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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Stag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73:40
Ranked#34 for 2016 , #2,507 all-time (Top 69.4%)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2.5 / 100
Have :  4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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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Mefisto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tage8:321002
2.Paradigm4:19952
3.Sunny Disposition6:4187.52
4.God Damn3:42852
5.Creating God5:35852
6.Angels5:41902
7.Simulation5:31952
8.Higher6:2992.52
9.Roman Sky5:0092.52
10.Fermi Paradox6:3192.52
11.Exist15:3997.52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Brian Haner Sr. : Second Guitar Solo on "Angels"
  • Jason Freese : Keyboards on "The Stage", "Paradigm", "Higher", "Fermi Paradox" and "Exist"
  • Brian Kilgore : Percussion on "God Damn" and "Roman Sky"
  • Eric Gorfain : Strings on "Creating God"
  • River James Sanders, Tennessee James Baker : Backing Vocals on "Simulation"
  • Valary Sanders : Nurse on "Simulation"
  • Angelo Moore, Walter Kibby, Jaime Ochoa : Additional Horns on "Sunny Disposition"
  • Neil DeGrasse Tyson : Spoken Word on "Exist"

Production staff / artist

  • Joe Barresi (Tool, Slipknot, Bad Religion) : Producer
  • Avenged Sevenfold : Producer
  • Andy Wallace : Mixing
  • Bob Ludwig : Mastering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그야말로 ‘어?’하는 사이에 나온 Avenged Sevenfold - 이하 A7X – 의 신보.
The Stage가 유튜브에 공개 된 날, 설명의 ‘앨범’ 발매일을 ‘싱글’ 발매일로 잘못 읽었을 정도였다.

부족한 홍보 때문이었을까? 판매량은 반토막, 두 앨범 연속 빌보드 1위에서 4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아메리칸 헤비메탈의 새로운 물결을 넘어 간판으로 올라선 메탈씬 스타의 신보치고는 아쉬움이 남는 성적.

허나 판매량과 차트 성적이 곧 앨범의 가치가 아니란 걸 잘 알지 않는가?
Metallica의 『Load』(1996) & 『Reload』(1997)가 『Ride the Lightning』(1984)과 『Master Of Puppets』(1986)보다 좋은 앨범이라 단정 짓긴 어렵듯이 말이다.

『The Stage』 역시 차트 성적은 『Nightmare』(2010)와 『Hail To The King』(2013)에 뒤질지언정 내용물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특히 전작 『Hail To The King』이 다소 단조롭다는 비평을 의식한 것인지 A7X는 첫 곡 – 이자 이 앨범의 최고 곡 - The Stage부터 드라마틱한 헤비메탈 대곡의 모범을 보여준다.

God Damn, Creating God에선 공격성을 한껏 끌어 올리지만 결코 단조로워지진 않는다.
Angels는 전에 없이 가슴에 와 닿는 A7X의 발라드이고 Simulation은 전 곡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하다 반전하며 폭발하는 헤비메탈 발라드의 정석이다.
Higher는 다소 부족한 앨범 후반부를 구원한다. The Stage와 맞먹는 훌륭한 구성을 자랑한다.
반면 후반부는 다소 아쉽다. Roman Sky는 Angels과 비교하면 평범할 뿐이며 15분여의 대곡인 Exist 역시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시키진 못한다.
불륨이 약간 작게 녹음 된 것도 옥의 티. 음질 자체는 문제가 없다.

A7X의 이번 앨범은 비록 전율을 일으키는 명반은 아니지만 파워, 스피드, 멜로디에 완급조절과 드라마틱한 전개를 고루 갖춘 수작이다.
전작에서 실망한 팬이라도 꼭 다시 들어보길 권한다.

강력 추천 : 1,8
추천 : 2,4,6,7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 Hail to the King에서 다소 아리송한 행보를 가려하던 A7X이 세상에 내놓은 3년만의 새 앨범이다. 우선 전체적인 감상은 '다시 돌아왔다!'로 요약할 수 있겠다. 어떻게 보면 전작이 선배 밴드들에게 헌정하는 의미의 단발 이벤트성 앨범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수많은 팬들이 Hail to the King앨범에 대해 The Rev가 없어지니 아무것도 못하는 밴드였나, 창작력이 고갈되었다. 등의 수많은 비판을 했지만, 이번 앨범은 그 비판들을 무색하게 할만큼 예전과 비슷한 스타일로, 어떤 부분에선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도 전작이 질 자체가 떨어지는 앨범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 전의 앨범들과 비교했을 때 이들만의 맛이 떨어지고 조금 심심함을 느꼈던건 사실이었는지라 솔직히 이번 앨범에 대해 그다지 큰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다. Brooks Wackerman이라는 유명 테크니션 드러머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긴했지만 이 라인업으로 내한이나 한번더 와서 라이브 한번 보고 싶다 정도에 그쳤다. Hail to the King 같은 앨범에 어떤 괴물 드러머가 들어와서 쳤던간에 지금처럼 인식이 안 좋아지는 건 피할수 없었을거라 생각했다.

그러던 찰나에 첫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The Stage"가 몇주전 뮤직비디오와 함께 깜짝공개 되었다. 이들의 명곡인 Critical Acclaim을 연상케하는 오르간 인트로부터가 범상치 않았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감탄밖에 안나왔다. 8분 30초라는 싱글곡 치고는 대단히 긴 길이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위화감 없이 순식간에 러닝타임이 끝났다. '새 앨범이 너무 욕 먹을 앨범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이 곡을 듣자마자 '최대한 빨리 신보 통째로 들어보고 싶다'로 바뀌었고, 지난 몇주간 가장 많이 들은 곡 중에 하나가 되었다.. 여담으로 뮤비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음악에 집중하느라 처음 몇번은 뮤비를 제대로 못봤는데 시사하는 바가 있어 여러 생각을 해보게끔 하는 뮤비였다. 당연한 말이지만 음악 자체랑도 잘 어울려서 감동이 배가 되었다.

사실 첫 감상때는 타이틀 트랙이 너무도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던 탓인지(게다가 본작의 1번트랙으로 배치가 되어 있으니) 나머지 트랙들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와중에 가장 귀에 먼저 들어오는 요소는 단연 드러밍. 세션이었던 Mike Portnoy를 제외하면 The Rev 이후 그다지 깊은 인상을 남기는 드러머는 없었는데 이번 드러머인 Brooks Wackerman은 확실히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주는 모습이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연주임에도 귀가 절로 가는 존재감 넘치는 드러밍은 '역시'라는 감탄을 불러내기 충분했다. 개인적으로는 Bad Religion이라는 펑크밴드를 들으면서 이 드러머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독특한 톤으로 꽤 인상이 깊었던 기억이 난다. 이외에도 너무나 유명한 Tenacious D같은 밴드에서도 활동을 했고, Korn의 7집 앨범인 Untitled에서도 무려 Terry Bozzio라는 거물급 드러머와 함께 세션으로서 참여한 경력이 있다. 물론 그가 작곡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드러밍 자체만으로도 이번 신작에 어떤 활기와 함께 새로운 느낌을 불어넣어 줬다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곡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러닝타임이 다들 긴 편인데 그만큼 예전의 프로그레시브한 방향으로 곡구성이 돌아간 모습을 보인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난해하지도 않으며 이들만의 특징을 잘 살린 악곡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5~6년전? 이들을 처음 접했을때는 메탈코어밴드라는 소개와 함께 접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의 이들을 보면 코어사운드와는 꽤나 거리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 또한 이전 앨범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류의 키보드와 스트링의 활용도 나타나는데 마지막 곡 Exist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진다. 15분이 넘는 대곡이긴 하지만 앞에 5분 가량의 연주로만 이루어진 파트 1, 11분 가량 까지 이어지는 파트2, 그리고 나머지를 정리하는 느낌의 파트3, 총 세파트로 나뉘어져 듣기에 큰 부담은 없는 곡이다. 나머지 곡들도 처음 들을때는 살짝 갸우뚱했지만 들을수록 매력이 넘치는 곡들로 꽉 채워져 있으며 딱히 빠지는 트랙없이 두루두루 신경써서 작곡한 느낌이다. 여전히 킬링트랙으로는 선공개되었던 The Stage를 꼽고 싶지만 전체적으로 참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고 본다.
1

Comments

level   (70/100)
곡들이 전작에 비하면 훨씬 낫지만 뭔가 끝까지 힘들고 캐치함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전작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너무 노력한 듯..
level   (75/100)
지난 앨범에 비해 잘 만든 앨범이다~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게 큰 문제이긴 하지만~~
level   (70/100)
기복이 너무 심한듯.. 앨범을 다 듣기가 힘드네요.
level   (80/100)
왜 초기작들이 더욱 더 그리워지는걸까. 곡의 좋고나쁜 여부를 떠나서 보컬이 너무 텁텁하게 다가오네요. 드럼비트는 귀에 잘 박힘. 레브의 공백을 다시한번 느끼는 앨범.
level   (90/100)
자꾸 듣다보니 어줍잖게 포트노이 영향으로 난잡하게만 만드는 밴드도 아니고, 더 이상 갈 곳 없는 밴드도 아닌 것 같다. 80 -> 90으로 수정.
level   (90/100)
노래가 상당히 모던해졌다. 그만큼 예전에 알고있던 어벤지드를 들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들이 다시 색깔을 찾아줘서 고맙다
level   (80/100)
오늘 왠지 avenged sevenfold 가 삘이어서 들어와 봤더니 신보가 나와있었다. 드러머 진짜 잘 뽑은 듯 하고 키보드의 사용이 눈에 띈다. 곡 길이가 긴 곡이 많지만 난잡하지 않고 꽤나 타이트하게 잘 만들었음.
level   (95/100)
드러머 좋고 좀 더 프로그레시브해짐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12Studio 65 112
preview 2,492Studio 81.8 122
preview 373Studio 88.7 363
preview 1,027Studio 85.8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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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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