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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ity of Evi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Metalcore
LabelsWarner Music
Running time1:12:52
Ranked#8 for 2005 , #374 all-time (Top 10.4%)
Reviews :  3
Comments :  33
Total votes :  36
Rating :  88.7 / 100
Have :  20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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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샤방Savatag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ast and the Harlot5:40952
2.Burn It Down4:58902
3.Blinded In Chains6:34902
4.Bat Country5:1192.52
5.Trashed and Scattered5:5187.52
6.Seize the Day5:32903
7.Sidewinder7:01902
8.Wicked End7:1082.52
9.Strength of the World9:14802
10.Betrayed6:46802
11.M.I.A.8:469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요근자에 나오는 정통 Heavy Metal을 지향하는 밴드들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밴드는 Battle Beast나 Enforcer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2000년대 전체를 놓고 본다면 아마도 Avenged Sevenfold이야말로 헤비 메탈 리바이벌을 대표하는 밴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적으로 어떤 밴드가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릴 수는 없지만, 상업적인 면에서 Avenged Sevenfold을 따라잡을 밴드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서만 베테랑 밴드인 Dream Theater조차도 무색하게 할 만큼 이들의 작품이 팔렸으니 말이다. Avenged Sevenfold는 게다가 음반판매뿐만 아니라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당히 선전했다. 사실 헤비 메탈 밴드들이 빌보드 차트에 얼굴을 내미는 경우는 종종 있었다. 이러한 특권은 과거에 크게 인기를 떨쳤던 밴드들의 신보들만이 누렸다. 그러나 옛 밴드들의 신보들은 차트에 상당히 높은 순위를 찍기는 하지만, 상위권에 오르자마자 삽시간에 잊혀져갔다. 커리어가 짧은 헤비 메탈 밴드들에게 빌보드 차트란 다른 세계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헤비 메탈 팬들이 모두 알다시피 90년대 메탈 음악은 몰락의 길을 걸었다. 여기에 유럽 메탈씬의 활기를 근거로 얼마든지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상업적이라는 측면에서 헤비 메탈이 이제 매력을 상실했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으리라 본다. 그런 측면에서 Avenged Sevenfold의 성공은 헤비 메탈 팬으로서 놀라우면서도 감격스럽다. City of Evil은 Avenged Sevenfold가 북미대륙에서 헤비 메탈 부흥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작품이다. 물론 City of Evil이 정말 미국 대중 음악의 주 소비층에게 대단한 반향을 일으킨 것은 아니다. 이 앨범은 단지 잔잔한 수면에 한차례 큰 파문을 일으킨 정도이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첫 번째는 Avenged Sevenfold의 역사적인 출세작이라는 점이다. 두 번째는 헤비 메탈의 불씨는 북미 대륙에서 거의 꺼져있는 상태였다지만, 남아 있는 약간의 불씨는 계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점이다. 최근에 밴드가 발표한 작품은 혹평을 받았지만, Avenged Sevenfold가 그전에 발표한 Nightmare의 성공은 어지간한 Pop Music 아티스트들은 얼굴도 내밀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공의 기반에는 Metalcore 성향을 대폭 줄이고 본격적으로 정통 헤비 메탈로 가닥을 잡은 City of Evil이 있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venged Sevenfold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전 앨범들에서 보이던 메탈코어 사운드에서 대거 탈피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요. 리프나 곡 전체적인 생김새는 거의 헤비메탈/하드록으로 봐도 좋으며 리프에서 약간 메탈코어적인 느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전에 보이던 스크리밍이 전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에 더불어 보컬 M. Shadows의 Harsh한 창법이 새롭게 돋보이고 있습니다. M. Shadows는 이 앨범을 위해 Ron Anderson에게 9개월간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앨범 전체적으로 M. Shadows의 보컬라인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었고 그에 따른 하드록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만 이들 특유의 멜로디라인이 더욱 빛나고 있어 이들만의 사운드가 완성된 느낌입니다.

Avenged Sevenfold와 Andrew Murdock이 공동 프로덕션을 맡은 이 앨범은 Billboard 200 차트 30위에 랭크되었고 발매 첫주에만 30,000 카피가 팔렸습니다. 또한 각종 매거진과 여러 웹사이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10번트랙 Betrayed는 Pantera의 Dimebag Darrell에게 헌정하는 곡이라고 하네요.
3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정규 3집.
현재의 어벤지드 세븐폴드 앨범들 보다 과소평가 된 희대의 명작이자 이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옮겨준 앨범.
당시 친구의 추천으로 이 밴드를 듣게 되었는데 아직 린킨파크랑 슬립낫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이게 참 린킨파크보다는 더 화려하고 멋있으면서도 슬립낫보다는 덜 과격한, 그런 밴드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처음 Beast And The Harlott, Burn It Down 에서는 달리고 신나더니 어느새 Seize The Day라는 곡으로 잊지 못할 발라드를 들려 주는 이들. 게다가 어느새 9분대의 대곡을 보여주는 모습도 보인다. 정말 멋진 밴드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노래들이 대부분 달리는 곡이다. 하지만 동시에 서정성과 멜로디를 담고 있기에 메탈에 입문 하는 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앨범이다.

Killing Track: Seize The Day, Bat Country
0

Comments

level   (85/100)
85점.
level   (95/100)
어벤지드를 처음 알때만 해도 이 앨범이 잘 귀에 들어오진 않았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매리트가 있다 특히 6번 트랙 Seize The Day는 개인적으로 어벤지드의 발라드중 최고이다 진짜 이 곡만 달고 산적도 있다
level   (85/100)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마스터 오브 퍼펫
level   (80/100)
몇몇 곡은 좋으나, 팝스러운(클린보컬) 트랙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이 계속 끊기고, 곡 하나하나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level   (80/100)
심심한 전개, 말랑말랑한 보컬, 그리고 쏟아지는 졸음. 하지만 사운드 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 하나로 이 모든것을 덮어 씌운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명실상부 이들의 수작이자 대표작
level   (70/100)
연주가 아름답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좋은데, 보컬만 아니었으면 더 좋겠군요.
level   (95/100)
아마 이 밴드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한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진수는 Seize the day가 끝나고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level   (100/100)
음 몇몇곡은 맘에안들지만 지금도 사랑하는 앨범중하나
level   (60/100)
Seriously the shittiest sound you can come up with. Want a good laugh? Try this one out.
level   (85/100)
후반부가 좀 질질 끄는 것 같았지만 멤버들이 작곡을 참 잘한다. 특히 드러머가...하, 너무 일찍 세상을 떴다.
level   (90/100)
최고다. 온고지신의 진수를 보여주는 앨범. 왠지 모르게 들을수록 Helloween이 생각난다.
level   (95/100)
멜로디가 이처럼 다채롭고 신선할 수 있는가?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level   (95/100)
하쉬보컬이 첫곡만 빼고 등장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등장하지 않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A7X 최고앨범이라고 불릴만합니다.
level   (90/100)
옛날에 참 많이 들었던 앨범이라 그런지 들을 때마다 그 시절이 생각난다. 그 당시에도 물론 지금 들어도 이들의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된다.
level   (75/100)
명반이라길래 사서 들어봤더니 구매전에 미리들어보고 좋구나 하고 샀지만 사서 들어보니 이상하다. 곡들러닝타임을 일부러 늘린듯한 느낌 2,3곡빼곤 나머지 곡들은 별로다.녹음상태도 별로 드럼사운드가.. 4집이 훨낫다.
level   (90/100)
올드하게 들리는 보컬이 별로지만,, 음악자체는 오예! 신난다~~!
level   (85/100)
A7X의 음반 중 계속 듣게 되는건 이 앨범뿐이다.
level   (85/100)
약간 익살스러운 이들 최고 앨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12Studio 65 112
preview 2,492Studio 81.8 122
preview 374Studio 88.7 363
preview 1,028Studio 85.8 252
preview 624Studio 84.6 584
preview 3,517Studio 59 422
preview 2,507Studio 82.5 10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Albums : 10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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