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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anche / Cratia - Joint cover art
Band
Album

Joint

TypeSplit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Daedo
Reviews :  1
Comments :  8
Total votes :  9
Rating :  78.8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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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Side 1 (Avalanche)
1.Clying of Armageddon-0
2.Burst Out-0
3.The Rising-0
Side 2 (Cratia)
1.The World Stops Turnin-0
2.Hard Headed Woman-0
3.All That Want Is-0
4.Rock Box-0

Line-up (members)

  • 마경식 : Vocal
  • 현상우 : Guitar
  • 이태섭 : Guitar
  • 김태호 : Bass
  • 김성태 : Drum
Executive Producer : 김성태
Director : 김재선
Recorded and Mixed by : 정용원
Produced Arranged and Performenced by CRATIA & AVALANCHE Donam Recording Studio
Cover Design & Photo by 장미훈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국내 THRASH METAL과 L.A. METAL의 조인트 앨범으로 이번 리뷰에는 AVALANCHE에 대한 언급만 하겠다. 개인적으로 AVALANCHE의 이 앨범의 점수는 100점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런 그룹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그만큼 리더이며 이 곡들을 만든 기타리스트 이태섭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경적인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태섭섭은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에서 쇼킹한 헤어 스타일의 기타리스트로도 출연한적이 있다. 지금도 그런 헤어 스타일은 충격적이겠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적응하기 힘든 헤어 스타일이었다. 또한 이태섭은 그룹 ROOT를 결성해 활동했었고 또한 K2로 남아있는 김성면과 함께 K2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었다. 그 정도로 이태섭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컸었다. ONSLAUGHT의 THE FORCE 앨범의 곡들을 듣기 전에는 말이다.

ONSLAUGHT의 FORCE앨범에서의 Let There Be Death을 들었을 때는 많이 들어본 리프에 놀랐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리프인데.... 그렇다. 이 조인트 앨범에서 2번째 곡인 Burst Out에서 들었던 리프 였다. 나는 앨범을 찾아 두개의 발매 년도를 확인했다. 그리곤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ONSLAUGHT의 FORCE앨범은 1986년 이 조인트 앨범은 1989년. 그렇다면... 표절???
1번 곡 Clying of Armageddon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 역시 ONSLAUGHT의 FORCE앨범에서의 Fight With The Beast에서 나오는 리프를 이 곡 에서도 들을 수 있다. 나만의 착각 이었을까???
3번 곡 역시 어디선가 들어본든한 으스한 느낌의 연주곡. TESTAMENT의 THE NEW ORDER 앨범에서 느낄 수 있다. 그 곡은 직접 찾아 보시라.
세 곡 모두 어디선가 들어본 귀에 익은 리프와 느낌. 나만의 느낌인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METAL의 불모지 특히 THRASH METAL 그룹이 없다시피한 그 당시 이앨범의 곡은 이태섭의 강력한 귀에 쏙 들어오는 리프와 마경식의 놀라운 보컬 그리고 곡 구성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차라리 대놓고 커버를 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과 배신감이 교차하는 앨범이다.
0

Comments

level   (60/100)
곡 하나하나를 분석해보면 뛰어난 부분이 있지만, 녹음상태가 너무나 엉망이라 제대로 감상을 할 수가 없다. 일단 음악을 들어야 좋다, 나쁘다 평가를 내릴 수 있지 않겠는가.
level   (90/100)
Avalanche : 크래쉬 이전에 스래쉬메탈을 시전한 밴드. 왜 이 밴드의 정규가 안나왔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조악한 음질을 빼면 최상급의 스래쉬라 해도 손색이 없다. 보컬같은 경우 조금 지랄맞은 면이 있지만 나름 매력적으로 들리긴 하다. Clying of Armageddon은 말이 안 나온다...
level   (85/100)
은근히 자주 듣는 Clying of Armageddon.
level   (85/100)
Friday Afternoon 앨범에서도 보이는 야매 창법의 향기를 풍기는 보컬만 빼면 괜찮다. 나레이션 시에 들리는 생목소리는 좋은 편이지만 창법 탓인지 노래부를 때 음색은 영 아니다. 여담이지만 다른 곡과 비교했을 때 3번은 퀄리티와 별개로 너무 이질적이다.
level   (85/100)
최근에 중고 판 구매... 재 결성 안하나? 아발란쉬만...
level   (90/100)
Burst Out 듣고 방광 터질 뻔 했습니다;;
level   (60/100)
당대 한국 안에서는 흔하게 볼수없는 쎈 음악이긴 한데, 솔직히 곡들은 함량미달 그 자체다
level   (84/100)
불세출의 명반 All That Want Is...ㅎㄷㄷ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7
Reviews : 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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