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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o Escap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Shark Records
Running time42:48
Ranked#58 for 1999 , #2,317 all-time (Top 64.2%)
Reviews :  4
Comments :  7
Total votes :  11
Rating :  83.1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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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lying High5:14-0
2.No Escape3:16-0
3.No Speak1:42-0
4.Die In Your Arms5:30-0
5.All For One, One For All4:28-0
6.Money, Money, Money (ABBA cover)3:07-0
7.Four Seasons - Summer3:18-0
8.Lost In Your Love4:33-0
9.Power & Glory5:26-0
10.Seven Seas6:14-0

Line-up (members)

  • Oliver Hartmann : Vocals
  • Olaf Lenk : Guitars
  • Rainald Koenig : Bass
  • Spoony : Drums
  • Uli Mueller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60/100)
Date : 
No Escape는 At Vance의 데뷔작으로 뛰어난 기타실력을 가진 Olaf Lenk와 내가 생각하는 파워 메탈 사상 최고의 보컬인 Oliver Hartmann의 역량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발휘된 앨범이다. 네오 클래시컬에 기반한 연주에 파워풀한 발성의 보컬이라는 공식은 이미 본작에서부터 잘 드러나 있다.

그러나 데뷔 앨범답게 미진한 부분 투성이인 것은 어쩔 수 없다. 레코딩 부분도 나중에 나온 앨범들에 비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고, 기타와 보컬에 비해 베이스는 거의 실종 상태고 드럼은 빈약할 뿐만 아니라 심하게 지루하다. 보다 심각한 것은 개개의 곡들도 완성도를 떠나서 멜로디도 거의 기억에 남질 않는다는 것이다. 앨범내에서 그나마 기억에 남는 곡들이 ABBA 커버곡인 Money, Money, Money와 Vivaldi의 Four Seasons - Summer뿐이다. 이 두 곡의 커버는 놀라운 수준으로 제작되었다고 말해야겠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커버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앳 밴스의 커버는 여타의 밴드들에 비해 특별히 좋아한다.

그러나 두 커버곡을 제외하고는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네오 클래시컬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에 속하는 밴드가 멜로디 제조 능력이 이정도라면 그 밴드의 앞날은 뻔하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 정도로 본작에서 보여준 앳 밴스의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빈약하다. 이 앨범의 멜로디는 전혀 청자의 귀를 잡아주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올리버 하트만에게 가진 무한한 애정으로 열심히 들었지만, 앨범 자체가 그렇게까지 잘 만들어진 작품이 아닌 이상 칭찬하기 힘든 앨범이다. 단지 이 앨범은 이후에 나올 앨범들의 초석이 된 작품이라는 정도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0
Reviewer :  level   (74/100)
Date : 
보컬의 수준은 꽤 높은편. 평가도 무난하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다른 탑클래스의 밴드들에 비해 뭔가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차일수도 있다.) 하지만 데뷔라는 점을 감안하면 수작에 든다. All For One, One For All는 그나마 이 앨범에서 백미라고 꼽을 수 있다.
Power & Glory의 경우 약간 헤비한 느낌을 준다. 커버곡의 경우 평이 갈라지는데 필자가 볼 땐 무난한 것 같다. 아무튼 최초앨범치곤 무난하다.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난 이들을 좋아한다. 올리버 하트만의 목소리가 우선이고, 대중적인 멜로디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모두가 꼽는 수작이라는 'Power & Glory'도 좋아한다.

그래서 좀 어렵게나마라도 구입을 했었는데, 사실 들으면 들을수록 손이 잘 가지 않는 앨범이 되었다. 혹시 드럼머신을 쓰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지루한 드러밍이 음반 내내 신경을 긁어대고, 이후에도 이들의 앨범에서 짜증요소로 짚는 커버곡이 제대로 염장질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비는 구석이 많은 앨범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0
1 2

Comments

level   (95/100)
podarené heawy-power album
level   (75/100)
데뷔작부터 at vance의 스타일이 느껴진다. 하지만 아직은 풋풋하다.
level   (85/100)
데뷔작 치고는 꽤 훌륭하다. 4번, 6번,8번,9번강추
level   (92/100)
완전 좋은데? 자알~~~ 달린다!!!
level   (86/100)
All For One, One For All도 훌륭하지만 Power & Glory가 더 좋다.
level   (90/100)
데뷰작으로는 훌륭한 앨범. All for one, one for all 강추!!
level   (86/100)
오직 인간에게는 못미치지만 많은 명곡들이 포진된 수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17Studio 83.1 114
preview 2,666Studio 83.1 71
preview 2,884Studio 78.4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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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071Studio 78.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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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880Studio 80.9 8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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