '그것'은 왜 굳이 넣었을까?
level   (100/100)
스토리를 제대로 알기전까진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다가.. 스토리를 알게된 후 급속도로 빠져들었다. 올해 봄에 발매되는 라이브 앨범(The Theater Equation)이 매우 기대된다.
level   (90/100)
90/100
level   (95/100)
머릿속으로나 가능할 프로젝트가 실제로 시행되어버렸다. 결과는 그야말로 대성공. 이상한 물리학 이야기보다는 역시 인간을 이루는 감정 몇개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쪽이 나에게는 더 와닿는다.
level   (85/100)
이런 멜로디가 잘 끌리지는 않는 터라 5점 감점. 대단한 구성임에는 틀림없다. 미칠듯한 게스트들의 향연.
level   (90/100)
몇곡에선, Klaatu...풍의 아트락을 듣는 것 같네요.
level   (100/100)
루카센옹이 그동안 대우주를 다루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소우주를 다루는구나. 심리학 공부를 많이 한 듯하다. 실제로 상담 기법이라고 해야 하나 뭐 그런게 자주 등장한다.
level   (85/100)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
level   (100/100)
내 생애 최강의 컨셉 앨범. 이번 앨범도 이런 퀄리티가 나오길....
level   (100/100)
인간의 식 (방정식) ? 20일 동안 수고했다. 역사에 남을 프록명반 만들어서 ㅡ,ㅡ;;
level   (100/100)
정말.... 멤버들의 명성답게 앨범도 그만큼 죽여준다.....Progressive Metal의 진수랄까? 유식한 음악이라고 표현하고싶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이해하는... 최고의 컨셉앨범!
level   (90/100)
참 대단한 앨범. 이만한 멤버들 모은것도 대단하고 곡들 써내려간것도 대단... 걍 천재
level   (100/100)
화려한 게스트에 예상을 할수없는 프록메탈다운 음악. 정말 미친 명반이다. 게스트들도 전부 메탈계에서 유명인사들뿐이다. 꼭 필청하시길...
level   (100/100)
opäť výborný progresívny rock/metalový album s kvalitnými hosťujúcimi hudobníkmi a silnými piesňami
level   (100/100)
Opeth의 미카엘아커펠트가 참여해서 들어봤는데 신세계... 한트랙 넘어갈때마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전율이..
level   (90/100)
듣는 재미가 솔솔한 프록탈 앨범! 게스트 싱어들 쩔어주심! DT의 "제임스 라브리에"도 참여했네요! 좋다! 사라! 두 장 사라!
level   (90/100)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멜로디들이 마음에 든다. 가사는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으니 평소에 가사 안 보던 분들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근데 캐스팅은 좀 의외다.
level   (90/100)
놀라운 완성도의 컨셉 앨범. 다만 디스크2는 번갯불에 콩볶아 먹듯이 만든 것 같다
level   (90/100)
1시간 40분간의 환상, 메탈 오페라의 진수!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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