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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ngel of Babyl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Hard Rock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8:54
Ranked#62 for 2010 , #1,593 all-time (Top 44.1%)
Reviews :  4
Comments :  40
Total votes :  44
Rating :  80.7 / 100
Have :  2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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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James Joyce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argazers9:331001
2.Angel of Babylon5:29901
3.Your Love Is Evil3:5387.52
4.Death Is Just A Feeling5:211001
5.Rat Race4:07701
6.Down In the Dark4:23801
7.Blowing Out the Flame4:51801
8.Symphony of Life4:30401
9.Alone I Remember4:48801
10.Promised Land II4:471001
11.Journey to Arcadia7:121001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 Bass
  • Sascha Paeth : Guitars
  • Eric Singer : Drum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 Orchestration
  •  
  • Guests:
  •  
  • Musicians:
  • Bruce Kulick : Guitars (on tracks 1, 5 and 11)
  • Oliver Hartmann : Guitars (on tracks 1, 2 and 3)
  • Henjo Richter : Guitars (on track 10)
  • Felix Bohnke : Drums (on tracks 4, 6 and 8)
  • Alex Holzwarth : Drums (on tracks 1, 2, 3 and 11)
  • Jens Johansson : Keyboards (on track 2)
  • Simon Oberender : Organ (on track 9)
  •  
  • Singers:
  • Jørn Lande (on tracks 1, 2, 5, 6, 9, 10 and 11)
  • Michael Kiske (on tracks 1 and 10)
  • Russell Allen (on track 1)
  • Bob Catley (on track 11)
  • Cloudy Yang (on track 8)
  • Jon Oliva (on track 4)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아반타시아라고 하면 평범해서는 안된다. 파워메탈계 보물이라고 칭하고 싶은 1,2집을 만들어 놓았고 헬로윈, 감마레이를 떠나 2000년대 최고의 파워메탈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너무 억지스러운 주장같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완벽하기만한 프로젝트였으면하는 기대감에 어정쩡한 앨범을 들으면 왠지 안타깝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도 그런 아쉬움이 남는다. 3집에서이미 1,2집처럼 중세적이고 유치할듯한 오페라 사운드를 탈피하여 헤비메탈 본연의 사운드도 많이 느껴지게 음악을 만드는것은 느꼈지만 그렇게 만들고보니 어딘가 평범하다는 느낌이 든다. 요른란데가 여러 곡에서 선전을 하고는 있지만 역시 아반타시아라는 이름을 걸고 나온 앨범치고는 싱겁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Avabtasia를 주도하는 Tobias Sammet은 이번에는 Angel of Babylon과 The Wicked Symphony를 동시에 발표하는 기행을 저질렀다. 그가 누구보다도 재능 넘치는 뮤지션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이런 식으로 동시에 고퀄리티의 작품을 함께 발표하는 것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작품이 두 개면 사람심리가 어떤 앨범이 더 좋은지 견주고 싶어지는게 사람인데, 그 경쟁에서 본작 Angel of Babylon은 The Wicked Symphony보다 못하다는 평을 얻어냈다. 그러한 평가를 얻게 된 이유는 Angel of Babylon이 상대적으로 메탈 함유량이 더 낮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여러모로 Edguy의 Rocket Ride와 닮은 꼴이다. Tobias Sammet은 Rocket Ride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감행하는데, 그 변화의 양상이 이 앨범에도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특이하게도 당시 Edguy의 최신 작품인 Tinnitus Sanctus가 아닌 그 전 앨범인 Rocket Ride와 더 많이 닮아 있다는 사실이 기이하게 생각된다.

아무튼 이러한 부분을 보고서 Hellfire Club 이후의 Edguy에게 불만이 생긴 리스너들이 이 앨범을 듣고 비난하지 않을 리가 없었다. Angel of Babylon은 그 표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도 앨범에 올린 초호화 게스트의 명단을 보고 비난을 하려던 리스너들도 화를 삭이지 않았을까. 이 앨범도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Avantasia를 듣는 묘미 중 하나인 유명 뮤지션의 깨알 같은 활동은 여전했다. 특히 이 앨범의 게스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Savatage 출신의 Jon Oliva다. 그의 광기어린 목소리를 다시 들으니 반갑기 그지없다. 그외의 아티스트들 역시 반갑기로서는 마찬가지다. 다들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로 각자가 맡은 파트에서 안정된 연주와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Tobias Sammet이 Avantasia의 이름으로 발표한 Metal Opera에 비해 본작은 떨어지는 작품이라는 사실은 감출 수 없는 사실이다. 이쯤되면 자타공인의 천재인 Tobias Sammet도 아이디어 창고가 바닥날 만도 하다. Angel of Babylon은 개인적으로도 잘 들은 작품이긴 하지만, 이전 작품들처럼 재기가 흘러 넘치는 작품은 결코 아니다. 후기 Edguy의 작품들을 유심히 들은 리스너라면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래도 그 틀 내에서 Tobias Sammet이 최선을 다했을 것임은 의심할 수 없다. 이 앨범에 실린 전체적인 곡의 수준은 Tobias Sammet이 여전히 당대최고의 뮤지션이라는 사실을 암암리에 증명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앨범의 포문을 열고 있는 Stargazers 같은 트랙은 Tobias Sammet이 숱한 작품 활동을 했음에도 여전히 그 창조적인 에너지를 상실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아반타시아를 처음 제대로 접하게 된 앨범.

사실 Angel Of Babylon, Wicked Symphony 더블앨범을 사기전에 이미 Scarecrow를 갖고 있었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귀차니즘으로 방치해놓고 있다가 더블앨범이 떡하니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실 살 생각은 아니었는데 우연히 호주로 여행을 갔다가 보여서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보통 충동구매를 하면 좀 후회를 많이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호주에는 컴퓨터를 들고 가지 않았기에 3일을 초조하게 기다리면서 뉴질랜드로 돌아와 부랴부랴 리핑을 해서 아이팟으로 켜 들었다.

뭐라 설명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우선 확실한 건 내 걱정을 안드로메다 넘어로 날려버렸다는것이다.
Wicked Symphony보다 이 앨범을 먼저 들어봤는데 와.... 뭐 노래가 하나같이 다 좋냐....

우선 앨범을 설명하자면 처음부터 10분이 넘는 대곡 Stargazer로 시작을 한다. 긴장되는 전개로 3명이 보컬이 차분히 이어나가는가 싶더니 갑자기 달린다. 이 곡의 포인트는 3명이 코러스를 부를때 Stargazers!! 하면서 부르는건데 정말 소름 돋는다. 두번째곡에서는 전곡에서의 훌륭한 멜로디를 이어나가며 클라이맥스까지 가는 보컬이 아니면서도 듣는이를 소름돋게 한느 매력이 있다. 세번째곡은 파워메탈보다는 파워메탈요소를 감미한 하드락이라고 볼수 있는데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는게 개인적인 생각으로 앨범의 킬링 트랙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4번째곡에서는 전작 Scarecrow에서의 곡인 Toy Master를 연상케 하는 Jon Oliva의 목소리가 나온다. 전작에서는 Alice Cooper가 친히 Toy Master를 불렀는데 이번앨범의 Death Is Just A Feeling은 이번에도 Alice Cooper가 또?라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달리는 곡이 아니라 하드락정도 템포를 이어가는 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지만 그 다음곡 Rat Race에서 아쉬움을 시원하게 날려준다. 정말 칭찬할수 밖에 없는 멜로디를 만든다. 그러디 7번곡에서 발라드를 부르는데 또 색다른 면이 없지않아 있다. 차분한 비트에 자주 들을수 없는 사멧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들을만 하다. 그 다음에서는 뜬금없이 여자보컬이 나오는데 아반타시아보다는 요즘 나오는 고딕메탈을 연상시킨다. 그 다음곡들도 파워메탈/하드락의 연장선에 놓이며 사멧의 작곡실력을 아낌없이 뽐낸다.

듣고나서 느낀점은 사멧의 작곡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다. 어디 작곡 실력뿐인가, 연주실력에 개사기 인맥..... 사실 그 많은 파워메탈의 거장들을 끌어모을수 있는건 아마도 사멧 하나일것이다. 이 앨범을 듣고도 감탄하지만 전작에 비해서 아니라는 평이 많은 편이다. 그러면 전작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인가.... 빨리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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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80/100)
트랙 별 영향력이 메탈오페라 파트 2같은 느낌이다. 뛰어난 대곡 1번트랙이 다 잡아먹어서 나머지가 죽은 느낌... MO2보단 밸런스가 있는 느낌이지만 쌩뚱맞은 느낌의 곡이 분위기를 깬다. 특히 아반타지아 전곡을 통틀어 유일하게 토비의 곡이 아닌 8번트랙이 핵지뢰... 사샤형 왜 그러셨소....
level   (90/100)
mix heavy/power metalu s hard rockom
level   (75/100)
같이 나온 앨범이 더 낫다
level   (80/100)
1,3,10번 추천
level   (80/100)
1번트랙은 준수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 앨범이다.
level   (80/100)
처음 들었을 땐 별로일지 모르나 들을수록 상당히 괜찮아진다. 하지만 같이 나온 Wicked Symphony보다 못한 것은 사실이다.
level   (95/100)
평점 왜이렇게 낮은지... 이앨범은 들을수록 괜찮은 앨범인데.. 참 안타깝다. 약간 Edguy의 분위기가 묻어나는데 더 좋다.
level   (90/100)
훌륭한 앨범이지만 정작 주인공 토비아스 사멧의 목소리가 가장 거슬린다.
level   (85/100)
사멧의 익살스러움이 여기저기서 묻어나는 멋진 앨범. 저평가를 받고있다고 생각하는 여러 작품들 중 하나
level   (85/100)
개인적인 추천트랙 1,4,10,11 Promised Land 는 필청트랙.
level   (80/100)
Ez az album sajnos jóval felejthetőbb a Wicked Symphony-nál. Ettől többet vártam, de csak azért, mert el voltunk zeneileg kényeztetve az eddigi albumo
level   (80/100)
아반타시아의 다른 앨범들에 비하지 않으면 평균 이상은 된다.
level   (70/100)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든다 이 앨범은 진짜 별로였다
level   (90/100)
확실히 다른 앨범들 보다 역량이 딸리긴 하지만..그래도 아반타시아..
level   (70/100)
아반타시아라는 이름값때문에 기대했지만 이건뭐... 그냥 아반타시아는 내려놓고 다른밴드이름으로 나왔으면 좋은 점수를 줄수 있었을지 모른다. 아반타시아가 앨범을 냈기때문에 실망
level   (86/100)
약간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level   (60/100)
창작 욕구가 너무 넘치는거 아닐까?? 결국은 소모품인데...
level   (78/100)
동시에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딴앨범보다 그닥 끌리지 않는다..1번은 진짜 좋지만
level   (80/100)
wicked symphony보다 약간 루즈한 구성이긴하지만 괜찮은 앨범. 물론 symphony of life 같은 곡은 에러다
level   (70/100)
게스트도 화려하고 음악자체도 대단히 고급스럽게는 느껴지는데 왠지 좋다는 생각은 안든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5Studio 90.5 747
preview 241Studio 87.8 634
preview 150Studio 89.3 636
preview 1,593Studio 80.7 444
preview 242Studio 88.7 515
preview 438Studio 86.9 482
preview 2,101Studio 81.1 22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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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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