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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ages of S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40:17
Ranked#9 for 2001 , #169 all-time (Top 4.7%)
Reviews :  6
Comments :  54
Total votes :  60
Rating :  89 / 100
Have :  3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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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nemy Within4:21965
2.Burning Angel4:17925
3.Heart of Darkness4:5382.54
4.Ravenous4:06945
5.Savage Messiah5:1877.54
6.Dead Bury Their Dead3:5583.84
7.Web of Lies3:5676.34
8.The First Deadly Sin4:2187.54
9.Behind the Smile3:2881.34
10.Snow Bound1:3583.84
11.Shadows and Dust4:2982.54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초창기부터 같이 함께해온 Vocal Johan Liiva가 은퇴하고 독일 출신의 광고마케터이자 메탈잡지의 기자였던 Angela Gossow가 영입이 되어 발표된 Arch Enemy의 네번째 정규앨범이다. 아무도 예견치 못한 Johan Liiva가 탈퇴하여 난감했던 멤버들이었지만 우연찮게 Angela Gossow가 Michael Amott와의 인터뷰를 끝내고 자신의 밴드 활동을 했던 영상을 건내고 그걸 감상한 Michael Amott는 공석이었던 Vocal 오디션에 불러내었고 그녀를 합격시켜 Arch Enemy의 Vocal로 합류하게 되었다.

텁텁하고 건조했던 Johan Liiva와는 다른 Angela Gossow는 조금 다듬어지고 High ton의 Growling을 구사하는 사악한 느낌의 Vocal이다. 사실 Vocal의 음색이나 창법, 실력으로 음악지향점이 조금씩 바뀔 수도 있었지만 본작은 전작이자 명반인 [Burning Bridges]를 그대로 이어가는 스타일을 고수하여 자신들의 음악이 크게 벗어나지 않고 건재함을 과시한다.

나름 본작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앨범인데 전체적인 평가를 따지면 크게 따질 것없이 좋은 앨범이고 전체적으로 곡들의 순서와 구성이 매끄럽고 전작의 몇몇곡에서 느꼈던 흐름이 좋지 못한 유기성 또한 거의 찾아내질 못했다. 1~4번 곡들까지만 Melody의 비중이 큰 곡들이고 뒤의 나머지 곡들은 Twin Guitar에서 말고는 크게 느끼지 않았는데 1~4번 곡들이 상당히 전작의 느낌을 잘 이어받았고 나머지 곡들은 Melody를 억누른듯한 느낌과 Death Metal에 가까운 곡들이 배치되었다. 보통 1~7번 곡들까지를 Best Track으로 꼽는데 본인도 이에 동감하는 바이고 뒤에 곡들은 분명히 좋은 곡이지만 크게 끌리는 구성이 부족했던 것 같았다. 듣자하니 다른 곡 듣고 싶고 버릴려니 챙겨둬야할 것 같은 거라고 해야하나?

Angela Gossow가 Extreme Metal Vocalist로써 드물게 여성인 것으로 화제가 갔지만 크게 Johan Liiva의 그늘에 가려지지도 그렇지도 않은 훌륭한 Vocal이고 훌륭한 Vocal을 잘 영입함으로써 Arch Enemy의 시대는 다시 본작부터 써내려 간다.

Killing Track : Enemy Within

Best Track : Burning Angel, Ravenous, Savage 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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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아치에너미의 4번째 정규 앨범으로 요한 릴바가 탈퇴하고 안젤라 고소우가 프론트우먼으로 참여한 첫 앨범이다.
원래 앨범 사 놓고서는 별 생각없이 당연히 요한 릴바가 불렀겠거니 하고 별 생각없이 지내오다가 이번에 리뷰를 쓰려고 들으면서야 어라 목소리가 안젤라 누님이었네 --;; 하고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별 신경안쓰고 들었을때 그러려니 들었다는것이 안좋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거꾸로 아치에너미만의 당연스러운 스타일이 이번앨범에도 그대로 잘 녹아들어 만들어졌다는 좋은 뜻으로 해석할수도 있겠다. 바로 이 전작 3집 burning bridges 앨범 사운드의 느낌이 그대로 베어있다는 뜻은 이 앨범 또한 명반이라는 반증이 아니겠는가? 객관적으로도 꽉찬 사운드에 수려한 멜로디는 훌륭하며 개인적으로는 3집의 정교함과 5집의 사악함 사이에서 장점만 살려 만들어진 느낌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
대부분의 트랙들이 킬링트랙이지만 개인적으로는 3번트랙 Heart of Darkness이 왠지 모르게 가장 마음에 든다. 너무 달리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자동적으로 헤드뱅잉을 하게 만드는 곡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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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데뷔작인 Black Earth와 Stigmata는 Arch Enemy를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존재로 부각시켰다. 그러나 이들을 멜데스내에서 가장 유력한 밴드로 떠오르게 한 것은 다름아닌 3집 Burning Bridges였다. 이전까지 In Flames와 Dark Tranquillity가 양분하고 있었던 데스메탈계에 새로운 신성이 나타난 것이었다. 그러나 Burning Bridges의 탄생으로 이들의 입지는 확실히 굳혀졌다고 생각되어지던 시점에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보컬인 Johan Liiva가 갑작스럽게 탈퇴해 버린 것이었다. 많은 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가운데 새로 기용한 보컬은 Angela Gossow라는 이름의 여성 보컬리스트였다. 과연 멜데스 밴드들 중에서도 유난히 묵직한 톤의 연주를 하는 아치 에너미에서 여성 보컬이 어느 정도의 활약할 해줄지는 미지수였다. 게다가 이들의 차기작은 멜데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앨범이라는 Burning Bridges의 후속작이었다. 밴드는 이중삼중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우려 속에 탄생한 Wages of Sin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단숨에 불식시켰다. Burning Bridges에 이은 히트였다. 이 앨범을 이들이 만든 최고의 걸작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 앨범의 사운드는 기존의 세 앨범과 판이했다. 이전 작들이 강렬하면서도 약간 정돈되지 않은 사운드였다면 본작의 사운드는 무척이나 정갈해졌다. 이러한 변화에 반발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거기에 안정된 송라이팅은 당연히 이 앨범의 성공을 기정사실화시켰다. 특히 Burning Angel, Ravenous 두 곡은 이전에 만든 Silverwing, Beast of Man에 필적하는 명곡이다.

그러나 밴드가 본작을 만들면서 얻은 최고의 수확은 새로운 보컬의 안정적인 안착이었다. Angela Gossow는 전임자에 뒤지지 않는 실력자임을 본작에서 확실히 보여주었다. Johan Liiva에 비해 묵직한 맛은 사라졌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여성 보컬만이 가질 수 있는 날카로운 톤의 그로울링을 멋지게 선보였다. 여성 보컬리스트 기용이라는 다소 위험한 시도는 성공적이었다.

앨범은 확실히 훌륭하다. 그러나 이 앨범이 Burning Bridges를 넘어섰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전작에서 보여준 초절한 멜로디가 발휘된 곡은 Burning Angel, Ravenous 두 곡 뿐이다. 나머지 곡들 역시 훌륭하지만 전체적으로 처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안젤라 고수우 개인의 실력 문제가 아니라 전작의 곡들이 워낙 잘 만들어 진 것 때문이다. Wages of Sin 역시 훌륭한 멜데스 명반의 반열에 들만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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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3집이 최상의 언더그라운드 사운드를 들려줬다면 본작에선 본격적으로 메이저화를 꾀한것이 느껴진다. 전작의 뜬금없는 전개(이들의 매력포인트였던)가 완만하게 정돈되었고 기타 사운드도 날카로워졌다. 멜로디는 전작보다 약해진거같지만 완급조절이 잘 되서 끝까지 술술 넘어가는 좋은 앨범.
level   (95/100)
아치에너미의 장점인 테크닉과 서정미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앨범으로 아치의 앨범중 가장 좋아한다 멜로딕데스메탈 전체로 봐도 서정성으로 따지자면 몇손가락에 꼽힐만큼 감성적이다 더불어 내 닉네임도 이앨범 수록곡 Burning Angel에서 따왔다
level   (95/100)
기타리프 하나는 끝내주게 잘 뽑았다. 보컬은 언제 들어도 여성이 맞나 귀를 의심하게 된다.
level   (100/100)
스쿨밴드시절로 돌아간다면 피나도록 연습해서 카피하고싶은 앨범...여자보컬 들어오면 술담배 이빠이 먹여서 고소영식의 그로울링 창법 나오게 만들어야지
level   (70/100)
사람들의 평가를 보고 들었는데 와 이거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이 좀처럼 들지 않는다
level   (100/100)
솔까 이정도로 멜로디와 파괴력이 중용을 이루는 메탈을 듣지 못했다..
level   (95/100)
훌륭하다. 아치에너미가 전체적으로 (앨범 전부 통틀어서) 곡이 그게 그거다-라는 평을 받는 밴드이기도 하나, 곡을 쓰는 능력 자체에 하자가 있다는 뜻은 전혀 아닐 테다. 끝까지 듣기 참 쉬운 앨범일 거다.
level   (80/100)
보컬 창법이 날카로워서 그런지 더욱 사악하게 다가왔던 앨범이었다. 진정 고소우 누님은 여자가 맞는가? 멋진 그로울링이다.
level   (90/100)
아치에너미식 곡 전개가 질리는건 사실. 오늘날까지도 우려먹고 있는 뿅뿅 멜로디지만 2집과 이 4집만큼은 그것이 플러스며 아치에너미의 간판이다.
level   (80/100)
아크에너미 중기 사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여성보컬로 바뀐 것 이외에도 사운드적으로 매우 다른 면모를 보인다.
level   (90/100)
Emeny Within - Burning Angel의 2연타는 아직도 따라올 밴드가 없는갑다.
level   (90/100)
군데군데 좀 유치한 리프들이 보인다. (대표적으로 4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곡들의 멜로디컬한 리프와 솔로는 훌륭하다. 마지막 트랙의 피날레가 맘에 든다.
level   (85/100)
불타는다리만큼 흥미로웠고, 보컬이 웬만한 미모 이상 하는 어여쁜 누님이란 걸 알았을때는 가히 충격이었다
level   (95/100)
arch enemy명반이라하면 Burning Bridges와 Rise Of The Tyrant이 두앨범을 꼽는데 이 앨범도 당연히 명반계열에 껴야된다고 생각한다.너무 멋지다. 대박강추트랙은 역시 2번 Burning Angel
level   (90/100)
다크트랜퀄러티나 인플레임스 같은 스웨덴 멜데스류를 정말 싫어하지만 아치에너미는 좋다..
level   (85/100)
그야말로 경이로운 아.치.데.쓰..Excellent!!!
level   (95/100)
Burning Angel, Ravenous 진짜 감동적이다ㅠㅠ
level   (80/100)
prvé album s Angelou, celkom dobré album, aj keď predošlé bolo o niečo lepšie
level   (95/100)
Burning Angel... 이 곡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level   (95/100)
Rise of Tyrant와 Burning Bridge에 버금가는 명반! 안젤라의 사악한 보컬이 일품. 멜로디도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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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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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44Studio 87.1 736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0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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