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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ightma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LabelsWarner Music
Running time1:06:47
Ranked#27 for 2010 , #621 all-time (Top 17.2%)
Reviews :  4
Comments :  54
Total votes :  58
Rating :  84.6 / 100
Have :  1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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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Nightmare6:1486.73
2.Welcome to the Family4:06852
3.Danger Line5:2882.52
4.Buried Alive6:4492.52
5.Natural Born Killer6:15852
6.So Far Away5:2782.52
7.God Hates Us5:1977.52
8.Victim7:3082.52
9.Tonight the World Dies4:41752
10.Fiction5:13852
11.Save Me10:5692.52

Line-up (members)

  • M. Shadows (Matthew Sanders) : Vocals
  • Zacky Vengeance (Zackary James Baker) : Guitars
  • Synyster Gates (Brian Haner Jr.) : Guitars
  • Johnny Christ (Jonathan Lewis Seward) : Bass
  • Mike Portnoy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009년 12월 28일, 드럼 The Rev가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 이때 그의 나이는 28살이었는데 당시 부검 결과는 확정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2010년 6월 9일, 그의 죽음의 원인은 다양한 약물의 혼합에 의한 중독으로 밝혀졌다. 여러 인터뷰에서 Avenged Sevenfold는 The Rev의 사망 시 해체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0년 2월 17일, 다음 앨범 작업을 위해 Dream Theater의 드러머 Mike Portnoy와 함께 스튜디오에 들어간다고 알려왔다. 그 후 발매된 5번째 정규 앨범인 이 앨범은 발매 첫주에 163,000 카피를 팔아치우며 Billboard 200 차트 1위에 올랐고 Gold(5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Mike Elizondo가 프로듀서를 맡은 이 앨범은 부드러운 사운드를 보였던 전작의 연장선에 있고 여러 장르의 혼합과 더욱 하드록에 가까워진 사운드를 보인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과 곡들에서 알 수 있듯이 The Rev를 기리는 앨범의 성격이라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Mike Portnoy가 드럼 레코딩을 담당했지만 The Rev의 드럼 어레인지먼트에 따른 단순한 드럼 사운드만을 녹음하는 형식이었고 The Rev를 기리는 차원에서 그의 육성이 담긴 보컬 파트를 앨범에서 찾을 수 있다.

2010년 12월, 밴드가 발표하길 Mike Portnoy는 The Rev의 교체 멤버는 아니지만 함께 이라크와 쿠웨이트 지역에 공연을 하러 갈 것이라고 했다. 2011년 1월 20일, 페이스북으로 Confide 출신 드러머 Arin Ilejay가 이번 해 동안 함께 투어를 할 것이라고 알려왔는데 그가 정식 멤버로 합류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Avenged Sevenfold를 대단한 밴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 상황이었어도 이들을 도우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대단히 슬프고 비극적인 상황에서는 이들과 함께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당연히 경의를 가지고 대답해야 할 것이며 두번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예스라고 답했다. [..] 이들은 진정한 가족이었고 내가 왔을때는 그들의 형제를 잃어버린 상황에 대한 대단히 감정적인 경험만이 이들에게 남아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두팔을 벌려 나를 환영해주었고 이들과 함께 할 앨범 작업이 정말 날 흥분시켰다. 나는 지미에 대한 기억에 대해 최대한의 존경을 담아 앨범에 참여했고 최대한 그가 원한 앨범 드럼파트에 비슷하게 연주하려고 노력했다. [..] 이들과 좀더 오래 함께하고 싶지만 2011년에 나올 Dream Theater의 새앨범 작업을 재개해야 한다. 하지만 최소한 2010년에 걸친 투어는 Avenged Sevenfold 나의 형제들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그들에게 음악활동을 계속 할 수 있는 편안함과 치료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Mike Portnoy

"새로운 앨범 Nightmare는 The Rev에 대한 기억에 바치는 앨범이다. 정확히는 컨셉앨범이 아니지만 앨범의 중심에는 The Rev가 있다. The Rev 스스로가 자신에게 붙인 닉네임인 'Fiction'이라는 곡은 그가 앨범을 위해 마지막으로 쓴 곡이다. 그가 이 곡을 건네주면서 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이거야. 이게 이번 앨범의 마지막 곡이 될거야." 그리고 나서 3일 후 그는 죽었다."
- M. Shadows, Synyster Gates in an interview on Hard Drive radio
5
Reviewer :  level   (75/100)
Date : 
내가 이 밴드를 알게된건 콜오브듀티3 블랙옵스라는 게임의 ost 참여밴드라는걸 알게되었고 그 노래가 이끌려서
다른 앨범이 있나 찾아보게되어서 이 앨범을 듣게되었다.

앨범 표지와 걸맞게 초반부 트랙부터 달려주고 아주 인상 깊은 멜로디가 귀에 남게되지만
메가데스의 11집 United Abominations 처럼 후반부트랙에 들어서 힘이 쫘악 빠지고 우왕좌왕 하는 느낌을
지울수 가 없지만 그러한 단점들을 초반부 트랙과 6번트랙인 So Far Away인 메탈발라드 부분에서 커버해주고 있다.

아직은 부족한게 좀 보이는 밴드이지만 이정도면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빌보드차트 (맞나?) 에서 타 가수, 밴드를 제치고 헤비메탈이 2주간 1위를 차지했다.
그것도 2010년에.. 그것으로 이미 대단한 앨범이 입증이 된 셈이다.
그렇다고 대중성에 치우쳐서 헤비메탈로서의 색깔이 없느냐? 그것도 아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순수 기름진 헤비메탈로 가득차 있는 멋진 앨범이다.
전 드러머가 약물 중독으로 마이크 포트노이가 세션으로 참가해 화제가 되기도 한 이 앨범은
포트노이 덕분에 더욱 리드미컬함이 더해졌다고 생각한다. (전 앨범은 사실 잘 모르지만..;;)

엠 섀도우의 카랑카랑한 멋진 보컬, 주구장창 깔끔한 사운드의 기타, 파워풀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드러밍이 완벽한 프로듀싱을 통해 기술적으로도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해내게 되었다.

물론 완벽한 앨범이 되기 위해서는 전 트랙이 골고루 분포되고 굴곡이 없어야하며
아직 좀더 보완이 필요한 밴드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 시대를 이끌어가는 미국의
메탈 밴드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대되는 밴드이다.
포트노이의 능력이 너무나 대단하다며 자신들에게 부담이 되고 앞으로의 음악 방향에
제한점을 예상하며 내보낸것 부터가 너무 멋진 사상을 가지고 있다.
3
1 2

Comments

level   (90/100)
A7X의 스타일이 정립된 앨범이다. 이들만큼 표현력이 좋은 밴드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한곡한곡마다 스토리텔링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고, 또 앨범 전체적으로도 유기적인 짜임새가 돋보였다. 이들은 헤비메탈이나 메탈코어가 아니라 'DRAMA METAL'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pioneer라고 극찬해주고 싶다.
level   (85/100)
85점.
level   (95/100)
한때 메가데스, 드림시어터, 판테라를 들을때만 해도 '아 이제 내 인생밴드가 나오진 않겠구나' 싶었는데 그때 나이트메어를 듣고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다. 가히 내 인생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level   (85/100)
어벤지드세븐폴드의 앨범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80/100)
Save Me만 냈다면 100점을 줄 수 있었을텐데
level   (85/100)
빌보드 1위 앨범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진 않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좀 질리긴 한다. 그래도 꽤 좋음.
level   (65/100)
전체적으로 지루했지만 재밌는곡들이 꽤 있었다
level   (60/100)
곡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기에 싱글 앨범으로 내면 좋을 곡들이 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때 유기성을 찾기 어렵고 따로 노는듯한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level   (100/100)
A7X 의 대표앨범 이자 전 드림시어터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가 세션으로 참여한 앨범입니다 이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드러머의 추모? 앨범이기도 하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사운드를 냅니다 코어적인 맛은 약하지만 밴드만 색깔이 뭍어나오는 앨범이기도하고 구성자체가 굉장히 좋습니다.
level   (90/100)
딱 여기까지였다.
level   (90/100)
믿고 듣는 A7X~ 2010년 최고의 앨범! 전작에 비해서는 좀 미흡하다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좋다
level   (85/100)
뛰어난 멜로디와 적당한 헤비함이 공존하는데 좀 타이트하게 끊었으면 좋았을것같다
level   (90/100)
다들 후반부에서 힘이 빠진다고 하는데, 난 오히려 후반부의 victim, tonight the world dies, fiction, save me를 더 좋게 들었다. 분위기로 압도하는 곡들.
level   (95/100)
21세기에 성공한 헤비 메탈이란 점부터 칭찬할수 있지 않을까..?
level   (85/100)
이 앨범은 확실히 잘 만들었다. 후반부 트랙들이 힘이 빠지는게 아쉽다.
level   (65/100)
처음에는 정말 좋았다가 갈수록 질린다.. 이제는 처다보지도 않는다
level   (75/100)
이들의 밴드는 아무리 들어도 감흥이 안온다.. 퀄리티는 좋은거같은데 내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
level   (85/100)
Nightmare과 Natural Born Killer도 좋지만 발라드곡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85/100)
이 앨범까지는 좋아하지만 신보는 그냥 버려야겠네요...
level   (80/100)
2에서 빵! 터지고 5에서 치고 올라왔다가 사그라든다.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10Studio 65 112
preview 2,491Studio 81.8 122
preview 373Studio 88.7 363
preview 1,027Studio 85.8 252
preview 621Studio 84.6 584
preview 3,515Studio 59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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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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