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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Wicked Symphon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Hard Rock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00:30
Ranked#11 for 2010 , #242 all-time (Top 6.7%)
Reviews :  5
Comments :  46
Total votes :  51
Rating :  88.7 / 100
Have :  32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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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Wicked Symphony9:28952
2.Wastelands4:44901
3.Scales of Justice5:0497.52
4.Dying For An Angel4:321001
5.Blizzard On A Broken Mirror6:07851
6.Runaway Train8:4297.52
7.Crestfallen4:02752
8.Forever Is A Long Time5:05851
9.Black Wings4:37901
10.States of Matter3:57901
11.The Edge4:12801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 Bass
  • Sascha Paeth : Guitars
  • Eric Singer : Drum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 Orchestration
  •  
  • Guests:
  •  
  • Musicians:
  • Bruce Kulick : Guitars (on tracks 6, 11)
  • Oliver Hartmann : Guitars (on tracks 2, 8)
  • Felix Bohnke : Drums (on tracks 1, 5, 9 11)
  • Alex Holzwarth : Drums (on tracks 3, 7, 8, 10)
  • Simon Oberender : Organ (on track 11)
  •  
  • Vocalists:
  • Jørn Lande (on tracks 1, 6, 7, 8)
  • Michael Kiske (on tracks 2, 6)
  • Russell Allen (on tracks 1, 10)
  • Bob Catley (on track 6)
  • Klaus Meine (on track 4)
  • Tim "Ripper" Owens (on track 3)
  • André Matos (on track 5)
  • Ralf Zdiarstek (on track 9)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아바타시아는 메탈 오페라 1,2 앨범에서빠른 16비트의 음악, 초고음역대의 보컬들, 중세적인 화려한 오페라 사운드, 시원시원한 기타 사운드와 멜로디 등으로 파워메탈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아마도 그 완벽하다싶은 메탈 오페라 프로젝트는 토비아사멧 본인에게도 큰 부담이 되었을것이다. 과연 다시 그 앨범의 수준 이상의 파워메탈 앨범이 나올수 있을까? 너무 큰 기대는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이미 최고의 정점에 다다라 있던 앨범들이었기 때문이다.
토비아사멧도 그런부분에 대해 의식을 한듯 3집 이후부터는 조금 방향을 바꾸었다. 아마도 오페라 앨범이라는 부담을 버리고 여러 파워메탈 밴드의 멤버들과 조화되어 멋진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더 힘을 싣는 느낌이다. 분명 1,2집에서는 토비아사멧이 주로 노래를 담당하는등 사실 에드가이의 느낌과 많이 흡사한 분위기에 여러 객원멤버들이 조금씩 참여하여 완성된 앨범의 느낌이 강한반면 이후에는 많은 객원멤버들의 참여가 더욱 두드러진다. 이 앨범에서도 여러 보컬들이 각 곡에서 노래를 주로 담당하고 연주 파트에서도 참여도를 높여서 참여한 보컬, 연주자들의 목소리를 즐길수 있게 해주고 있다.
앨범의 대표곡이라 할수 있는 1번트랙의 웅장함과, 2번트랙에서 키스케와 함께한 전형적인 파워메탈송, 너무 파워메탈에 잘 어울려서 처음에는 못알아봤던 리퍼오웬이 3번트랙, 클라우스 마이네와 함께한 편안한 4번트랙, 러셀앨런과 토비아사멧의 하모니가 좋은 8번트랙의 곡들이 들을만하다. 나머지 느릿느릿한 곡들은 고만고만 들어줄만한데 아반타시아 음악치고는 좀 지루한감이 없지 않다.
다양한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느낌은 부족하다고 본다. 함께 발매된 Angel of Babylon보다는 좀더 나은느낌이긴 하지만 역시 엄청난 멤버들이 참여한 앨범치고는 그 역량이 전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 느낌이다. 여기저기 업무를 분산시키다보니 정작 혼자 하니만 못한 그런느낌이랄까..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독일출신 유명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일단 저는 심포닉메탈을 굉장히 사랑랍니다. 메탈의 강력함과 오케스트라 혹은 심포니의 아름다움과 장엄함이 만나 엄청난 분위기를 굉장히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심포닉메탈 접해왔지만, Avantasia 보다 더 뛰어난 심포닉메탈은 보지못한것같습니다.
처음 이분의 존재를 알려주는 신보 The Mystery of Time.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과 감동' 아직도 잊을수 없고 지금까지 정말로 잘듣고 있는 앨범이지만, 그 충격을 이 앨범을 통해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The Mystery of Time 는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이 강조가 되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중시하는것처럼 느꼈지만, 이 앨범 The Wicked Symphony 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너무 지나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족한것이 아니라 아주 적절하게 섞여있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작에서 항상 느낀거지만, 약간 목이 쉰듯한 목소리가 조금 걸리적거리긴 했습니다...
이 앨범 목소리는 깔끔해서 정말로 좋은것 같습니다. (목이 쉬기전??)
'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질리는 느낌이 없다.'
초반에 긴장이 흐르는 분위기와 장난스러운 연주와 장엄함이 인상깊었던 첫번째트랙 The Wicked Symphony
이 앨범에서 강력함을 느낄수가 있는 Scales of Justice, Black Wings ...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서 Runaway Train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곡은 마치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분위기가 정말로 매력적이며 이 앨범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처럼 느껴지는 곡입니다.
많은 분들이 Avantasia 최고의 명반인 Metal Opera 에서 느꼈던 충격을 The Wicked Symphony 에서 한번더 느꼈다고 하니깐 꼭 한번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obias Sammet은 Metal Opera 이후의 Avantasia 작품들에는 오페라라는 말보다는 뮤지컬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당장 Scarecrow만 들어보더라도 오페라적인 요소가 많이 거세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작 The Wicked Symphony는 그러한 변화의 정점에 있는 앨범으로, 굳이 오페라 뿐만이 아니라 정통 파워메탈에서도 상당히 벗어나 있는 작품이다. 포문을 여는 곡인 Wicked Symphony는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이라 단언할 수 있을정도로 오케스트라레이션과 프로그레시브적인 요소를 파워메탈에 잘 첨가한 곡이다. 긴장감있는 인트로부터 분위기에 어울리는 아방가르드한 코러스까지. 인정안할래야 인정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곡이다. Runway Train은 뮤지컬적인 요소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곡으로 8분을 넘는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청자를 한 순간도 놓지 않는 명 발라드이다. 아무래도 Metal Opera 당시의 믿을 수 없는 완성도 때문에 후의 앨범들이 평가절하 받는듯한 느낌인데, The Wicked Symphony는 The Metal Opera와 비교해도 꿀릴것 없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단지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기묘한 천재 Tobias Sammet이 어떤 일을 해야할지 관심을 갖고 그 일에 박수를 쳐주는 것 뿐이다.

Best Track: 2,3,4,5,8,11

Killing Track: 1,6
0
1 2

Comments

level   (90/100)
허수아비3부작의 최고 명반으로 나는 이 앨범을 고르겠다. 무시무시한 앨범. 모던하면서도 유럽냄새가 나는 후기 토비아스 고유의 파워메탈 사운드의 정수
level   (95/100)
아반타지아 작품중 제일 좋음
level   (90/100)
오랜만에 나온 아반타시아표 수작. 메탈오페라 시절로 회귀한 듯 하다. 멜로디, 흐름, 각 게스트들의 보컬 특징을 잘 살렸다. 심포닉한 맛이 일품인 1번트랙과 리퍼오웬스의 보컬이 잘 드러나는 3번 추천.
level   (90/100)
뛰어난 심포닉 메틀앨범
level   (90/100)
란데 보컬비중이 상당히 커진 앨범이다. 물론 나는 란데와 같은 보컬을 좋아하므로 아무 상관 없이 좋은 점수를 매기겠지만 ㅎㅎ 곡들도 전체적으로 좋은편이다. 다만 맨 뒤쪽은 그럭저럭 정도? 하지만 앞부분은 아주 훌륭하다.
level   (95/100)
Scale of Justice 를 들어보라... 팀의 살벌하고 사악함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level   (100/100)
솔직히 100점도 아깝지 않은 점수이다. 1번트랙의 프로그레시브함도 정말 마음에들고 모든 트랙이 빼어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곡 구성을 갖추고 있다.
level   (90/100)
메탈 오페라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훌륭하다. 하지만 사멧은 노래 부르지 말았으면 ...
level   (80/100)
1번 트랙 말구 안끌리지만 1번 트랙은 최고
level   (90/100)
1집 이후 최고작이라고 생각한다. 일관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level   (90/100)
1~6번트랙까진 최고라 생각한다
level   (85/100)
Nem méltatatlanul került az első 20-ba az oldalon az év albumai közül. Remek kis muzsika, sok jó zenésszel, énekessel.
level   (95/100)
kvalitné album, ale prvé 2 albumy sa mi páčia o niečo viac
level   (95/100)
역시 아반타시아. 전곡이 훌륭하다. 이 앨범의 킬링트랙은 뭐니뭐니해도 1번트랙!
level   (85/100)
MetalOpera시리즈와는 비교할수 없지만 같이 나온 angel of babylon보다는 훨씬 좋다. 만약에 Avantasia라는 이름을 버리고 발매했다면 더 좋은 점수를 줄수 있었을듯 하다.
level   (94/100)
많은 변화속에서 노련함과 완전한 아빈타시아가만들어졋다
level   (90/100)
곡들에 뼈가 있다. 신경 많이 썼네.
level   (80/100)
그냥 편하게 부담없이 듣기엔 괜찮다...
level   (84/100)
아쉽게도 나에게는 angel of babylon을 뛰어넘지 못한다.
level   (85/100)
정말 잘 만든 앨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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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5Studio 90.5 747
preview 241Studio 87.8 634
preview 150Studio 89.3 636
preview 1,591Studio 80.7 444
preview 242Studio 88.7 515
preview 436Studio 86.9 482
preview 2,099Studio 81.1 22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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