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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hostlight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10:03
Ranked#28 for 2016 , #2,096 all-time (Top 58.1%)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81.1 / 100
Have :  2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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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ystery of a Blood Red Rose3:5183.33
2.Let the Storm Descend Upon You12:0988.84
3.The Haunting4:4263.33
4.Seduction of Decay7:1868.33
5.Ghostlights5:43935
6.Draconian Love4:58803
7.Master of the Pendulum5:01915
8.Isle of Evermore4:2858.33
9.Babylon Vampyres7:09852
10.Lucifer3:48952
11.Unchain the Light5:0391.34
12.A Restless Heart and Obsidian Skies5:53902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Keyboards, Bass
  • Sascha Paeth : Guitars, Keyboards, Bas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Herbie Langhans : Vocals (track 6)
  • Robert Mason : Vocals (track 2)
  • Bruce Kulick : Lead Guitars (tracks 9, 10, 12)
  • Oliver Hartmann : Lead Guitars (tracks 2, 5, 9, 11)
  • Felix Bohnke : Drums (all Tracks)
  • Dee Snider : Vocals (track 3)
  • Geoff Tate : Vocals (track 4)
  • Marco Hietala : Vocals (track 7)
  • Sharon Den Adel : Vocals (track 8)
  • Michael Kiske : Vocals (tracks 5, 11)
  • Ronnie Atkins : Vocals (tracks 2, 11)
  • Bob Catley : Vocals (track 12)
  • Jørn Lande : Vocals (tracks 2, 5,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heena Sear : Engineer
  • Miro : Mastering Engineer
  • Thomas Ewerhard : Cover Art, Layout
  • Alex Kuehr : Photography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매 작품마다 꾸준히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준 Avantasia 이다. 개인적으론 The Wicked Symphony 랑 The Mystery of Time 을 상당히 좋아하는 타입이라 이번작품은 전작처럼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발매전 전작만큼 화려한 게스트라인에 상당히 놀랐지만, 이 작품은 아쉽게도 오케스트라단이 참여하지 않아서 웅장함을 그렇게 기대를 할수가 없었다. 그래도 토비스가 피나는 노력으로 어렵게 게스트를 섭외했는데 이에 알맞는 굉장한 작품이 나왔기를 빌었으나, 생각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

키보디스트이자 오케스트레이션을 맏은 Michael Rodenberg 의 덕분에 괜찮은 오케스트레이션을 선사를 해주어서 감사하다. 하지만 전작의 그 감동적인 분위기가 사라졌다는거에 큰 허무함을 느꼈다. 그리고 계속 듣다보면 토비스의 작곡한계가 다가오는듯한 불안한 징조도 느껴진다. 그냥 노래 하나하나가 지겹게 느껴진다. 쓸데없이 노래길이만 길게 붙여만 놓고 겉만 맛있게 꾸며놓기만 하고 속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것같다고 하고싶다. 게스트를 그렇게 섭외해놓고선 이정도밖에 안되는건가? 이런 의문이 드는정도인다. 그래도 The Great Mystery 를 빛내준 게스트 보컬인 Bruce Kulick 과 Michael Kiske 가 있어서 이 보컬이 등장하는 트랙은 정말로 들을만 했다. 쉽게 말하면 맛있는 반찬만 골라먹고 맛없는 반찬은 잔반통에다 버렸다. 어쩌면 토비스도 꽤 오랫동안 활동을 하고 한밴드가 아닌 두 밴드를 한꺼번에 이끌어야 하는 부담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좀 실망이 컸다. 1월부터 이런게 나오면 올해는 데체 어떻게 가는건지 불안한다.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아반타시아에게 이런 평가를 내리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지만, 너무 지루해서 걸러도 아무 문제 없는 수준이다.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토비아스의 멜로디 캐치 능력은 여전히 굉장해서 많은 후렴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게스트들도 돌아온 보증수표 요른 란데를 포함해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보컬들도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다. 그런데 왜 듣기가 힘들까.

가장 큰 문제점은 텐션이 떨어지는 곡들이 앨범 전반부에 너무 몰려있다는 것이다. 대곡인데도 웅장함이 안 느껴지는 Let the Storm Decend Upon You는 요른 란데의 어마어마한 보컬로 어떻게 넘어간다 치더라도 뒤이어 오는 The Haunting, Seduction of Decay는 시종일관 분위기를 다운 시킨다. 타이틀 곡인 Ghostlights로 분위기를 띄우는 듯 하지만 뒤이어 오는 Draconian Love도 어둡고 처지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 자체는 좋아하지만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운시키는데 한몫 했다고 본다)

또 중간중간 분위기를 띄워줄 곡들이 몇개 있는데 이 곡들의 문제점은 인트로와 후렴구에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40초부터 질주감 넘치는 인트로로 시작한 Master of the Pendulum도 막상 노래가 시작되면 속도를 낮춘다. 8비트로 진행되는 Unchain the Light는 후렴구에서 갑자기 더블베이스 드럼이 폭발하는데 조금 뜬금없이 느껴진다. (후렴부분은 좋지만, 바꿔말하자면 후렴부분 빼고는 별로다)

특징 없이 그냥 흘러가는 곡들도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아서 어디가 포인트인지도 모르겠는 Isle of Evermore도 그렇고 Babylon Vampyres도 7분짜리 곡인데 막상 기억나는 건 후렴구 십몇초일 뿐이다. 이러한 곡들이 요소요소에 있어 명곡 Lucifer의 전반부를 넘지 못하는 청자들이 많을 것이다.

토비아스 사멧이 팝트렌드는 그만두고 순수한 메탈로의 회귀를 선언한지 3년. 그동안 나온 아반타시아 앨범 The Mystery of Time과 에드가이의 Space Police를 보면 왕의 귀환이란 말이 아깝지 않다. 이 앨범에도 분명 팝적인 요소는 배제되어 있는것 같은데, 이 온도차는 무엇인지. 장르적 한계를 타파하려는 시도인가? 그 시도는 적어도 이번 앨범에선 실패로 돌아간 듯 보인다.

그럼에도 이 앨범에서도 희망을 느낄 수 있다. 우선 아반타시아의 단골객원 미하일 키스케의 보컬이 점점 전성기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 Unisonic의 활동이 도움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진수가 모인 타이틀 트랙 Ghostlights는 반드시 들어보길 바란다. 적어도 이 트랙 하나만은 아반타시아 디스코그래피에 남는 어마어마한 곡이라고 평할 수 있다.

또한 이 앨범이 아반타시아가 무언가 다른 방향성을 제시할 다음 앨범의 초석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진보라는 건 서서히 오기 마련이다. 헬로윈의 Master of the Rings와 Gambling With the Devil도 그랬고, 랩소디오브파이어의 Dark Wings of Steel도 그랬다. 이러한 시도가 다음 앨범에서 발전된 모습을 위한 일보 후퇴일 수 있다.

사실 아반타시아라는 이름값에 못미쳐서 많이 실망한 것이지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Average인 70점이 맞다. 그래도 토비아스의 천재적인 멜로디 캐치 능력과 킬링트랙 Ghostlights를 봐서 +5점을 준다.
4

Comments

level   (80/100)
이게 최선은 아닐 것이다.
level   (80/100)
Average album!
level   (90/100)
듣다보니 좋네요. 처음에는 와닿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괜찮다 싶더니 계속 듣게됨.
level   (70/100)
이번 음반에서 얻어가는건 아반타시아의 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 뿐이었다. 기억에 남는 트랙이 전혀 없지만, 몇 번은 들을만하다. (Unchain the Light 듣다보면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 인트로가 연상된다..)
level   (85/100)
자세히 음반을 들어보지 않고 쓴 내 실수다.과거의 신선미는 없지만 청자를 붙들어매는 매력과 전반적으로 곳곳에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이는 앨범.적어도 2010년도 연작앨범의 완성도는 상회한다고 본다 PS.본국 독일의 차트 성적이 이번에도 2위, 3장 연속 2위.게다가 EDGUY의 최신작도 2위.으..응? 이건?
level   (80/100)
그냥 저냥 평타는 친 앨범 근데 너무 늘어져~~~오히려 보나스 라이브를 더 많이 듣게 된다
level   (55/100)
멜로디 라인의 부실, 훅의 땡김이 없음으로 엄청나게 지루하다
level   (85/100)
무난무난하게 들었습니다 뭔가 아쉬움이 1%남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level   (85/100)
크게 변한건 없다 생각하고 듣게 되는 앨범 (사실 그게 나쁜건 아니지만)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 먹는 평범한 기분이였는데 중간 중간 맘에 드는 곡도 있고 괜찮다 ! Master of the pendulum 이 특히 좋았다
level   (90/100)
7번 master of the pendulum은 정말 명곡이다..
level   (95/100)
색다른 옴니버스 형식의 틀로 다가온 아반타시아 분명 전작의 연장선에 놓여 있긴한데, 기존의 분위기를 타파한 색다른 시도와 놀라운 요소들에 깜짝 놀라게 되는 수작이다
level   (90/100)
angels of babylon, the wicked symphony와는 또 다른 느낌의 연작이다. the mystery of time과 이어지지만 곡들의 개성이 각기 다른것이 자기복제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매너리즘이라고는 보기 힘들정도. 5,10,13번 트랙이 킬링트랙
level   (90/100)
ďalšie kvalitné album s výbornými hosťujúcimi hudobníkmi. Oproti predošlému je matalovejšie a vďaka častému využitiu klavíra som si niekedy spomenul na Savatage
level   (75/100)
딱히 새로울 게 없다... 점점 그 앨범이 그 앨범 같은 느낌.
level   (75/100)
밴드들이 창의력 고갈에 거듭 자기복제 앨범을 내는데다 심지어 퀄리티마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습을 또한 보며 마음이 안타깝다. 이번만 쉬어가는 앨범이 되길 바랄 뿐이다.
level   (85/100)
전체적으로 내취향인데 곡간편차가 좀 많이 크다는게..
level   (70/100)
이전작과 비슷하면서 이전작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이다.
level   (85/100)
워낙 높고 꾸준한 퀄리티를 보여준 토비라 딱 이정도만 해줘도 만족스럽다.
level   (70/100)
좋아하는 밴드이고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밴드지만 점점 그러한 기대감이 없어져간다...................
level   (80/100)
이전 앨범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으로 그 이상의 것은 찾아볼수가 없다 평범한곡때문에 평범하게 느껴지는 게스트 보컬들 그나마 키스케와 란데가 참여한곡은 보컬이 살렸다는 느낌마저든다~그래도 이름값은 한것같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4Studio 90.5 747
preview 241Studio 87.8 634
preview 152Studio 89.3 626
preview 1,587Studio 80.7 444
preview 242Studio 88.7 515
preview 434Studio 86.9 482
preview 2,096Studio 81.1 222
Info / Statistics
Bands : 2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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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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